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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설교들 다시보기

금요일 저녁 방송시간은 오후 7:30분 입니다. 

진리횃불교회 인터넷방송


재방송은 토요일과 일요일 오후 3시에 보실 수 있습니다.

Total 54

  • 2018-03-02 19:34
    마지막 시대에 꼭 필요한 말씀 감사드립니다.

  • 2018-03-30 21:22
    도려내진 심장이 아물틈도 없이 같은 자리에 수년간 더해지는 칼날을 맞아 본 사람만이 그 치명적 고통과 아픔을 이해 할 것이다. 그런 사람만이 하나님의 심정을 조금은 공감하며 상처받은 영혼들의 손을 진심으로 잡아줄 수 있음을 깨달아가는 시간들이 지나가고 있습니다. 그 자리에 예수님이 동행하고 계심을 우리는 알게됩니다...주님...잠잠히 내려놓게 하소서...

  • 2018-03-03 17:02
    성경을 한눈으로 꿰뚫을 수 있는 눈을 주시고 강건한 믿음을 주시는 참된 설교 감사드립니다.이 험한 시대를 어떻게 참된 진리속에서 살아갈 것인가를 우리들에게 주시어 거듭 감사드립니다.

  • 2018-03-10 17:36
    인터넷방송으로 가나안 성도님들이 다시 하나님사랑을 깨닫고 소망의삶으로 인도되시기를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 2018-06-02 18:10
    예배방송 하나님의 은혜가운데 감사드립니다.

  • 2018-03-11 00:51
    부득이한 사정으로 교회를 참석하지 못하는 제 상황에 맞춰 이렇게 인터넷방송으로 예배를 드릴 수 있게 해 주신 진리횃불 관계자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더불어 이를 인도하고 계시는 하나님께 감사기도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2018-03-31 12:00
    모태로부터 알았던 예수님을 바로 알고 만나고 나타내고... 살아가는 이유를 깨닫게 해주시는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 2018-04-14 12:00
    기도의 참된 의미를 깨닫게 해주시고 오늘도 한 걸음 더 가까이 다가가게 해 주신 하니님께 감사드립니다

  • 2018-04-13 20:57
    하나님과 아담이 에덴동산에서 함께 동행하며 각종 새들과 동물들의 이름을 지어주시던 모습이 떠오릅니다."아담아, 이건 뭐라 부를거니?" "깡총깡총 뛰는 모습이 귀여우니 토끼라 부를게요. 아버지" 섬세하고 자상한 아버지의 모습. 우리가 잘못을 저지를땐 엄하게 꾸짖으시지만 참고 인내하며늘 우리를 지켜봐주시며 끝없는 사랑을 퍼부어 주시는 분. 우리에게 모든걸 다 주시는 그런 분이 바로 하나님이십니다. 그러니 어찌 그분을 사랑하지 않을 수 있을까요.

  • 2018-04-27 20:22
    할렐루야 ~~
    기도가 무엇인지 깨달을수 있었습니다
    감사합니다 ^^

  • 2018-05-25 20:29
    이래도 주님 말씀을믿고 따라야합니까 더 붇잡아야합니까 아님 주님께서 저에게 벌을주고 계시는것입니까 자식은 돌보지않고 환자들을 위해서 봉사하는게 못마땅하셔서 벌을주고 계십니까 그렇다면 너무나 가혹한 벌을 주고 계십니다 모든고통은 감당할수있을만큼준다고 했는데 이건 감당하기가 불가합니다 감당할수가 없습니다 어떻게 일어나야합니까 어떻게 살아가야합니까 답을 좀 주십시요

    • 2018-06-01 09:25
      안녕하십니까?
      자식을 가진 부모로서 아들을 잃어버린 고통이 얼마나 크실까 생각하면 마음이 아픕니다.
      월간지 변화에서 "하나님, 왜 내게 이런 고통을 주십니까?"라는 주제를 다루었습니다. 아래 주소로 가시면, 하늘의 위로를 받고 주님의 섭리를 깨달을 수 있는 말씀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http://changesoul.com/?cat=52
      7개의 글이 준비되어 있으니 꼭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하늘의 위로와 평강이 함께 하시길 기원합니다.

