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사님, 전에 보았던 성경 예언 중에, 예수께서 직접 말씀하신 재림의 징조 중에 온역이라고 하는 것이 있었는데, 그것이 전염병과 같은 것인가요?

, 온역溫疫은 전염병을 의미합니다. 예수 재림 직전에 세상에 전염병이 많이 있을 것을 예고한 것이지요. 어떤 면에서는 전염병이 전쟁보다 무섭습니다. 1340년대에 유럽에서 발생한 흑사병페스트 으로 죽은 사람은 2,500 명이나 됩니다. 당시 유럽 인구의 30퍼센트에 해당하는 숫자입니다. 1918년에 세계를 휩쓸었던 독감 재앙은 1 세계 대전에서 무기에 의해 살상된 사람보다 배나 많은 희생자를 냈다고 합니다.34

인류 역사를 통해서 수많은 전염병이 인간의 삶에 고통을 주고 소중한 목숨을 빼앗아 갔습니다. 전염병이 발생하면 백신을 만들어내고 치료를 하지만, 끊임없이 새롭게 발생하는 세균과의 전쟁에서 피해를 보는 쪽은 언제나 사람입니다.

의학이 발달한다고 하지만 전염병의 발생은 의학의 발달 속도를 앞질러 인류를 당황하게 합니다. 전문가는 전염병의 위협과 그것에 대한 일반인들의 무관심에 대해 이렇게 기술했습니다.

해가 멀다 하고 전염병에 관한 뉴스가 기삿거리로 등장한다. 그럴 때마다 전염병이 어떻게 확산되고 있는지 지구촌의 관심이 온통 여기에 집중된다. 하지만 언제나 그렇듯 전염병 유행이 수그러들면 전염병에 대한 사람들의 관심도 자연스레 수그러진다. 어떤 전염병이 언제 어떻게 출현할지, 사람에게 얼마나 치명적일지 어느 누구도 정확히 예측할 없다. 광우병BSE 사스SARS 조류 인플루엔자 같은 전염병들이 신문지상에 등장할 때마다 그저 재수 없는 수백 정도가 전염병에 걸려 목숨을 잃었다고 치부해 버리고 만다. 그러나 이런 것들은 빙산의 일각에 불과하다. 지구촌 어디에선가 매일 5 명이 전염병으로 목숨을 잃는다는 사실에 대해서는 언론에서조차 침묵한다.”35

전염병은 예수께서 이미 말세의 징조로 경고한 있으며, 인간과 생물이 존재하는 결코 소멸될 없는 것이기 때문에, 끊임없이 경계하며 관심을 기울여야 문제입니다. 세계 의학자들은 “21세기에도 전염병 재앙이 온다.” 36 경고하고 있습니다. 첨단 의술이 급속히 발전하고 있지만 질병으로부터의 해방은 부정적으로 생각하는 의사들이 많습니다. 첨단 의학을 자랑하는 21세기에도 세계 도처에 각종 전염병들이 창궐하고 있고, 인류는 뾰족한 대책도 없이 재앙에 직면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사람들이 알아두어야 사실 중의 하나는 그들이 먹고 있는 동물들의 고기를 통해서 전염병에 감염될 있다는 것입니다. 다음 글을 주의 깊게 읽어 보십시오.

어떤 동물들은 도살장에 끌려갈 때에 무자비한 취급을 받는다. 그것들은 글자 그대로 고문을 당하며, 극도로 고통스러운 많은 시간을 견딘 후에 도살당한다. 심지어 돼지가 역병疫病 걸려 있는 동안에라도 팔리기 위하여 준비되고 있다. 그러므로 그것들의 중독된 고기가 전염병을 퍼뜨리며, 많은 사망자가 생긴다.”37

목사님, 전염병이 그렇게 무서운 것인 몰랐습니다. 이제는 먹는 것도 조심해야 되겠네요. 예수께서 말씀하셨던 종말의 징조들을 살펴보니까 오늘날 우리의 현실을 너무나도 적절하게 지적하셨네요.

