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사님, 문제는 재림의 징조와는 다른 것인데요. 요즘 세상을 보면 무엇이 좋은 일이고 무엇이 나쁜 일인지 분간을 없습니다. 그리고 성적인 부도덕과 타락상이 도를 넘은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마치 세상이 성적 타락의 도가니에 빠져 있는 같은데, 문제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선생님, 부도덕과 성적인 타락상도 재림의 징조와 무관하지 않습니다. 사회나 국가의 성적 타락이 극도에 달하면 반드시 망한다는 사실을 역사가 증명합니다. 소돔과 고모라, 화산재에 뒤덮인 폼페이, 로마제국의 멸망 등이 모두 성적 타락에 기인했다는 주장16) 있습니다.

그러므로 지금과 같은 범세계적 성적 타락은 지구 역사의 종말을 알리는 매우 중요한 신호라고 있습니다. 문제에 대해서도 깊이 말씀 드리겠습니다.

오늘날 인간 사회에 만연한 심각한 현상은 절대 () 절대 () 기준이 사라진 것입니다. 물론 기준을 눈에 보이는 선으로 긋기란 쉽지 않습니다. 하지만 사람에게는 양심이 있고 양심이 옳고 그름을 판단하기 때문에, 옳은 일을 때에는 마음이 편안하고 기분이 좋은 반면에, 잘못된 일을 때에는 심장이 두근거리고 가책을 느끼는 것이 정상입니다.

맹자의 사상 중에 사단칠정(四端七情)론이 있습니다. 사단(四端) 인간이 본성적으로 가지고 있는 마음을 말하는데, 측은지심(惻隱之心, 가엾고 불쌍히 여기는 마음), 수오지심(羞惡之心, 자기의 옳지 못함을 부끄러워하고 남의 착하지 못함을 미워하는 마음), 사양지심(辭讓之心, 겸손히 사양할 아는 마음), 시비지심(是非之心, 옳고 그름을 가릴 아는 마음), 가지를 뜻합니다

그런데, 요즘 사람들은 양심이 마비된 같아요. 너무 잔인하고, 창피한 것도 모르고, 염치도 없고, 잘못을 인정하지도 않고, 무조건 소리를 지르며 우기면 되는 아는 사람들이 너무 많아요. 경미한 접촉사고만 나도 너무 쉽게 그런 본색이 드러나는데, 어쩌다가 세상이 이렇게 되었을까요?

저도 모르겠네요. 하지만 사람이 정상적인 본래의 마음을 가지고는 살기가 점점 어려워지는 것을 보니 정말 세상이 같습니다. 맹자의 사단(四端) 중에시비지심 옳고 그름을 가릴 아는 마음을 말하는 것인데, 성경에는 이런 말씀이 있습니다.

율법 없는 이방인이 본성으로 율법의 일을 행할 때는 사람은 율법이 없어도 자기가 자기에게 율법이 되나니 이런 이들은 양심이 증거가 되어 생각들이 서로 혹은 송사하며 혹은 변명하여 마음에 새긴 율법의 행위를 나타내느니라.” 17)

그런데 오늘날 사람들은 양심 매우 무뎌졌고 때로는 마비증상이 아닌가 하는 생각까지 듭니다. 이전에는 명백하게 부도덕한 일이라고 생각되던 일들이 지금은 매우 당연하고 자연스러운 일인 것처럼 행해지고 있습니다. 게다가 그러한 부도덕한 일들이 다수의 사람들에 의해 공공연히 행해지다 보니 부끄러움이나 가책을 느끼지 않도 않습니다. 외눈을 가진 사람들만 사는 마을에서는 가진 사람이 비정상이라는 말이 있습니다만, 다수가 부도덕한 삶을 살면 도덕적으로 사는 사람이 오히려 이상한 취급을 받습니다.

