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데 목사님, 종말의 시기가 언제쯤일지 대략이라도 있을까요?

앞에서 제가, 성경이 말하는 종말은 예수님의 재림과 직결된다고 말씀드렸습니다. 그렇다면 선생님의 질문은 예수의 재림이 언제쯤 있을 것이냐는 질문과도 같다고 있는데, 맞습니까?

, 그렇습니다.

질문에 대해서는 예수께서 제자들에게 직접 대답을 주셨습니다. “그러므로 깨어 있으라 어느 날에 너희 주가 임할는지 너희가 알지 못함이니라 너희도 아는 바니 만일 주인이 도적이 어느 경점에 줄을 알았더면 깨어 있어 집을 뚫지 못하게 하였으리라 이러므로 너희도 예비하고 있으라 생각지 않은 때에 인자가 오리라.” 17 이와 같이 성경에는 재림의 날은 아무도 모른다고 되어 있습니다. 그러므로 재림의 날짜를 정하는 일은 하나님의 일이지 사람이 있는 일이 아닙니다. 이러한 이유 때문에 진정한 믿음과 영생의 소망을 품고 재림을 기다리는 사람들은, 오늘 하루를 인생의 마지막 날인 것처럼 생각하고, 마음을 깨끗하게 하고 행동을 바르게 하면서, 예수님의 재림을 맞이하기 위하여 준비하며 살아야 합니다.

목사님, 예수 재림의 날짜를 정확히 없다면 대략이라도, ‘ 이제 거의 오실 때가 되었구나하는 정도라도 없을까요?

제자들이 예수님께 드렸던 질문과 같은 질문을 하시는군요. 그렇다면, 저도 예수님께서 하신 대답을 그대로 드리면 같습니다. 제자들의 질문은 이것이었습니다. “우리에게 이르소서 어느 때에 이런 일이 있겠사오며 주의 임하심과 세상 끝에는 무슨 징조가 있사오리이까” 18

질문에 대하여 예수께서는 무엇이라고 대답하셨나요?

예수께서는 예언적인 말씀으로 대답을 하셨습니다. 그러니까 예수님의 재림이 있기 직전에 세상에서 일어날 일들을 미리 말씀해 주신 것이지요. 내용은 이렇습니다.

 

예언5 – 너희가 사람의 미혹을 받지 않도록 주의하라 많은 사람이 이름으로 와서 이르되 나는 그리스도라 하여 많은 사람을 미혹케 하리라 난리와 난리 소문을 듣겠으나 너희는 삼가 두려워 말라 이런 일이 있어야 하되 끝은 아직 아니니라 민족이 민족을, 나라가 나라를 대적하여 일어나겠고 처처에 기근과 지진이 있으리니 모든 것이 재난의 시작이니라 그때에 사람들이 너희를 환난에 넘겨 주겠으며 너희를 죽이리니 너희가 이름을 위하여 모든 민족에게 미움을 받으리라 그때에 많은 사람이 시험에 빠져 서로 잡아 주고 서로 미워하겠으며 거짓 선지자가 많이 일어나 많은 사람을 미혹하게 하겠으며 불법이 성하므로 많은 사람의 사랑이 식어지리라 그러나 끝까지 견디는 자는 구원을 얻으리라 천국 복음이 모든 민족에게 증거되기 위하여 세상에 전파되리니 그제야 끝이 오리라 (마태복음 24:4~14)

말씀 속에는 많은 내용이 포함되어 있고 매우 중요하기 때문에 기회가 되는대로 상세한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그런데 선생님, 예수께서 재림 직전에 세상에 일어날 일들을 미리 말씀하신 이유가 무엇일까요?

그런 일들이 일어나면 예수님의 재림이 가까운 알고 정신 차리고 준비하라는 말씀이 아니겠습니까?