, 그렇습니다. 학자들도 앞으로 새로운 전염병이 발생하면 그것이 인류에게 재앙이 가능성이 매우 높다는 견해를 앞다투어 내놓고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사라진 것으로 알았던 전염병도 다시 나타나고 있습니다. 이러한 이유들 때문에 앞으로 인류는 전염병과의 전쟁을 각오해야 합니다. 특히 교통수단의 발달로 인한 인구의 대량 이동, 도시 집중화, 그리고 공유되는 음식 문화의 발달로 전염병의 확산 속도는 점점 빨라지고 있어서 문제가 여간 심각하지 않습니다.

현재 어떤 전염병이 유행하고 있으며, 피해가 어떤지 있을까요?

제가 전문가가 아니라서 그런 것들을 수가 없습니다만, 앞에서 인용한 <전염병의 위협, 두려워만 일인가>라는 책을 통해서 현재 유행되고 있는 주요 전염병의 종류와 피해를 살펴볼 있습니다. 어떤 부분은 내용을 요약한 것이며, 문장 괄호 안의 숫자는 페이지입니다.

01. 현재 65 명의 인구 중에 사망자 수는 5,800 명인데, 그중 1,100 명이 다섯 미만의 어린이들이다. 이들은 대부분 가지 되는 전염병으로 죽는다. (118)

02. 매년 400 이상이 급성 호흡기 질환으로 사망한다. … 매년 1,700 명이 백일해에 걸리고 있고 그중 30 명이 목숨을 잃는다. (119)

03. 미국에서는 매년 2 5,000 (연인원) 성인이 설사병을 앓고 60 명이 병원에 입원하며, 3,000명이 사망한다. 질병을 일으키는 병원균이 밝혀진 것은 이중 10퍼센트도 되지 않는다. (123)

04. 매년 세계적으로 1 6,000 명이 이질에 걸린다. 이들 100 명은 설사, 탈수, 탈진으로 사망한다. (125)

05. 거의 사라진 알았던 홍역이 2005년에 780 발생했는데 2006년에는 2,300건으로 폭발적인 증가를 보였다. (132)

06. 인류 면역 결핍 바이러스HIV, human immunodeficiency virus ; AIDS 바이러스 : 현재 세계적으로 3,000 내지 4,000만의 HIV 보균자가 있는 것으로 추정된다. 25 질병이 처음으로 보고된 이후 HIV 감염되어 사망한 사람은 2,500 명에 이른다. 믿을 없는 규모로 확산된 유행의 끝은 보이지 않으며, 어느 나라를 막론하고 HIV 보균자는 증가하고 있다. (139)

07. 유례없이 많은 사람이 결핵으로 죽고 있다. HIV/AIDS 환자는 결핵균에 훨씬 취약하며 사망률은 끔찍하다. 세계 인구 ( 20 ) 결핵균에 감염되어 있는데, 감염자 1,500 명이 결핵을 앓고 있으며, 매년 900 명의 새로운 환자가 발생한다. 매년 200 명이 결핵으로 사망하는데, 매일 2 5,000명이 결핵에 걸리고 6,000명이 결핵으로 죽는다. (157)

08. 세계 인구의 40퍼센트는 말라리아가 유행하는 지역에 살고 있다. … 이런 지역에서는 매년 최대 6 명이 말라리아에 감염된다. 매년 100 내지 150 명이 말라리아 원충에 감염되어 사망한다. … 매년 80 명의 어린이가 말라리아로 사망하는데, 30초마다 명의 어린이가 죽는 셈이다. (176)

09. 세계적으로 200 내지 500 명이 인플루엔자에 감염되고, 30 내지 50 명이 사망한다. … 미국에서는 인플루엔자로 인해 연간 최대 900 달러의 손실을 보고 있다. … 독일에서는 인플루엔자로 1 내지 2 명이 입원하여 근로 상실 일수가 100 일에 이른다. … 1918 스페인 독감 : 최대 5,000 명이 사망했다. 1957 아시아 독감 : 200 명이 사망했다. 1968 홍콩 독감 : 100 명이 사망했다. (192, 193)

