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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The Desk of The Change

오늘날 많은 그리스도인이 이렇게 절규하고 있습니다. “왜 나는 뜨거운 신앙을 가질 수 없을까? 왜 내 신앙에는 감격이 없을까? 왜 나는 변화되지 않을까? 왜 나는 육체의 정욕에 끌려다닐까?” 많은 사람이 그리스도인이 되기 위해서 교회에 나오지만, 어떻게 회개하고 어떻게 죄를 용서받는지 배우지 못하고 있습니다. 집사가 되고 권사가 되고 장로가 되는 긴 세월 동안 교회 다니지만, 참된 그리스도인 경험이 어떤 것인지 모르는 사람들이 매우 많습니다. 회개란, “나는 회개했습니다.”라고 말한다고 되는 것이 아닙니다. 회개란, 교회에서 주는 결심서에 내 죄의 종류를 기록한다고 해서 되는 것이 아닙니다.

구원은 “나는 하나님을 믿습니다. 나는 구원받기 원합니다. 나는 회개했습니다”라고 말함으로써 이루어지는 것이 아닙니다. 구원은 한 번의 결심이나 뜨거운 감정으로 이루어지는 것이 아닙니다. 구원은 복음의 중심으로 들어가야만 그것이 어떤 것인지 알 수 있습니다. 참된 구원은 십자가 앞에서 사형수의 입장으로 서 있어야만 그것이 어떤 것인지 알게 됩니다.

혹시 여러분은 이런 고민을 마음에 품고 살아가고 있습니까? “왜 나에게는 뜨거운 신앙이 생기지 않을까? 어렸을 때부터 교회 다녔는데, 집사와 장로가 되었는데, 교역자로 오랜 세월 동안 봉사했는데 왜 나는 변화되지 않을까? 새벽 기도회에 열심히 참석했고, 선교도 열심히 했는데 왜 내 신앙은 항상 제자리에 머물러 있을까? 성령 은사를 체험했는데 왜 내 영혼이 만족하게 채워지지 않을까? 왜 마음이 이렇게 허전할까?”

이런 고민에 대한 성서적 해답을 월간지 <변화> 2호에서 발견하게 되시길 기도드립니다!  ■

 

월간지<변화> 편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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