그렇습니다. 그래서 예수께서 대답을 하신 후에 이런 말씀을 덧붙이셨습니다. “무화과나무의 비유를 배우라 가지가 연하여지고 잎사귀를 내면 여름이 가까운 줄을 아나니 이와 같이 너희도 모든 일을 보거든 인자가 가까이 앞에 이른 알라.” 19 말씀 중에 모든 일을 보거든이라는 말이 중요합니다. 예수께서 미리 말씀하신 모든 세상에 일어나면 재림이 가깝기 때문입니다. 그러한 일들 예수 재림 전에 세상에 일어날 현상들을재림의 징조라고 합니다. 재림의 징조에 대해서는 별도로 상세한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목사님, 그런데 그런 일들이 어느 어느 시에 정확하게 시작되는 것이 아니고 시시때때로 이곳저곳에서 일어날 텐데, 그렇다면 지구 역사의 말세라는 것은 언제 시작되는 것인가요?

좋은 질문을 하셨습니다. 예수 재림을 미리 알리는 징조들이 일어나는 시기를말세라고 하지요. 지구 역사에 말세가 언제 시작되었는지 대략적인 시기는 제가 말씀드릴 있습니다. 우선 요한계시록에 나오는 예언을 구절 소개하겠습니다.

예언6  – 내가 보니 여섯째 인을 떼실 때에 지진이 나며 해가 총담같이 검어지고 달이 피같이 되며 하늘의 별들이 무화과나무가 대풍에 흔들려 과실이 떨어지는 같이 땅에 떨어지며 하늘은 종이 축이 말리는 것같이 떠나가고 산과 섬이 자리에서 옮기우매 (요한계시록 6:12~14)

여기에서 14절에 나오는하늘이 종이 축이 말리는 것처럼 떠나가는 것은 예수께서 재림하실 일어날 일이므로 현상은 재림을 가리킵니다. 그런데 직전에 일어날 자연계의 이상 현상이 가지로 요약되어 있습니다. 지진, 해가 검게 , 달이 피같이 , 별이 떨어짐 등입니다.

 

큰 지진

목사님, 지진은 이해가 되는데 , , 별의 사건은 앞으로 일어날 것인가요 아니면 이미 일어난 사건인가요?

우선 지진 대하여 말씀드리지요. 사실 지진의 역사는 매우 오래되었고 예수께서 세상에 계실 때에도 지진이 있었을 것입니다. 그러나 종말과 관련된 지진은 대규모의 지진이 자주 발생하는 것을 말하는 것입니다.

예수님 이후의 인류 역사에서 가장 주목할 만한 지진은 1755 11 1 아침 9 30분에 시작되어, 짧은 시간에 포르투갈의 수도 리스본을 중심으로 유럽의 상당 부분을 초토화시킨 리스본 대지진20입니다. 당시 상황을 묘사한 구절을 읽어 드리겠습니다.

일반적으로 리스본 대지진이라고 알려져 있지만 범위는 유럽의 많은 부분과 아프리카와 미국에까지 확대되었다. 그것은 그린랜드와 서인도제도와 마데이라도島와 노르웨이와 스웨덴과 아일랜드에서도 감진되었다. 그것은 4백만 평방 마일의 지역에 미쳤다. 아프리카에는 유럽에서와 거의 같을 정도로 격렬한 진동이 있었다. 알지어즈는 많은 부분이 파괴되었다. 그리고 모로코에서 멀지 않은 마을, 인구 8 내지 1 미만 정도의 마을은 전부 함몰되고 말았다. 스페인과 아프리카 해안 일대에는 해일이 일어나 많은 도시들이 휩쓸려 나갔고, 파멸이 일어났다.

지진이 가장 격심했던 곳은 스페인과 포르투갈이었다. 카디즈시市에는 밀려온 파도의 높이가 60피트나 되었다고 한다. ‘포르투갈의 가장 높은 산들 중의 어떤 것들은 바로 기초부터 격렬하게 흔들렸고, 어떤 산들은 산꼭대기가 터져서 놀라운 모양으로 가까운 산골짜기로 거대한 땅덩어리가 무너져 내려왔다. 그런 산들로부터 불꽃이 솟구쳐 나왔다고 전해지고 있다.’

