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사님 말씀을 듣고 보니 지금 우리가 살고 있는 세상의 역사는 운동 경기로 비유하면 본경기가 끝나고 연장전을 하는 시간인 같네요. 정말 긴박한 시간인데 아무 의식 없이 살아가는 우리의 모습이 안타깝습니다. 그런데 목사님, 구약의 다니엘서도 예언서인데, 책에는 종말의 시간과 관련된 언급이 없나요?

선생님의 질문이나 말씀하는 내용을 들어보니 성경 지식이 상당하신 같습니다. 물론 구약의 다니엘서에도 종말에 관련된 예언들이 많이 있습니다. 그중에서마지막 라는 말이 포함된 예언을 하나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예언9 – 다니엘아 마지막 때까지 말을 간수하고 글을 봉함하라 많은 사람이 빨리 왕래하며 지식이 더하리라 (다니엘 12:4)

매우 안타깝게도 많은 사람들이 성경절을 오해하고 있습니다. 우선 부분부터 설명을 드리지요. 여기에봉함하라 말이 있습니다. 표현을 가지고 많은 목사들과 신자들이 다니엘서는 봉함된 책이기 때문에 우리가 세상에서 이해할 없고 해석해서도 되는 책이라고 주장합니다. 그러나 성경절을 주의 깊게 읽어 보면 영원히 봉함하라는 것이 아니고마지막 까지 봉함하라고 되어 있습니다. 다른 말로 하면, “마지막 말세가 되면 책이 펼쳐지고 해석될 것이라는 뜻입니다.

저도 다니엘 예언서는 봉함된 책이라고 알고 있었는데, 목사님의 말씀을 듣고 보니 그런 것이 아니군요.

, 같은 예언서인 요한계시록의 말씀을 구절 읽어 볼까요? “ 예언의 말씀을 읽는 자와 듣는 자들과 가운데 기록한 것을 지키는 자들이 복이 있나니 때가 가까움이라” 29 “보라 내가 속히 오리니 책의 예언의 말씀을 지키는 자가 복이 있으리라” 30 “ 내게 말하되 책의 예언의 말씀을 인봉하지 말라 때가 가까우니라.” 31

성경절을 종합해 보면 다음 가지 사실을 분명히 있습니다. 첫째, 요한계시록의 내용을 배우고 깨달아서 알고 지켜야 복을 얻게 된다는 말입니다. 복이란 영생을 말하는 것이지요. 둘째, 예수님의 재림이 가까울수록 예언의 말씀을 덮어두지 말고 더욱 열심히 연구하여 순종하며 지켜야 한다는 것이지요. 다니엘서도 마찬가지입니다. 말세에는 예언서를 펼쳐서 읽고 연구하여 복잡하고 혼란한 세대에서 방향을 잃지 말고 올바른 신앙을 지키며 재림을 대비하여 준비해야 합니다. 그래서 예언서는 특별히 말세에 필요한 책입니다.

그런데 오늘날 대부분의 교회에서 목회자들이 중요한 예언서를 인봉된 책이라 하여 스스로 연구하지도 않고 교인들에게 가르치지도 않습니다. 결과 무수히 많은 성도들이 예언과 종말에 관하여 매우 궁금해 하면서도 배우지 못해 무지한 가운데 신앙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목사님, 저도 사실은 예언서에 관심이 많아서 저희 교회 목사님께 질문을 했었는데, 그것은 인봉된 책이기 때문에 하늘에 가서나 공부할 책이라고 하면서 이상 말을 못하게 하시더라고요.

그럴 수밖에 없는 사정을 이해합니다. 왜냐하면 신학 대학에서도 예언을 거의 다루지 않을 뿐만 아니라, 오히려 어떤 목사가 예언서에 깊은 관심을 가지고 연구한다고 알려지면 좋지 않은 소문이 퍼지기 때문에 극히 조심한다는 말을 들었습니다.

제가 오래 어느 도시에서 예언 세미나를 인도하는데 첫날 어떤 목사님이 참석해서 이런 말씀을 하시더군요. 교인들이 종말과 예언에 대하여 질문을 자주 하는데 신학 대학에서 배운 적도 없고, 동료들과 교단의 눈치가 보여 개별적으로 연구한 것도 없어서, 이번에 비밀리에 예언을 공부하러 왔으니 도와달라는 것이었습니다. 이것이 오늘날 기독교계의 일반적인 현실입니다.