  • 2018-03-25 02:06
    공지되어 있는 생방송( 물론 생방송은 아니겠지만) 시간을 수정해 주셔야 될것 같네요.
    미서부 지역 방송은 아침 9 시 부터 10시( 미서부지역 시간) 까지 방송 되네요.

    • 2018-03-26 09:44
      미주지역에 썸머타임이 시작된 것을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북미 동부, 서부 모두 오전 11시에 시작하도록 수정하겠습니다.

    • 2018-03-31 14:23
      캐나다 밴쿠버 한인 교회 다니세요 ?

  • 2018-05-05 11:00
    앤드류 강 목사님의 강의를 220회정도 들었습니다. 그래도 시간이 나는 대로 다시 듣고 읽고 하는데 살아있는 즐거움이고 행복이고 축복인데 잔혀 생각지도 않았던 시련과 고난이 덤이었는데 예전 같으면 참지못할 상황이었는데 참아지더군요 !
    정말 당시에는 힘들었습니다.
    산업도로에서 대형 버스가 미친짓을 했어요.
    만일 사고가 났다면 완전 대형사고에 수십중 충돌은 피할수 웂는 상황을 극적으로 모면하고 바로 경찰에 신고를 하고 뒤를 따라가면서 계속 모니터를 하며 경찰과 통화를 했는데 삼거리에 접어들어 도로 구조상 직진해야 할 버스가 좁은 길로 좌회전 차선에 서는데 머리 속에서 직진하라고 하는 것입니다.
    나 참 어이가 없었어요.
    그때 경찰들이 여러 곳에 나와있다고 연락이 왔는 데 나는 더 이상 따라가지 않고 집으로 향한다고 하니 경찰이 하는 말씀이 블랙박스 있냐고 물어서 있다고하니 관할 경찰서에 와서 신고를 하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집 주차징에 차를 세우고 블랙박스 확인을하니 정말 심각한 상횡이었습니다.
    그래서 옷을 갈아입고 걍찰서로 바로 가려하는데
    머리속에서 다친데 있냐고 묻더군요!
    그리고 차도 상한데가 있냐고 묻더군요
    저는 짜증이 나서 마음에 대고 마음이 다쳤다고 하니 너는 혼자 아니 아내가 알고는 당장 가서 고발하라고 난리가 아니었습니다.
    그런데 너는 아내와 둘이 열을 받았지만 신고하여 그 버스기사가 처벌을 받으면 니 마음은 편할것 같으냐? 그리고 그 가족들은 무슨 죄가 있어서 마음 고생을 해야하나?
    순간 머리가 복잡해지더니 예스님은 너를 위해 무슨일을 당하셨나? 라고 묻더군요!!!!!!!
    잠시 머리가 텅!비었습니다.
    그리고는 잊어버리기로 했습니다.
    이 외에도 상하구분없는 도덕성과 신세대 부모들의 잘못된 자식교육이 빚어낸 젊은이들이 나이많은 어른들에게 하는 기막힌 언행들이 난무하는 세상에 참는자에게 복이 있다고 하신 그 말씀이 통절히 가슴을 울려 참으니 참아지더군요.
    그런데 안하던 짓을 하니 마음이 편한 것 같으면서 사회의 일원으로 잘못된 일을 바로 잡지않고 회피한다는 느낌이 나며 또 두 마음은 싸우는 것입니다.
    그런데 하나님의 도우심으로 참는 쪽이 이겼습니다.
    이는 성경을 아무리 많이 읽고 공부를 많이해도 안되던 일인데 목사님의 강의를 들은 후에 벌어진 기적같은 일입니다.
    말씀을 전하시는 목사님 즉 하나님의 대언자이신 애드류 강 목사님도 감사하지만 목사님을 통해 역사하시는 하나님의 광대무비하신 사랑에 전율을 느꼈습니다.
    하지만 아직은 변할것이 너무 많습니다.
    이만큼만도 너무 너무 감사합니다.
    형제 자매 여러분 열독 정독하세요.
    모두 모두 건강하십시요.