그런 비정상적인 일들을 반복하다 보면 양심이 점점 무뎌져서 선과 악을 구분하지 못하고, 말이나 행동을 자기 편한대로 자기 기분대로 하기 때문에 그로 인한 사회적 부작용과 부조리와 각종 범죄가 범람하게 됩니다. 이전에 ()이라고 생각되던 것이 ()으로 인식되기도 하고, 악이라고 판단되던 가치가 선으로 평가되는 일이 늘어나는 우리 사회의 현실이 매우 서글프고 안타깝지만 흐름이 너무 거세기 때문에 불가항력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정말 그런 같네요. 그런데 목사님, 요즘 가정 문제도 매우 심각한 같아요. 이혼을 너무 쉽게 하고 수많은 가정들이 무너져 내리는 것을 보면 인류의 미래가 어떻게 될지 정말 염려스럽습니다.

동감입니다. 그럼 가정 문제를 함께 생각해 봅시다. ‘사람은 사회적 동물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한자로인간(人間)’이란 사람과 사람 사이를 표현한 낱말입니다. 사람 이상이 함께 있어야 인간으로서의 가치를 가질 있다는 뜻이기도 합니다. 말의 뜻대로 사람은 홀로 없고 다른 사람들과 어울려 서로 의지하며 살아야 하는 존재입니다. 이처럼 인간이 인간으로서의 존재 가치와 의미를 가지고 생활하는 가장 기본적인 단위가 가정입니다. 그런데 오늘날 수많은 가정들이 부도덕, 폭력, 경제문제, 그리고 성격 차이라는 이유로 무너지고 있습니다.

목사님, 가정 문제는 정말 너무 심각해요. 가족들 중에도 이혼한 형제가 있는데, 주변을 보면 이혼을 얼마나 쉽게 하는지 몰라요. 그리고 이혼까지 가지는 않았지만 아이들이나 사회적 체면 때문에 차마 갈라서지 못하고 집에 동거하는, 무늬만 부부인 경우도 많이 있더군요.

, 오늘날 우리 주변의 가정들을 주의 깊게 살펴보면 인간 사회가 붕괴되는 듯한 느낌을 갖지 않을 없습니다. 제가 최근에 알게 이야기를 드리지요. 어떤 부부가 결혼해서 서울에서 신혼생활을 시작했는데 아내가 그만 다른 남자와 바람이 나서 외박과 가출이 잦았습니다. 너그러운 남편의 권유로 아내가 불륜 관계를 청산하기로 결심했고, 사람은 새로운 환경을 찾아 지방으로 이사를 했어요. 얼마 아내가 쌍둥이를 임신하는 경사가 있었지만 건강이 좋지 못해서 임신 4개월부터 병원에서 지내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이번에는 지금까지 병원비 마련을 위해 열심히 일하던 남편이 다른 여자와 바람이 났습니다. 쌍둥이가 태어난 후에 사실을 알게 아내가 이혼을 생각했지만 아이들 때문에 실행에 옮기지 못했고, 때부터 이들 부부와 아이들의 불행한 삶이 시작되었습니다. 행복으로 가득해야 가정에 싸우는 소리, 구타, 울음이 그칠 날이 없었고 경찰이 출동하는 경우도 잦았습니다. 결국 아이들 양육을 포기하고 입양 시켰다는 이야기를 들었는데, 후에는 어떻게 되었는지 모르겠습니다.

그런 부모 아래서 자란 아이들의 장래가 걱정이네요. 요즘 사회에 급증하고 있는 범죄의 주요 원인 중의 하나는 파괴된 가정에서 자란 아이들이 크게 증가된 결과라고 하던데요.

