이런 가정을 있습니다. 승객을 가득 실은 여객기가 태평양 하늘을 나르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기체에 이상(異常) 생겼습니다. 비행기 기체의 부분의 상태를 알려주는 계기판 곳에 비상등이 켜졌습니다. 엔진에 이상이 발생한 것입니다. 잠시 후에 다른 비상 등이 깜박이기 시작했습니다. 날개 쪽에 문제가 생겼습니다. 이어서 이곳 저곳에 문제가 발생하면서 비상등 여러 개가 켜지면서 비행기는 요동치기 시작했습니다. 노련한 조종사는 동안의 쌓아온 풍부한 경험으로 온갖 조치를 보았지만 아무 효과가 없었고 기체는 점점 폭으로 흔들리고 있었습니다. 상태에서 조종사나 부조종사가 있는 일이 무엇입니까? 이런 불가항력적인 상황에서, 인간의 힘과 능력으로는 아무 것도 없는 상태에서 사람이 있는 일은 기도 밖에 없습니다. 하나님이 일으켜 주시는 기적 밖에 다른 아무 것도 기대할 수가 없는 것입니다.

지금 지구의 상태가 바로 그러한 상황에 처해 있습니다. 거의 망가진 지구의 환경은 인간의 노력으로는 회생할 가능성이 거의 없습니다. 게다가 인간의 양심은 극도로 마비되어 선과 악을 분별할 없게 되었고, 이전 시대에 추구하던 인생의 가치와 () 개념은 온데 간데 없고 악이 선으로, 선이 악으로 취급되는 비정상적인 세상이 되었습니다. 도덕적 부패와 성적인 타락은 극도에 달했습니다. 동성애를 넘어 동성 간에 결혼이 합법화 되어가는 이상한 세상이 되어 버렸습니다. 성경과 양심을 기준으로 동성애를 비판하면 이제 범법자가 있는 무서운 세상이 되었습니다. 하나님이 만들어 놓으신 창조의 질서와 자연의 섭리를 깨뜨리면서 하나님께 도전하고 있습니다.

종교는 이상으뜸이 되는 가르침 아니고 인간의 탐욕과 거짓으로 얼룩진 정치 도구가 되어 진실하고 참된 신앙의 영적 가치를 찾아보기 힘들게 되었습니다. 물론 깊이 살펴보면 속에 길이 있고 생명이 있고 영생이 있지만, 올바른 분별력을 가지고 길을 찾을 있는 사람은 흔치 않을 것입니다.

게다가 세계에서 가장 규모와 함께 최고의 교인수를 가지고 있는 기독교는 이제 영향력을 상실하여 오히려 세상의 웃음거리, 조롱거리가 되어 버렸습니다. 시도 때도 없이 나타나는 거짓 그리스도와 거짓 선지자들은 기독교에 대한 불신감을 가중시켜 이제 사람들은 예수를 믿으려 하지 않을 뿐만 아니라, 이미 신앙생활을 하고 있던 신자들마저 실망감을 안고 교회를 떠나고 있습니다. 교인이지만 교회 나가는가나안교인들이 급증하고 있습니다. 우리 주님이 속히 오셔야만 세상이 되었습니다.

최근 세계를 뒤흔들고 있는 코로나19 전염병은 세상의 종말을 알리는 뚜렷한 신호인 같습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탄생을 기준으로 표시하던 서력기원 BC (Before Christ) AD (Anno Domini) 의미를 새로운 각도에서 풀어봐야 시대가 도래한 같은 생각이 듭니다. BC (Before Corona) AD (After Damage), 코로나 이전과 코로나로 인한 피해와 손실 이후의 시대로 나누어야 정도로, 이제 앞으로의 세상은 급속도로 변할 것이 예상되고 있습니다. 대부분의 전문가들은 향후 인류의 세계는 경제, 정치, 교육, 종교, 예술, 문화 모든 분야에서 급격하고 현저한 변화가 것이라고 전망하고 있습니다. 세계는 비상사태에 돌입하고 있습니다. 서두에 말씀드린 비행기에 비유하자면 지구촌 인류의 전반에 비상등이 켜지고 있습니다. 사람이 해결할 없는 문제들이 없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그러나 절망할 필요도 없고 두려워할 것도 없습니다. 지구와 인류의 주인은 사람이 아니라 창조주 하나님이시기 때문에 지구가 파멸하도록 방치하지 않으실 것입니다. 그분께서 조만간 비상  조치를 취하실 것입니다. 동안 우리는 아무 염려하지 말고 하나님의 약속을 믿고 그분의 나타나심을 대비하여 준비하면 됩니다. 예수님께서는 땅에 사시다가 하늘로 올라가시기 전에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너희는 마음에 근심하지 말라 하나님을 믿으니 나를 믿으라 아버지 집에 거할 곳이 많도다 그렇지 않으면 너희에게 일렀으리라 내가 너희를 위하여 처소를 예비하러 가노니  가서 너희를 위하여 처소를 예비하면 내가 다시 와서 너희를 내게로 영접하여 있는 곳에 너희도 있게 하리라.”( 14:1-3).