  • 2018-03-30 20:27
    재물에 대한 올바른 관념을 정리할 수 있게 되어 한결 마음이 가벼워졌습니다
    하나님의 말씀과 함께 살아갈 수 있게 해주셔서 늘 고맙습니다

  • 2018-04-13 20:54
    많은 일본인들이 참 신이신 창조주 우리 하나님을 만나기를 기도합니다

  • 2018-05-26 11:51
    말씀 감사합니다 언제나 이 말씀가운데 생수의 강이 흐름을 경험하고 예수님의 진리의 말씀을 따르기 위해 제 육신을 복종하는 삶을 살아가겠습니다.

  • 2018-06-16 16:06
    보석과도 같은 귀한말씀들로 인하여 마음이 비워지고 채워지는 경험을합니다 이귀한 안식일에도 성령님의 음성으로 메마른가슴이 싱거워져 버려질수밖에없는 못난영혼이지만 귀하신 성령님의 소금으로 제가 절여지길 간절히 소망합니다 더위에 우리목사님 영적인 양식을 공급해주실때에 지치시지않도록 기도드립니다

  • 2018-06-23 11:54
    생명의 말씀 감사드립니다.

  • 2018-03-03 12:06
    임마누엘
    하나님과의 연결고리, 진리의 말씀 전파에 늘 애싸주시는 진리횃불 여러분, 변화를 일으키기 위한 변함없는 진리횃불팀임을 믿고 기도드립니다

  • 2018-03-10 17:27
    인터넷 방송으로 각국에 진리의말씀이 선포됨이 감개무량합니다. 하나님의 은혜와축복하심을 감사드립니다.

  • 2018-03-23 20:24
    깊이 있는 설교 감사합니다.

  • 2018-04-08 15:53
    설교말씀 아멘합니다.

  • 2018-04-21 19:56
    설교말씀, 예수님의 은혜로 감사드립니다.

  • 2018-05-19 16:04
    귀중한 말씀으로 승리하는 삶을 살 수 있도록 인도하여 주신 목사님께 감사드립니다.거듭남에 대해서 많은 괴로움에 시달려 힘든 삶을 살아왔는데 이제야 제 마음에 기쁨이 넘쳐나옵니다.아멘.

  • 2018-03-03 11:54
    목사님 설교 잘 들었습니다. 성경을 읽다가 궁금했던 부분에 대한 의문점들을 어느정도 해결할수 있었던것 같아 너무나 감사합니다.

  • 2018-03-10 10:51
    말씀을 쉽게 풀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2018-03-17 11:09
    이렇게 인터넷으로 예배드리게 도와주심에 감사드립니다.
    하나님의 공의와 주예수그리스도의 십자가의 공로를 가벼이 보이지 않는 삶을 살기를 원하며, 아름다운열매를 맺어올려 살아있는 믿음생활 다짐하며 저를 이끌어주시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 2018-03-17 10:49
    활렬루야.인터넷통하여주님의말씀,나는길이요.진리.생명의말씀을깨닭고알게하시감사합니다-아멘-

  • 2018-03-24 12:01
    복음은 그리스도의 삶이란 말씀에 하나님의 은혜를 알수있는 시간이었읍니다
    주님 감사합니다

  • 2018-03-24 12:02
    마칠때 흘러나오는 찬송가 제목이 무엇인지요?

    • 2018-03-26 13:22
      '주만 바라볼지라' 관현악 오케스트라 연주입니다.

  • 2018-07-08 12:11
    오프라인 모임있으면 참석하고 싶습니다

    • 2018-07-13 14:23
      진리횃불 사무실로 연락주시면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 2018-03-07 22:00
    재방송 바랍니다.