리스본에서는 우레 같은 소리가 땅속에서 들려왔고, 후에 즉시 일어난 심한 진동으로 말미암아 도시의 대부분이 무너져 버렸다. 6 만에 6 명의 사람이 죽었다. 바다는 처음에는 물이 나가서 모래밭이 드러났으나 잠시 후에는 보통 때의 수면보다 50피트 또는 이상의 높은 물결이 밀려들었다.” 21

목사님, 그런 어마어마한 지진으로 성당을 비롯한 수많은 건물이 파괴되어 화재가 일어나고, 사람들이 비명 속에 죽어가는 장면을 목격한 당시 사람들의 마음이 어땠을까요?

글쎄요. 직접 당해 보지 않은 일이니 어떻게 알겠습니까만, 리스본 지진을 현장에서 경험한 사람의 글을 같이 읽어 봅시다.

거대한 파도가 항구를 덮쳐 정박해 있던 배들을 산산이 부수었다. 거리와 광장은 휘몰아치는 불꽃과 재에 휩싸이고 집들은 속절없이 무너졌다. 1만여 명의 시민들은 남녀노소 없이 부서진 잔해 속에 파묻혔다. 팡글로스가 물었다. ‘이런 재앙을 어떻게 설명할 있을까?’ ‘이건 최후의 날이다!’ 캉디드가 비통하게 외쳤다. 많은 사람들이 무릎을 꿇고 가슴을 치며 울부짖거나 흐느껴 울며 상황에서 있는 유일한 기도문을 외쳤다. ‘하나님! 자비를 베푸소서!’” 22

이와 같이 도시와 인간을 철저하게 파멸시킨 1755 리스본 대지진 이후 지금까지 세계는 지진의 공포에 떨고 있습니다. 특히 20세기에는 수많은 대지진이 발생했고, 지금까지 이어지는 것을 보면 재림이 임박한 것은 틀림없는 사실입니다. 지진 이야기는 나중에 하지요.

 

해가 어두워지고 달이 핏빛으로 변함

그런데 목사님, 앞에서 요한계시록의 예언 중에 해가 검어지고 달이 피같이 된다는 말은 무슨 뜻인가요?

해가 갑자기 빛을 잃고 어두워지는 사건도 이미 지나간 일입니다. 인터넷에서 널리 사용되고 있는 위키피디아Wikipedia 백과사전에는뉴잉글랜드의 암흑일’ New England’s Dark Day이라는 제목 하에생소한 암흑일’ unusual darkening of the day 1780 5 19일에 미국의 뉴잉글랜드 지방에서 있었다고 기술하고 있습니다. 사람들에게는 설명할 없는 생소한 일이 성경에는 예수님의 재림이 가깝다는 징조로 예언되어 있었던 것입니다. 암흑은 당일 오전 9 경에 시작되었습니다. 하늘이 구릿빛처럼 붉어지더니 점점 짙은 암흑이 시작되었습니다. 대낮인데 한밤중처럼 캄캄한 세상이 되었습니다. 당시의 상황을 기록한 내용을 한번 살펴보지요.

두려움과 염려와 무서운 생각이 차츰 사람들의 마음을 엄습하였다. 부인들은 문간에 서서 어두운 풍경을 주목하여 보았다. 농부들은 밭에서 돌아오고, 목수와 대장장이는 일손을 멈추고, 장사꾼들은 점포를 걷어치웠다. 학교들은 수업을 중단하여 하학하고, 아동들은 무서워서 집으로 뛰어왔다. 행인들은 가까운 농가로 피하여 들어갔다. ‘대관절 어찌된 일인가?’ 모든 사람의 마음과 입에서 그런 의문들이 새어 나왔다. 마치 태풍이 땅에 몰려올 것처럼, 만물의 종말이 다가올 것처럼 보였다.