맞습니다. 부부간의 문제도 심각하지만 부모와 자식 간에도 비윤리적이고 반인륜적인 범죄가 비일비재합니다. 살인, 강간, 폭력과 같은 범죄가 가족 간에 일어나리라고 우리 조상들은 상상도 못했을 겁니다. 자업자득(自業自得)이란 말이 있지요. 심는 대로 거둔다는 말도 있습니다. 오늘 우리 사회가 이렇게 무질서하고 혼란하고 범죄가 많은 이유는 가정에서 씨가 뿌려졌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요즘 사회 현상에 대하여 제가 염려하는 중의 하나는 어린 자녀들의 교육을 어머니가 하지 않고 조부모나 유아원 교사에게 맡기는 것입니다. 맞벌이 부부에게는 불가피한 것도 사실이지만 그것은 너무나 위험한 일이며 일종의 도박과 같습니다. 왜냐하면 사람이 태어나서 살까지 자라는 동안 성격과 인품의 기초가 형성되기 때문입니다. 버릇이 여든까지 간다는 말은 단순한 속담이 아니라 진리입니다.

목사님, 그렇습니까? 저도 아내가 직장에 다니느라 저희 어머니가 아이들을 키워 주셨는데요.

그래도 가족은 나은 편입니다. 유아원이나 유치원 교사가 성품이 좋고 따뜻한 인간성을 가졌다면 그나마 다행이지만, 교사의 성격이 거칠고 신경질적이면 영향이 고스란히 아이에게 전달됩니다. 그렇게 형성된 성격이나 성품으로 평생을 살면서 다른 사람에게 영향을 미치게 되지요. 뿐만 아니라 이후의 교육도 매우 중요합니다.

도덕성과 인간성이 활발하게 형성되는 시기는 일곱 살까지라고 합니다. 그러므로 아이가 태어나서 일곱 살이 때까지 배우고 익히는 것들은 이후 평생에 걸쳐 배우는 것보다 품성과 인격 형성에 영향을 미칩니다. 취학 전에는 유아원이나 유치원에서 자라고, 취학 후에는 학교에서 돌아와 엄마 없는 집에서 혼자 게임하고 인스턴트 식품 먹으며 자라는 아이의 장래가 어떻게 되겠습니까? 자칫하면 가정이 범죄자를 키워내는 온상이 위험도 있지 않겠습니까?

가정의 질서가 깨지고 가족 간의 관계가 허물어지면 인간 자체가 파괴될 수밖에 없고, 그런 사람들이 증가하면 결국 사회나 국가는 심각한 위기에 봉착하게 됩니다.

목사님, 저는 문제를 그렇게 심각하게 보지 않았는데 듣고 보니 너무 중요할 아니라 우리 사회의 문제네요.

그런 환경에서 자란 아이들이 학교에 입학하면 어떻게 되겠습니까? 초등학생들이 급우를 소위왕따시키고 집단적으로 폭력을 가하는 일이 비일비재합니다. 왕따와 폭력을 당한 학생은 화를 입을 것이 두려워 교사나 부모에게 사실을 말하지 못하고 끙끙 앓다가 극단적인 선택을 하기도 합니다. 학교 폭력은 초등학교 고학년(5~6학년) 중학생에서 발생 빈도가 높은 것으로 집계되고 있습니다. 이유가 무엇일까요? 요즘 초등학생들과 중학생들이 맞벌이 부부 시대에 태어나서 가정에서 부모로부터 제대로 교육을 받지 못했기 때문이 아닐까요? 우리 사회의 미래를 생각한다면 지금이라도 부모들이 가정에서 자녀를 바르게 교육하는 일을 버는 일보다 중요하게 생각을 해야 합니다.

저도 목사님 생각에 전적으로 공감합니다. 그런데 가정이 파괴되는 매우 원인 중의 하나는 성적(性的) 문제인데, 이것은 해결 방법이 없겠지요?