더러 예언을 연구하여 가르치는 목사들이나 평신도들도 있습니다만, 예언을 해석하여 적용하는 방법이 어떤 것은 황당하기도 하고 어떤 부분은 가르치는 사람마다 서로 다르기 때문에 배우는 사람의 입장에서는 어떤 것을 믿어야 할지 고민이 많습니다. 예언서에 나타난 진리를 깨달을 있는 최선의 방법은, 말씀에 순종하는 믿음을 가지고 바른 길을 가르쳐 달라고 하나님께 계속 기도하는 것입니다. 그러한 동기를 가지고 간절히 기도하면 하나님께서 분별력을 주실 것이고, 마침내 가장 안전하고 바른 길로 인도해 주실 것입니다. 여기에 관련된 좋은 성경절을 하나 알려드리겠습니다. 하나님께서 친히 하신 말씀이지요. “너는 내게 부르짖으라 내가 네게 응답하겠고 네가 알지 못하는 크고 비밀한 일을 네게 보이리라.” 31

, 목사님, 사실은 저도 올바른 진리를 깨닫고 제대로 신앙생활을 하기 위해 나름대로 노력을 많이 했습니다. 기도도 많이 했고요. 이번에 목사님과의 만남을 통해서 소원이 이루어졌으면 좋겠네요.

, 저도 그렇게 되기를 바랍니다. 오늘 우리가 사는 세상은 매우 복잡하고 혼란스럽습니다. 정치적으로 경제적으로 종교적으로 너무 혼란스러워서 어디로 가야 할지 어떻게 살아야 할지 갈피를 잡을 없는 시대입니다. 이런 시대에 사람들을 바르게 이끌어 있는 유일한 안내자는 성경의 예언입니다. 베드로 사도는 중요한 성경 예언에 대하여 다음과 같이 증언하였습니다. “ 우리에게 확실한 예언이 있어 어두운 비취는 등불과 같으니 날이 새어 샛별이 너희 마음에 떠오르기까지 너희가 이것을 주의하는 것이 가하니라.” 32

목사님, 말씀을 들으니 내비게이션 생각이 나네요. 처음 가는 복잡한 길이라도 내비게이션이 안내하는 대로 따라가면 목적지에 안전하게 도착하지 않습니까? 성경 예언이 그런 역할을 한다고 생각됩니다.

, 아주 적절한 비유를 생각하셨네요. 올바른 시각을 가지고 기도하면서 성경 예언을 진지하게 공부하면 세상 역사가 마치 손바닥 위에서 움직이는 것처럼 느껴집니다. 세상에서 일어나고 있는 모든 사건들이 마침내 어떻게 결론이 날지 보이는 것이지요. 그래서 예언의 말씀을 깨닫고 길을 분명히 확인한 후에, 하나님께서 주시는 삶의 교훈을 따라서 신실하게 살다 보면, 마지막에 가서는 약속된 천국에 도착하게 것입니다.

그런데 목사님, 조금 전에 다니엘서에서 읽었던, 많은 사람이 빨리 왕래하며 지식이 더할 것이라는 말씀은 무슨 뜻인가요?

제가 바로 이야기를 하려고 합니다. 마지막 말세가 되면 많은 사람들이 빠른 속도로 돌아다니고 지식의 증가가 급속할 것이라는 뜻입니다. 선생님, 지금이 바로 그런 시대라고 생각하지 않으십니까?

그러고 보니 정말 우리가 말세에 살고 있네요. 사람들이 매우 빠른 속도로 나라에서 나라로, 북에서 남으로, 동에서 서로 분주하게 돌아다니고 있으니까요. 게다가 컴퓨터의 발명과 맞물린 지식의 증가는 거의 폭발적입니다. 분야에 대해서 그동안 연구하신 것을 상세하게 말씀해 주시지요.