10. 새천년(21세기) 시작된 2년이 지나지 않았을 사스SARS 출현했다. 갑자기 많은 사람이 난데없는 고열을 동반한 정체불명의 질병에 걸렸다. … 사스는 800명의 목숨을 앗아갔고 세계 경제의 상당 부분을 단숨에 마비시켰다. 사스 발생으로 아시아에서만 최소한 250 달러의 비용이 들었으며, 국제 관광산업은 60 달러의 손실을 입었다. (209, 217)

목사님, 알고 보니까 전염병은 정말 무서운 것이네요. 이런 전염병이 예수 재림의 징조라면, 예수께서 속히 오셔야만 전염병이 끝나는 것이 아니겠습니까?

전염병은 이제 인류 사회에서 피할 없는 재앙이 되었습니다. 사람들이 자연을 훼손하고, 가스를 배출하고, 부도덕하고 불결하게 살아가는 전염병은 계속 발생할 것입니다. 예수께서 재림하실 때까지 그것을 최소화 하면서 예방하는 것이 사람이 있는 일의 전부입니다. 물론 백신을 개발하고 치료법을 연구하는 등의 대책을 강구하겠지만 근본적인 해결에는 미치지 못할 것입니다. 신종 바이러스가 계속 발생할 것은 누구나 예측합니다만, 인구를 조절하기 위해 질병을 만들어 퍼뜨린다는 흉흉한 소문도 나돌고 있습니다

군대에서도 생화학 무기를 연구하고 있다. 요즘 한국에도 알려진 , 에이즈, 광우병, 구제역, 사스, 조류 독감은 물론 이름도 생소한 만성피로증, 마이코플라즈마, 바실루스, 이콜라이, 웨스트나일 바이러스 수많은 예를 있다. 이뿐 아니라 무기로 사용할 있는 탄저균, 에볼라 따위도 인구 조절 목적으로 개발되어 있다. 이런 것들이 예방 주사, 심지어는 JP-8이라는 제트기 연료 같은 매체로 사람들에게 뿌려지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38

선생님, 정말 무서운 세상이지요? 예수께서 세상 종말에 온역[전염병] 많이 있을 것이라고 말씀하셨는데, 오늘날 세상에 그렇게도 수많은 전염병들이 퍼지면서 사람의 생명을 위협하고 있는 것을 보면 지구상에 사람이 있는 날이 그렇게 많이 남아 있는 같지 않습니다. 그런데 선생님, 혹시후항생제 시대라는 들어보셨습니까?

처음 듣는 말인데요. 항생제 이후 시대라는 같은데, 그게 무슨 말이지요?

사람들이 전염병을 퇴치하기 위하여 수많은 항생제를 개발합니다. 전염병이 새롭게 발생할 때마다 항생제를 만들어 세균과 전쟁을 합니다. 지금까지는 사람들이 우세했습니다. 그런데 최근에는 전염병을 옮기는 세균들에게 항생제에 대한 내성耐性이 생겨서 항생제를 투여해도 효과가 점점 약해지거나 없어진다는 것입니다. 그러한 세균들을 슈퍼박테리아라고 합니다. 사람들은 이러한 슈퍼박테리아에 대하여 속수무책입니다. 그러한 세균들의 발생 속도가 항생제 개발 속도보다 훨씬 빠르기 때문에, 이제 인류는 전염병을 옮기는 세균들에 대하여 이상 싸울 힘이 없게 되지요. 항생제에 대하여 내성을 가진 균들이 활개를 치고 있지만, 그것이 전파되는 경로나 양상을 제대로 파악할 없기 때문에 문제는 점점 심각해지는 것입니다.

목사님, 정말 심각하네요. 전염병의 종류는 점점 많아지고 강해지는데 항생제가 별로 효과가 없다면 조만간 인류는 전염병에게 정복을 당할 같은 기분입니다.