아시는 것처럼 조물주가 인간을 창조하실 때에 부여하신 () 고귀하고 고상하고 거룩한 것입니다. 남녀 간에 가장 깊고 진실한 사랑을 나누게 하며, 후손의 번성을 위해 주신, 매우 아름답고 소중한 심리적이며 신체적인 선물입니다. 그러나 세상에 죄가 들어온 후부터 () 오용되기 시작했고, 쾌락과 범죄의 도구로 전락되었습니다. 오늘날 성적 부도덕과 타락 상태는 상상을 초월합니다. 이처럼 인간에 의해 오용되고 남용된 성은 행복했던 가정을 파괴하고 각종 사회 문제를 유발하여, 인류를 파멸로 몰아가는 주범(主犯) 중의 하나가 되었습니다.

성적 타락을 조장하고 유발하는 가장 유력한 도구는 인터넷입니다. 인터넷에 개설된 음란 사이트의 규모는 상상을 초월합니다. 1초마다 266개의 음란물 사이트가 새롭게 만들어지고, 포르노 관련 웹사이트가 3 7200 페이지라고 하니 규모가 상상이 되십니까? 음란물은 개인의 성적 쾌락의 도구를 넘어 산업화 기업화되었기 때문에, 법이나 국가 권력에 의해 제재할 있는 한계를 넘어버렸습니다.

미국이 2006 동안 포르노 사업으로 벌어들인 수입이 20 8400 달러18)( 2조원)이고, 세계적으로는 거래 금액이 200 달러에 이른다는 보고19) 있습니다. 2020 최근 통계에 의하면 소위 () 산업을 통해서 벌어들이는 금액이 세계적으로 연간 200 원이 넘는다고 하니, 이런 거대한 수익 사업을 누가 포기하려고 하겠습니까?

목사님, 그렇다면 인류의 미래는 아무 희망이 없고, 인간은 이렇게 죄악의 도가니 속에서 살다가 끝나는 것이 아닐까요? 암담하기도 하고 두렵기도 하네요.

사람끼리도 이러한 현상을 보면 이렇게 답답하고 우울해지는데, 사람을 창조하신 하나님의 심정은 어떻겠습니까? 성경 역사를 살펴보면 하나님께서 세상을 즉결 심판하신 경우가 있습니다. 번째는 노아 시대에 홍수로 세상을 심판하신 것이고, 번째는 소돔과 고모라 () 불로 심판하신 것입니다. 그런데 경우가 모두 성적 타락과 관련이 있습니다.

그런가요? 소돔과 고모라의 타락에 대해서는 들은 적이 있는데 노아 홍수 시대에도 성적 타락이 있었다는 말은 처음 듣습니다. 어떤 근거가 성경에 있나요?

물론입니다. 소돔부터 얘기할까요? 소돔은 죄악이 너무나 극성하여 하나님의 즉결 심판을 받고 지구에서 영원히 없어진 도시입니다. 이유를 짐작할 있는 이야기가 창세기에 나옵니다. 하늘의 사자(使者)들이 죄악으로 가득 소돔 성을 심판하기 위해 내려왔습니다. 그들이 아브라함을 만난 소돔으로 갔는데 소돔 입구에 살고 있던 아브라함의 조카 롯의 영접을 받았고 집에 머물게 되었습니다. 그날 밤에 소돔 사람들이 롯의 집에 몰려 소리를 질렀습니다.

저녁에 네게 사람이 어디 있느냐 이끌어 내라 우리가 그들을 상관하리라”(창세기 19:5).

영문 성경에는 이렇게 표현되어 있습니다. “Where are the men who came to you tonight? Bring them out to us so that we can have sex with them.” 그러니까 말씀에서상관하겠다는 말은 관계를 하겠다는 뜻이었습니다.

롯이 당시의 관례를 따라 자기 집에 손님을 보호하기 위해 그의 딸을 내어주겠다 했지만 그들은 거절했습니다. 그랬을까요? 그들이 원했던 것은 남녀 간의 관계가 아니라 동성 간의 관계였기 때문입니다. 소돔이 그렇게 갑자기 망한 이유는 동성애와 관련된 성적 타락 때문이었습니다. 그래서 신약성경에는 사실을 다음과 같이 기록되어 있습니다.