촛불을 켰다. 난로의 불들은 마치 없는 가을밤을 비추는 같았다. … 닭들은 홰에 올라가 준비를 하고 가축들은 목장의 구석으로 몰려서 울고 있었다. 개구리가 울고 작은 새들도 저녁 노래를 불렀으며, 박쥐들은 밖으로 나와서 날아다녔다. 아직 밤이 아니라는 것을 알고 있는 것은 사람뿐이었다.” 23

그런 암흑일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밤에 떠오른 보름달은 새빨간 핏빛으로 물들어 나타났습니다. 참으로 신비한 일이었고 사람들은 이유를 없었지만, 성경 예언 상으로는 말세의 시작을 알리는 신호였습니다. 사실 해와 사건은 2,500 전에 요엘 선지자를 통해서 이미 예언되었고, 예수께서도 제자들에게 말씀하신 것입니다.

예언7 – 여호와의 크고 두려운 날이 이르기 전에 해가 어두워지고 달이 핏빛같이 변하려니와 (요엘 2:31)

예언8 – 그날 환난 후에 즉시 해가 어두워지며 달이 빛을 내지 아니하며 별들이 하늘에서 떨어지며 하늘의 권능들이 흔들리리라 (마태복음 24:29)

목사님, 성경 예언이 신기하고 놀랍네요. 그런데그날 환난 후에라는 말은 무슨 뜻인가요?

시간이 없어서 그냥 넘어가려고 했는데 질문을 하셨으니 간단히 답해 드리지요. 예수께서 하늘로 올라가신 후에 제자들이 성령의 충만한 능력을 받고 그리스도의 복음을 강력하게 전하여, 유대 땅과 로마 전역에 수많은 그리스도인들이 생겨났습니다. 그러나 4세기 초부터 교회가 서서히 타락을 하게 되었고, 6세기 초에는 타락한 로마 교회가 로마 제국의 세속 정권과 손을 잡고 권력을 쟁취한 다음, 하나님의 말씀을 따라 신실하게 신앙하는 사람들을 핍박하고 죽이기 시작했습니다.

로마 교회가 그렇게 수많은 그리스도인들을 핍박하고 살육하던 시대를 세계사에서는 중세 종교암흑시대라고 하지요. 암흑시대는 거의 1000 이상 계속되었습니다. 드디어 1517 루터의 종교개혁을 시작으로 개신교회들이 생겨났고 신교新敎의 확장이 이루어졌지만 핍박은 여전히 계속되었습니다.

그렇게 개신교회를 핍박하던 로마 교회의 교황들 가운데 비오 6세가 1798 프랑스 베르티에Berthie 장군에 의해 체포됨으로 교황 세력은 일단락되었습니다. 그런데 사실 신교新敎에 대한 실제적인 핍박은 교황이 몰락하기 25 전에 이미 끝난 상태였습니다. 그러니까 교황 세력에 의한 개신교 핍박이 어느 정도 끝난 후인 1780년에 해가 어두워지는 사건이 일어난 것입니다. “그날 환난 후에해가 어두워지고 달이 빛을 내지 못한다는 말씀이 이렇게 이루어졌습니다. 이와 같이 성경 예언의 성취는 너무나도 놀랍고 정확합니다. “만일 주께서 그날들을 감하지 아니하셨더면 모든 육체가 구원을 얻지 못할 것이어늘 자기의 택하신 백성을 위하여 그날들을 감하셨느니라”  24 말씀과 연결하여 생각하시면 이해가 되실 겁니다.

 

별이 떨어짐

목사님, 별이 떨어지는 사건도 설명을 해주시지요.