아마도 그렇게 날이 같습니다. 지금 의학자들이 이구동성으로 하는 말은, 조만간 우리의 시대는 항생제가 없던 시대와 거의 같아진다는 것입니다. 항생제가 효력을 내지 못하니까 그것이 있으나 없으나 마찬가지라는 말이지요. 그들의 말대로 그러한 시대가 실제로 오게 되면 아마도 살아남을 사람들이 별로 없겠지요. ‘후항생제 시대 항생제가 아무런 힘도 쓰지 못하는 항생제의 무기력한 시대를 말합니다. 정도면 전염병이 얼마나 무시무시한 질병인지 아시겠지요. 전염병은 사람이 정복할 없는 말세의 재앙이 것이 분명합니다.

선생님, 혹시 미래 언젠가 지구가 멸망한다면 가장 치명적인 원인이 무엇일 것이라고 생각하십니까?

혹시 전염병 아닌가요? 계속 전염병 말씀하시다가 갑자기 질문을 하시니까 그런 생각이 드네요.

오랜 어떤 신문에서 미래 지구의 파멸을 가져올 10가지 원인을 순위별로 정리해 놓은 것을 보았습니다. 10위는 전쟁이었습니다. 9위는 감마선 폭발인데, 이것은 우주의 다른 멀리 떨어진 은하들에서 관측되는 에너지의 폭발로 인한 감마선의 섬광에 의해서 지구가 폭발할 있다는 것입니다. 8위는 인공지능에 의해서 인류가 망할 것이라고 되어 있습니다. 7위는 이산화탄소, 6위는 기후변화입니다. 5위는 환경오염인데, 이것도 지금 지구상의 심각한 문제지요.

4위는 소행성 충돌이고 3위가 꿀벌의 멸종입니다. 꽃가루를 운반하는 꿀벌이 멸종되면 식물 번식이 이루어지지 않기 때문에 인류가 생존할 없다는 것이지요. 그런데 지금 없는 이유로 꿀벌이 대량으로 사라지고 있다는 것입니다. 아인슈타인은만약 지구 표면상에서 벌들이 사라진다면 인류의 생명은 4 밖에 남지 않을 이라고 예언했다고 합니다. 그리고 2위가 바로 전염병입니다. 그만큼 전염병의 창궐은 인류의 생존에 치명적이라는 것입니다. 그러면 1위가 무엇일까요

글쎄요. 나올만한 것은 나온 같은데요.

1위로 발표된 것은 없는 시나리오라고 되어 있습니다. 이상하지요? 그것이 무엇인지는 모른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우리는 없는 시나리오 무엇인 답을 알고 있습니다. 그것이 바로 지금까지 계속 반복해서 말씀드린 예수 그리스도의 재림 시나리오입니다. 지구의 인류를 위협하는 수많은 요인들이 있지만, 그것 때문에 지구가 멸망하지는 않습니다. 인간의 세상 역사를 통치하시는 분은 하나님이십니다.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의 예언을 통해서 우리는 미래 역사를 정확하게 예측할 있는데, 말씀에 의하면 하늘에서 예수께서 천천만만의 천사들과 함께 재림하시어 그의 백성들을 구원하심으로 지구 인류의 역사는 끝나는 것입니다. 문제는 다음 시간에 좀더 자세히 공부하기로 하고, 선생님께 마지막 질문을 하나 드리겠습니다. 전염병 중에 가장 무서운 전염병이 무엇인지 혹시 아십니까?

혹시 에이즈 아닙니까?

그렇게 대답하기 쉬운 질문이라면 하지 않지요. 혹시 유전염병遺傳染病이란 말을 들어보신 있습니까?

처음 듣는 말인데요.

당연히 그럴 겁니다. 제가 만들어낸 말이니까요.

유전염병이라는 것이 무슨 병인가요?