소돔과 고모라와 이웃 도시들도 저희와 같은 모양으로 간음을 행하며 다른 색을 따라 가다가 영원한 불의 형벌을 받음으로 거울이 되었느니라”.20) 

여기에 기록된다른 이란 동성애를 일컫는 표현입니다. 그래서 소돔(Sodom)에서 유래된사더마이트(Sodomite)’라는 단어는남색자(男色者)’ 혹은이상 성행위자 의미합니다. 그만큼 성경은 동성애를 죄악으로 취급합니다.

예전에 소돔 이야기를 많이 들었지만 멸망이 동성애와 관련되었다는 것은 처음 들었습니다. 그런데 목사님, 요즘 동성애를 부정하거나 비판하면 법적으로 문제가 된다는 알고 계세요?

그렇습니다. 동성애 문제는 매우 민감한 사회 문제로 부각되어 쉽게 언급하기 힘든 주제가 되었습니다. 동성애자들의 인권이 조물주의 창조 섭리와 인간의 가장 근본적인 역할 구분과 질서보다 중요한 것으로 인식되기 때문이지요.

또한 동성애자 수가 급속도로 증가하고 있기 때문에 정치인들도 동성애를 지지하는 유권자를 의식할 수밖에 없습니다. 미국의 공식 통계로는 동성애자가 전체 인구의 5% 해당하는 1500 명이라고 합니다만, 실제적으로는 수치보다 훨씬 많다고 합니다. 세계적으로 동성애자, 양성애자, 전환자를 모두 합하면 4 명이 넘는다고 하는군요. 엄청난 수와 세력이 것입니다.

결과 이제는 옛날의 비밀스럽던 동성애가 아니라 동성 간의 결혼이 법의 보호를 받는 단계에 이르게 되었습니다. 문제는 성적 타락과는 다른 사회 현상으로 전개되고 있습니다. 이제는 동성애를 넘어 동성간의 결혼도 합법적으로 인정하는 나라들이 2020 현재 25개국이며 세계적으로 동성 결혼은 인정하는 나라가 점점 증가하는 추세입니다. 이상한 세상이 되었습니다. 동성애에 빠지게 이유가 무엇이든지 간에 성경적 관점으로 그것은 역사의 종말 현상입니다. 예수께서는 지구 역사의 마지막 사건이 당신의 재림에 대하여 다음과 같이 언급하였습니다.

노아의 때와 같이 인자의 임함도 그러하리라 홍수전에 노아가 방주에 들어가던 날까지 사람들이 먹고 마시고 장가들고 시집가고 있으면서 홍수가 나서 저희를 멸하기까지 깨닫지 못하였으니 인자의 임함도 이와 같으리라.” 21)

여기에서 말하는 먹고 마시고 시집가고 장가가는 일은 정상적인 식생활과 결혼 생활이 아니고, 비정상적이고 탐욕적인 식생활과 부도덕하며 자연 법칙을 거스르는 남녀 관계를 언급하는 것입니다. 예수께서는 재림 직전의 세상에 그런 일이 있을 것을 예언하셨고, 오늘 우리는 예언의 분명한 성취를 목격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성적인 부도덕과 자연의 질서를 깨뜨리는 문란한 세상이 것은 분명히 역사의 말기 현상이고, 이러한 세상에 살고 있는 하나님의 백성들을 데리러 주님 속히, 오셔야만 하지 않겠습니까?

, 목사님, 너무 두렵습니다. 목사님 말씀 들어보니까 인류의 역사는 이제 끝날 것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특히 동성애가 범람하는 것은 역사의 말기 현상이라는 말씀이 실감이 납니다. 하나님의 형상대로 창조함을 받은 인간들이 어떻게 이렇게 탁락하고 변질되었는지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이러한 세상에 살고 있는 하나님의 백성들을 데리러 주님 속히, 오셔야만 같습니다. 상세한 설명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