, 설명을 드리기 전에, 성경 예언의 성격에 대하여 가지 설명 드릴것이 있습니다. 성경의 모든 예언들이 정확하게 성취되는 것은 분명합니다. 그러나 예언 중에는 조건적인 예언도 있습니다. 예를 들어서 하나님께서 요나 선지자를 통해서 니느웨라는 성이 멸망할 것을 예언하셨습니다. 그런데 예언이 성취되는 데는 조건이 있었습니다. 회개하라는 요나의 경고에도 불구하고 회개하지 않으면 멸망당하는 것입니다. 다행히 니느웨 사람들이 요나의 경고를 듣고 회개했기 때문에 멸망당하지 않았지요. 이처럼 조건적인 예언은 조건에 따라 시행되기도 하고 거두어지기도 합니다. 그리고 어떤 예언은 특정 지역에 국한되어 성취되기도 합니다. 방금 설명드린 , 달의 징조와 이제 설명하게 별이 떨어지는 사건도 성취되는 위치나 장소는 부분적입니다. 그러나 징조들이 전무후무했던, 사람이 설명할 없는 사건들이기 때문에, 하나님이 주신 예언의 성취로 보는 것입니다.

별이 떨어지는 징조는 1833 11 13일에 북미北美 지역에서 성취되었습니다. 헤아릴 없이 많은 별들이 소나기처럼 쏟아진 일입니다. 사건과 관련된 기록들을 살펴볼까요?

이때에 미국의 하늘은 시간동안 찬란한 광경을 나타냈다. 이는 미국이 생긴 이래 일찍이 없었던 하늘의 현상이었으며 그것을 목격한 일부의 사람들은 매우 감탄하였고, 또한 다른 부류의 사람들은 심히 두려워 경악驚愕하였다.” “ 장엄하고 찬란했던 광경은 지금도 많은 사람들의 머릿속에 남아 있다. … 오늘날까지의 어떠한 유성우流星雨도 그때와 같이 사면팔방으로 없이 쏟아졌던 적은 없다. 다시 말하면 하늘이 움직이는 같았다. … 광경은 실리먼 교수가저널이라는 잡지에 기록한 바와 같이, 북미 전역全域에서 있었다. … 시부터 새벽이 되기까지 하늘은 구름 없이 맑았는데, 찬란한 빛이 번쩍이면서 하늘은 기이한 광경을 이루었다.”25

실로 장엄한 광경은 말로 표현할 없었다. … 그것을 목격하지 아니한 사람은 아무도 찬란한 모습을 깨달을 없었다. 그것은 마치 하늘의 모든 별이 머리 위의 어떤 점에 모여서 갑자기 지상을 향하여 번개 같은 속력으로 일제히 내려오는 것과 같았다. 그것도 다만 순간으로 그친 것이 아니고 마치 그때를 위하여 창조된 것처럼 뒤를 이어 빠른 속력으로 무수히 쏟아져 내려왔다.”26

나는 어떤 학자나 철학자도 어제 아침에 일어난 것과 같은 사건을 예고하거나 기록한 일이 없다고 생각한다. 만일 별이 떨어진다는 말이 유성을 의미하는 것이라면 예언자는 이미 1800 전에 일이 있을 것을 정확히 예언하였다.”27

당시 유성 소나기를 바라보며 많은 사람들은크고 두려운 날의 무서운 모습, 확실한 전조前兆, 자비로운 징조” 28라고 해석했다고 합니다.

목사님, 그러면 지금까지 말씀하신 , , 별의 징조가 어떤 종말 사건의 시기와 관련이 있다는 말씀인가요?

물론 그렇지요. 별과 관련하여 처음에 읽어드렸던 요한계시록 6장에는, 별의 징조 후에하늘이 종이 축이 말리는 것처럼 떠나간다고 예언되어 있었습니다. 그러므로 별의 징조가 성취되었다는 것은 예수님의 재림이 임박했다는 뜻이고, 포괄적으로 설명을 하면, 세상 역사의말세 되었다는 뜻입니다.

지금까지 공부하신 지진과 별의 징조들이 일어난 시기를 종합해 보면, 사람들이 말하는 종말 혹은 말세는 서기 1800년을 전후로 하여 시작되었고, 이후에 지구상에 사는 사람들은 인류 역사의 거의 마지막 부분에 살고 있다고 생각하면 맞을 것입니다. 내용을 대략 도표를 그려보면 눈에 이해를 있을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