, 그러면 먼저, 많은 사람이 빨리 왕래할 것이라는 예언이 어떻게 성취되고 있는지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아시는 대로, 지금 사람들이 타고 다니는 교통수단 중에 가장 빠른 것은 비행기입니다. 비행기는 대개 상공 10~13킬로미터에서 운항을 하는데, 위치가 공기 저항이 약하면서 어느 정도의 산소도 공급될 있는 높이이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그리고 비행기의 운항 속도는 대략 시속 860~960킬로미터인데, 운항 고도에서 지구의 자전으로 인한 편서풍이 강하기 때문에 한국에서 미국으로 때의 속도가 때보다 빠릅니다. 편서풍의 제트 기류를 타면 시속 1,100킬로미터 정도까지 가능하니까 거의 음속音速:340미터/초에 가까운 속도가 나오는 것입니다. 걸어 다니거나 마차를 타고 다니던 시대와 비교하면 그대로 천지가 개벽을 것이지요.

자동차, , 비행기 이동 수단을 통해서 수도 없이 많은 사람들이 분주하게 왕래하는 것을 보면 다니엘의 예언이 정말 실감납니다. 1990년에 비행기를 이용하여 이동한 연인원은 세계적으로 10 정도였습니다. 그런데 2018년에는 80 명이 비행기를 타고 왕래하였습니다. 어마어마한 숫자입니다. 오래 전에 제가 미국 시카고 공항에 내린 적이 있는데, 공항 건물 안에 곳곳마다 사람들이 거의 가득 있더군요. 지금은 인천 공항에도 입국하는 사람들, 출국하는 사람들이 얼마나 많은지 모릅니다. 다니엘의 예언 성취가 실감나는 시대입니다.

다니엘이 2600 전에 어떻게 이런 현상을 미리 내다보았는지 정말 신기하고 놀랍네요. 물론 하나님께서 미리 보여 주신 것이겠지요. 목사님, 지식의 증가에 대해서도 설명을 부탁드립니다.

, 지식의 증가 문제는 오늘날 세계가 사용하고 있는 컴퓨터만 보아도 실감할 있습니다. 스마트 폰은 어떻습니까? 조그만 기계 안에 온갖 지식과 정보가 들어 있습니다. 세계가 손바닥 안에 들어있는 느낌이지요. 요즘 설교할 때에 어떤 사실을 이야기하면 많은 젊은이들은 즉시로 스마트 폰을 열어서 검색을 합니다. 설교도 마음 놓고 하기 어려운 시대입니다.

100 전에는 지식이 배로 증가하는 150년이 걸렸다고 합니다. 속도가 점점 빨라져서 60 전에는 지식의 배가倍加 속도가 50년이 되었다고 하더군요. 그런데 컴퓨터가 발명된 이후인 1985년도 통계를 보면 지식이 배로 증가하는 걸린 기간이 5년입니다. 2005년부터 지식 정보 산업 기반 구축이 본격화되었는데, 2020년에는 지식의 배가 기간이 73일이 것이라고 합니다. 정말 무섭고도 놀라운 세상입니다. 미래 학자들의 주장에 의하면 2050년이 되면 현재 우리가 사용하고 있는 지식의 1퍼센트 정도만 사용될 것이라고 하니 기가 막힌 일입니다.

다니엘이 말한마지막 때가 되면 많은 사람이 빨리 왕래하고 지식이 더하리라 말씀이 정말 실감 나네요. 확실히 마지막 때가 같습니다.

그런데 많은 사람들을 빨리 왕래하게 하는 교통수단과 지식의 발달이 급속하게 이루어지기 시작한 시기를 살펴보면 제가 말씀드렸던, 1800년을 기준으로 말세가 시작되었다는 것을 재확인 있을 것입니다. 저는 전문가는 아니지만, 예언과 관련된 부분들에 대해서는 연구를 해야 하니까 가지 준비된 자료가 있습니다. 현재 우리가 사용하고 있는 교통수단과 지식의 도구들이 언제 발명되었는지 간단하게 나열해 보겠습니다.

1798 증기기관 / 1803 제지업 기계화 / 1808 기선

1811 윤전기 인쇄 / 1839 사진술 / 1873 타자기

1876 전화기 / 1877 축음기 / 1878 전등

1884 전차 / 1885 주조 식자기 / 1895 X 광선

1896 모노타이프, 활동사진, 자동차, 무선 전신

1902 라디오 / 1906 비행기 / 1918 무선 전화

1923 라디오 방송 / 1926 사진 전송 / 1936 텔레비전

1945 원자탄 / 1946 컴퓨터 / 1969 착륙

대부분의 발명품들이 1800년대에 만들어졌고, 이후로 과학 기술이 극도로 발달하게 되었습니다. 결국, 요한계시록에 예언된 별의 징조로 보나, 다니엘서에 예언된 교통수단의 발달과 지식의 증가 속도로 보나, 지구 역사의 말세는 종교 암흑시대가 끝난(1798) 직후인 1800년을 전후로 시작된 것이 분명합니다. 이해가 되시지요?