유전이 되는 전염병이라는 뜻으로 제가 지어낸 표현입니다. 사람은 태어날 때에 죄인으로 태어납니다. 다시 말해서 죄罪 라고 하는 유전인자를 가지고 태어납니다. 이스라엘의 다윗 왕이 이런 말을 했습니다. “내가 죄악 중에 출생하였음이여 모친이 중에 나를 잉태하였나이다.” 39 타고난 죄성罪性때문에 사람이 죄를 짓습니다. 사람에 따라 정도程度와 강도强度의 차이는 있지만, 모든 인간은 본성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죄를 지을 있는 상황이 되면 범죄 가능성이 높습니다. 그런데 요즘 성적 타락, 폭력, 살인 등과 같은 죄가 전염병처럼 퍼지고 있지 않습니까? 뿐만 아니라 자신에 대한 범죄 행위라고 있는 자살이 유행병처럼 번지고 있습니다. 우리나라만 해도 매일 37.5명이 자살(2018 기준) 합니다.40 자살율은 계속 증가하고 있습니다. 자살이 마치 전염병처럼 번지는 두렵고 슬픈 현실입니다.

성경에 기록된 노아 홍수 이전의 사람들은 흘리며 싸우기를 좋아했고, 신성을 모독하면서 방탕하고 부절제하게 살았습니다. 부정과 부패가 만연했습니다. 너무나 많은 사람들이 그런 죄악에 빠지니까, 그렇지 않던 사람들도 함께 물들어 버렸습니다. 그런 현상을 도덕적 전염병이라고 있지 않겠습니까? 또한 악한 기질이 대물림되어서 모든 사람이 항상 악한 상태로 살아가는 것이 오늘 세상의 모습입니다. 그래서 제가 이런 현실을유전염병’, ‘유전이 되는 전염병이라는 신조어로 표현해 것입니다.

결정적인 죄악이 계속 증가함으로 인하여 거의 세계적으로 도시에 거하는 자들 위에 유죄 판결이 신속하고도 확실하게 내리고 있다. 우리는범죄의 전염병한가운데서 살고 있으며, 처처에서 사려 깊고 하나님을 두려워하는 사람들은 이에 아연 실색하고 있다. 도처에 편만해 있는 부패상은 인간의 필설로는 묘사할 없을 정도이다. 매일 새로운 정치 투쟁, 뇌물 수수 그리고 사기가 일어나고 있으며, 매일같이 포학과 불법, 인류의 고통에 대한 냉담, 인간의 생명을 잔인하고 극악하게 살해함에 대한 비통한 보도가 들려온다. 매일 정신 이상, 살인 그리고 자살이 증가하고 있다.” 41

상황이 비관적이기는 하지만 인류가 힘을 모아서 질병을 유발시키는 전염병과 각종 범죄의 전염을 예방하고 퇴치하기 위해 최선을 다해야 합니다.

목사님, 감사합니다. 지금 세상에서 일어나고 있는 일들이 심상치가 않네요. 예수님 재림 직전에 일어날 가지 징조만 살펴보았는데도, 예수님의 재림은 너무나도 확실한 사실일 뿐만 아니라 오실 때가 아주 임박해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정신을 차려야 같습니다.

그렇습니다. 선생님. 구약성경의 모든 내용은 예수님의 초림에 초점이 맞추어져 있습니다. 그리고 구약의 약속과 예언의 말씀을 따라서 예수님은 세상에 육신을 쓰시고 내려 오셨습니다. 인류의 구원을 위하여 모든 것을 이루시고 하늘로 가시면서, 예수 믿음을 통해서 구원받은 하나님의 백성들을 데리러 다시 오신다고 하였습니다. 그것이 바로 재림입니다. 신약 성경의 초첨은 예수님의 재림에 맞추어져 있습니다. 신약에만 예수님 재림과 관련된 성경절이 300 이상 나옵니다. 예수님은 그분이 약속하신대로 조만간 하나님의 백성들을 데리러 반드시 다시 오실 것입니다. 예수님이 다시 오시는 그날, 선생님도 저와 함께 영원한 생명의 구원을 얻게 되시기 바랍니다.

, 목사님, 그렇게 되기를 기도하겠습니다.

그러면 다음 시간에 만나서 예수 재림과 관련된 세부적인 징조들에 대하여 공부를 봅시다.

, 감사합니다. 다음 시간에 다시 뵙겠습니다. 안녕히 계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