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구 인류의 역사는 영원할 수 있는가?

지구는 지금 허공에 떠서 수없는 자전과 공전을 반복하며 우주의 질서와 법칙을 따라서 태양 주위를 1년에 바퀴씩 돌고 있습니다. 사람들은 돌고 있는 지구 위에 발을 딛고 하루하루를 살아가고 있습니다. 그리고 땅속에 묻혀 있는 물질들을 끄집어내어 그것을 이용하면서 살아갑니다. 그런데 지하자원도 분명히 한계가 있고, 언젠가는 고갈이 것인데, 후에는 어떻게 것인지 모르겠습니다.

사람들은 편리한 삶을 위하여 무수하게 많은 문명의 이기利器들을 만들어 냅니다. 자동차, 비행기, 기차, , 텔레비전, 냉장고, 컴퓨터, 전화기 헤아릴 없이 많은 물건들을 없이 잘도 만들어 냅니다. 그리고 그것들이 쏟아내는 각종 가스와 전자파와 쓰레기 때문에 지구는 황폐되고 인간은 병들어 모두가 함께 신음하고 있습니다. 성경은 이것을피조물의 탄식’( 8:22)이라고 합니다.

자동차, 화재, 화석 연료 사용 등으로 매년 50 이상 방출되는 이산화탄소는 지구 온난화의 결정적 요인입니다. 그리고 지구 온난화로 인한 해일, 토네이도, 홍수, 가뭄, 극심한 더위와 추위 자연재해는 끝없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지구상에서 일어나는 모든 재난의 주범은 사람입니다. 게다가, 치유가 거의 불가능한 인간의 이기심과 탐욕과 욕망 때문에 전쟁, 기아, 이념 대립, 폭동, 폭력 그리고 추악한 범죄들이 그칠 없이 일어나고 있지만 대책은 없어 보입니다.

지구 인류의 역사가 과연 영원할 있을까요? 그렇지 않다면 끝은 언제 어떤 양상으로 닥쳐올까요. 오늘 우리 모두는 미래가 어떻게 것인지 불안합니다. 정치, 경제, 종교, 문화, 환경, 식량 모든 분야의 미래가 불확실합니다. 수많은 사람들이 불안하고 초조한 마음으로 인류가 당면한 문제의 해결책을 찾고 있지만 묘책이 없어 보입니다.

그런데 성경의 예언은 인류 역사의 미래와 종말을 매우 분명하게 제시하고 있습니다. 지구의 종말이 이르기 전에 어떤 사건들이 일어나고 어떤 현상들이 나타날 것인지를 사실적인 언어로  제시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변화>지에서는 2회에 걸쳐서 성경의 예언을 중심으로 지구 종말을 예고하는 징후들을 구체적으로 살펴보고자 합니다. 정직한 양심으로 이번 호의 내용을 세밀하게 검토해 보시면, 지금 우리는 어느 시점에 살고 있으며 앞으로 무엇을 하며 어떻게 살아야 할지 인생의 향방을 찾을 있을 것입니다. 어쩌면 독자 여러분의 영원한 운명을 결정지을 수도 있습니다.

편집인김대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