, 그러니까 사람들이 말세라고 하는 것이 최근의 어떤 사건에만 관련된 것이 아니고, 성경의 예언으로 보면 거의 200 전부터 말세가 시작된 것이군요.

그렇습니다. 이렇게 설명할 수도 있습니다. 성경에 기록된 인류의 역사는 일반적으로 생각하는 것만큼 길지 않습니다. 6,000 정도 입니다. 지구 창조 이후 대략 번의 1,000년이 지난 다음에 예수께서 세상에 오셨습니다. 그러니까 지구 창조로부터 4,000년이 지난 후에 예수께서 땅에 태어나신 것입니다.

그리고 그분이 재림의 약속을 남기고 하늘로 올라가신 후에 다시 번의 1,000년이 지나갔습니다. 그러니까 예수께서 승천하신 이후 2,000년의 세월이 흘렀는데, 기간의 10퍼센트에 해당하는 마지막 200 정도가 말세에 해당되는 부분이라고 생각하면 됩니다. 200 동안에 지구 상에서 벌어지고 있는 선과 사이의 투쟁의 역사는 매우 복잡하고 치열하며 정교하기까지 합니다. 그러나 이것은 다분히 영적인 영역에 속하는 것이기 때문에 대부분의 사람들은 관심이 없을뿐더러 설명을 주어도 믿으려고 하지 않습니다. 그러나 눈에 보이지 않는 영적인 세계는 영원히 보이지 않는 채로 남아 있는 것이 아니라 언젠가는 보이는 현실로 나타난다는 사실을 깨달아야 합니다.

목사님, 보이지 않던 영적 세계가 보이는 현실로 나타나는 것이 바로 예수님의 재림인가요?

, 그렇습니다. 예수께서 재림하실 때의 장면에 대하여 직접 언급하신 예언의 말씀을 하나 찾아봅시다.

예언10 – 번개가 동편에서 나서 서편까지 번쩍임 같이 인자의 임함도 그러하리라그때에 인자의 징조가 하늘에서 보이겠고 그때에 땅의 모든 족속들이 통곡하며 그들이 인자가 구름을 타고 능력과 영광으로 오는 것을 보리라 저가 나팔 소리와 함께 천사들을 보내리니 저희가 택하신 자들을 하늘 끝에서 끝까지 사방에서 모으리라 (마태복음 24:27,30,31)

성경의 모든 예언은 반드시 성취됩니다. 지금까지 그랬고 앞으로도 그렇게 것입니다. 특별히 예수의 재림은 성경의 모든 예언의 핵심이고 정점입니다. 마태복음 24장의 내용대로 예수 재림은 가시적可視的, 가청적可聽的 그리고 세계적世界的인 사건이 것입니다. 아무도 피할 없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지금도 재림의 날에 구원에 참여할 사람들을 초청하고 계십니다. 사람도 멸망하기를 원치 않으십니다.

하나님의 사랑의 호소를 담은 에스겔 선지자의 글을 한번 읽어봅시다.

여호와의 말씀에 나의 삶을 두고 맹세하노니 나는 악인의 죽는 것을 기뻐하지 아니하고 악인이 길에서 돌이켜 떠나서 사는 것을 기뻐하노라 이스라엘 족속아 돌이키고 돌이키라 너희 악한 길에서 떠나라 어찌 죽고자 하느냐.” 32

하나님께서 인간을 구원하시는 마지막 사건이 예수님의 재림에 대하여 이렇게 예언을 통해서 상세하게 알려주시고, 징조까지 말씀해 주시면서 미리 대비하고 준비하도록 하시는 것은, 하나님께서 그토록 사랑하시는 사람들이 멸망당하는 것을 원치 않으시고 모든 사람이 구원받기를 원하시기 때문입니다.

목사님, 정말 고맙습니다. 지구 역사의 종말 문제를 가지고 이렇게 분명하고 상세하게 설명을 듣고 보니 앞으로 공부할 내용도 매우 궁금하고 기대가 됩니다. 이미 드린 말씀인데 예수께서 세상에 재림하시기 직전에 일어날 징조들에게 대하여 구체적으로 말씀해 주실 있겠습니까?