인간 세상이 파멸되거나 자멸하기 전에 예수님께서 우리를 구원하시러 다시 오실 것입니다. 신약 성경에는 예수님의 재림과 관련된 약속들이 300 이상 나옵니다. 성경의 모든 약속은 하나님의 언약이기 때문에 번만 말씀하셔도 반드시 성취됩니다. 그런데 예수님의 재림은 인류의 구원에 있어서 너무나도 중요한 주제이기 때문에, 그와 관련된 말씀이 그렇게도 많이 기록된 것입니다. 그분은 오실 것입니다. 하늘에서 내려오실 것이고, 공중에 나타나실 것입니다.

주께서 호령과 천사장의 음성과 하나님의 나팔 소리와 함께 하늘로부터 친히 내려오시리니 그러면 그리스도 안에서 죽은 자들이 먼저 일어나고 그리고 나서 살아남아 있는 우리도 공중에서 주와 만나기 위하여 그들과 함께 구름 속으로 끌려올라 가리니 그리하여 우리가 영원히 주와 함께 있으리라. 그러므로 이러한 말로 서로 위로하라.”(데살로니가전서 4:16-18).

붉은 옷을 입은 사냥꾼이 중턱에서 사냥을 하던 중에 아래쪽에서 불이 났습니다. 마침 불어오던 강풍을 타고 불은 아래에서 위쪽으로 계속 타올라 오고 있었습니다. 사냥꾼은 불을 피하여 정상을 향하여 계속 달음질쳐 올라갔습니다. 소방대원들의 진화 작업에도 불구하고 불길은 계속 번져서 타오르고 있었습니다. 사냥꾼이 산꼭대기까지 올라갔지만 불은 정상을 향하여 올라왔고, 이제는 누군가가 공중에서 나타나서 구출하지 않으면 희망이 없게 되었습니다. 마침 공중에서 헬리콥터가 나타났고, 사냥꾼은 붉은 겉옷을 벗어서 흔들었습니다. 그는 극적으로 죽음의 위험에서 구출되어 살아났습니다.

위험천만한 지구상에 거주하는 인간들을 구출하기 위하여 이제 조만간 공중에서 예수님이 나타나실 것입니다. 하나님을 모르는 자들이나 불신자들에게는 환상 같고 꿈같은 이야기일지 모르나, 성경의 약속과 예언은 지금까지 빗나간 것이 없습니다. 노아 당시에도 수많은 사람들이 노아가 홍수에 대하여 경고할 때에 상식에 맞지 않는 말이라고 믿지 않았을 아니라 조롱까지 하였습니다. 그러나 홍수는 왔습니다. 인간을 구원하시기 위하여 내려오시는 예수님의 재림, 많은 사람들이 믿지 않고 조롱하고 야유하지만, 예수의 재림은 반드시 이루어질 것입니다. 사냥꾼의 붉은 옷은 예수에 대한 믿음을 상징하는 것입니다. <변화> 독자 여러분들은 확고한 믿음을 가지고 주님의 재림을 위하여 준비하며 기다리다가 그분이 오시는 모두 구원을 받게 되시기 바랍니다.

주의 약속은 어떤 이의 더디다고 생각하는 같이 더딘 것이 아니라 오직 너희를 대하여 오래 참으사 아무도 멸망치 않고 회개하기에 이르기를 원하시느니라 그러나 주의 날이 도적 같이 오리니 날에는 하늘이 소리로 떠나가고 체질이 뜨거운 불에 풀어지고 땅과 중에 있는 모든 일이 드러나리로다 모든 것이 이렇게 풀어지리니 너희가 어떠한 사람이 되어야 마땅하뇨 거룩한 행실과 경건함으로 하나님의 날이 임하기를 바라보고 간절히 사모하라 날에 하늘이 불에 타서 풀어지고 체질이 뜨거운 불에 녹아지려니와 우리는 그의 약속대로 의의 거하는 하늘과 땅을 바라보도다.” (베드로후서 3:9~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