  • 2018-03-17 13:16
    이 모든 사업들에 성령님이 함께 하심을 느낍니다.
    관계자분들의 많은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 2018-03-17 15:35
    오늘 말씀 잘 들었습니다.설교 내용에 대한 질문사항이나 궁금한 점에 대한 답변을 댓글로 남겨주시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2018-03-17 15:59
    진리를 깨닫고 하나님의 공의와 주님의 사랑의 깊이를 깨닫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2018-03-19 13:50
    카나다 지역 의견에 공감합니다.
    평상일에는 재방송 시청 가능합니다.

    • 2018-03-23 14:51
      지나간 방송들을 편한시간에 볼 수 있도록 준비중에 있습니다.

  • 2018-03-30 20:27
    하나님의 사랑의 진리를 사모하는 진리횃불에 감사합니다.
    3/30 저녁설교에 인용된 두 전직 대통령에 대해서는 열린 사랑의 마음으로 헤아려 보시기를 기도합니다.
    진리를 사랑하는 하나님의 백성은 왜곡과 선동에 미혹되어서는 않될 것 입니다.

    • 2018-04-12 10:19
      조언해 주신대로 전직 두 대통령에 대한 내용은 삭제하여 재핀집해서 다시 올렸습니다. 감사합니다.

  • 2018-04-13 20:26
    할렐루야 ~~
    감사합니다 ♡♡

  • 2018-05-27 12:07
    일요일 오전 11:00~12:00는 설교예배가 아니라 재방송으로 구분하셔야 한다고 봅니다

    • 2018-06-01 09:19
      재방송은 맞습니다. 하지만 일요일에 처음 예배에 참석하시는 분들이 있기에 따로 재방송으로 표기하지 않고 있음을 양해부탁드립니다.

  • 2018-03-16 15:07
    윈도우 xp 일겁니다.
    인터넷 교회 사이트 제목 정도 만 나오고 시청 지역 등은 나오지 않습니다.
    토 일 외 요일에 방송하시면 시청할 수 있읍니다.

    • 2018-03-16 19:03
      구글에서 크롬브라우저를 검색해서 설치해보세요. 크롬에서는 문제없이 나오는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 2018-03-18 02:32
    캐나다 입니다
    아무때나 편한시간에 볼수 없는지요

  • 2018-03-23 18:43
    권장하신 대로 크롬으로 볼 수있게 되었읍니다,

  • 2018-05-15 17:07
    구약시대가 끝난후 몇년 뒤에 예수님이 이 땅에 오셨나요?

    • 2018-05-18 14:59
      신약시대와 구약시대 사이에 약 400년의 공백이 있습니다.

  • 2018-05-25 19:58
    저는 예수님을 만나지는 알마되지 안았습니다 나에게 오는자 모든짐을 벗고 평안을 얻어리라 했습니다 또 너의짐은 무겁고 내짐은 가벼우니 내 멍에를 지고 나를 따르라 했습니다 그래서 열심히 열심히 내 어께의 짐을 아침마다 주님전에 내려놓고 저는 주님의 가벼운 멍에를 메고 하루를 시작했습니다 또 봉사하는 이 두손에 은혜배푸시어 제가 하는 이 음식을 먹는 모든 분들이 행복하고 기뻐하는 또 건강해지는 약이될수있는 음식이 되도록 해달라고 머리에 지혜를 더하여 더욱더 맛있는 음식을 할수있도록 매일 아침기도로 시작했습니다 제가 열심히 남을위해 봉사하면 주님께서 제 아이들 책임지시고 지켜주실꺼라 믿어 의심이 없었어니까요 그런데 하늘이 무너지고 땅이꺼지는것보다 더 큰일을 19일날 저에게 닥쳤습니다 아주 건강하던 큰 아들을 잃어버렸습니다 이럴땐 어덯게해야 합니까 주님께 맡겨놓은 아들을 내놓아라해야합니까 잘 대려갔다고 해야합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