이미 설명 드린 대로 지구 종말의 절정은 예수님의 재림입니다. 그날에 모든 인류의 개인적 운명이 결정됩니다. 영원히 사느냐 영원히 죽느냐의 결정입니다. 요즘 사람들이 말세 혹은 종말이라는 말에 관심을 갖는 것은 종말의 징후들이 이곳저곳에서 나타나기 때문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어떤 책에서 이런 글을 보았습니다.

홍수, 폭풍, 가뭄 등에 의한 자연 재앙은 첨단 문명을 누리고 있는 오늘날에도 두려움을 느끼게 하는 요소다. 게다가 오존층 파괴, 지구 온난화, 산성비로 인한 물의 오염, 에이즈와 신종 바이러스, 핵전쟁의 위협 등이 인류 종말론을 현실화시킬 있는 요인으로 언급되고 있다.” 33

성경은 이러한 현상들을 재림의 징조라고 합니다. 현대인들은 온갖 문명의 이기利器를 이용하여 편리한 삶을 살고 있지만, 다른 한편으로는, 없이 일어나는 사건 사고와 자연재해들을 바라보면서, 두려움과 공포로 불안에 떨고 있습니다. 그러나 지구 종말의 정점이 예수 재림의 징조들에 대하여 공부를 하고 나면 어느 정도 이해가 것이고, 나아가 본인의 선택과 의지에 따라서 안정되고 평안한 삶을 있을 것입니다.

목사님, 성경에 예수 재림의 징조에 대하여 많은 말씀들이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가지만 소개해 주시지요.

예수께서 직접 말씀하신 전반적인 재림의 징조에 대하여는 [예언5]에서 소개한 있습니다. 이제 [예언5] 내용을 세분화하고 재림의 징조와 관련된 다른 예언들을 첨가하여 종말이 다가오는 징후들을 진단하면서 살펴봅시다.

예언11 – 민족이 민족을, 나라가 나라를 대적하여 일어나겠고 처처에 기근과 지진이 있으리니 모든 것이 재난의 시작이니라 (마태복음 24:7,8) / 처처에 지진과 기근과 온역이 있겠고 무서운 일과 하늘로서 징조들이 있으리라 (누가복음 21:11)

예언12 – 난리와 난리 소문을 듣겠으나 너희는 삼가 두려워 말라 이런 일이 있어야 하되 끝은 아직 아니니라 (마태복음 24:6)

예언13 –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너희가 사람의 미혹을 받지 않도록 주의하라 많은 사람이 이름으로 와서 이르되 나는 그리스도라 하여 많은 사람을 미혹케 하리라거짓 선지자가 많이 일어나 많은 사람을 미혹하게 하겠으며거짓 그리스도들과 거짓 선지자들이 일어나 표적과 기사를 보이어 수만 있으면 택하신 자들도 미혹하게 하리라 (마태복음 24:4,5,11,24)

예언14 – 그때에 사람들이 너희를 환난에 넘겨주겠으며 너희를 죽이리니 너희가 이름을 위하여 모든 민족에게 미움을 받으리라 그때에 많은 사람이 시험에 빠져 서로 잡아 주고 서로 미워하겠으며 (마태복음 24:9,10)

예언15 – 천국 복음이 모든 민족에게 증거 되기 위하여 세상에 전파되리니 그제야 끝이 오리라 (마태복음 24:14)

시간 관계상 [예언 11]부터 [예언 15]까지의 내용 전체를 일일이 설명드릴 수는 없지만, 가지 중요한 부분들을 간추려서 다루어 보겠습니다. 요즘 전염병이 매우 심각한 상황이니까 전염병부터 설명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괜찮겠습니까?

물론이지요. 우리가 이전에도 사스나 메르스 전염병들을 경험해 보았지만, 이번에 중국에서 발생하여 우리나라에 들어온 코로나19 전염병은 정말 너무나 무섭게 퍼져 나가고 있을 뿐만 아니라 범위가 세계적이어서 두려운 생각이 듭니다. 이것도 종말의 징조라면, 정말 종말이 가까이 왔다고 생각이 정도로 심각한 상황인 같습니다.

, 그러면 이제부터 전염병에 대하여 설명을 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