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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the desk of the Change

어떤 사람들은 “월간지<변화>는 왜 기독교회가 갖고 있는 잘못된 교리와 문제를 지적합니까? 예수님의 사랑과 복음만 이야기하면 더 은혜가 될텐데요.”라고 말합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시대에 맞추어서 나가야 합니다. 노아 때에 나갈 말씀이 있고 롯의 때에 나가야 할 말씀이 있는 것입니다. 지금은 어떤 말씀을 전해야 할까요? 지금은 엘리야의 기별을 전할 때입니다.

이 시대에는 왜 엘리야의 기별이 나가야 할까요? 왜냐하면 교회가 타락하고 세속화되었기 때문입니다. 예수께서 오실 때가 거의 되었는데 교회는 뜨뜻미지근하고 귀신의 영들이 모이는 곳이 되었습니다. 사도 요한은 계시를 통해서 지금 이 시대의 교회를 본 다음에 이렇게 기록했습니다.

 

“내가 네 행위를 아노니 네가 차지도 아니하고 더웁지도 아니하도다 네가 차든지 더웁든지 하기를 원하노라 네가 이같이 미지근하여 더웁지도 아니하고 차지도 아니하니 내 입에서 너를 토하여 내치리라”(계 3:15,16)

“무너졌도다 무너졌도다 큰 성 바벨론이여 귀신의 처소와 각종 더러운 영의 모이는 곳과 각종 더럽고 가증한 새의 모이는 곳이 되었도다”(계 18:2)

 

성도 여러분, 지금 이 시대는 엘리야의 정신과 심령을 가진 종들이 나타나서 교회를 흔들어서 깨우고 회개의 기별을 전할 때입니다. 갈멜산에서 거짓 선지자들과 투쟁하던 엘리야의 신앙을 가져야만 이 시대에 하나님께서 붙잡고 있는 의인이 누구인지 분별할 수 있습니다.

성경은 엘리야가 세 번 올 것이라고 예언하고 있습니다. 이미 엘리야가 두 번 지나갔고 지금은 마지막 세 번째 엘리야가 나타날 때입니다. 그가 누구이며 어떤 일을 했는지 이번 호에서 공부할 것입니다.

기도하는 마음으로 이번 호를 잘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마지막 시대의 엘리야로 준비되는 길을 보게 될 것입니다. 이 시대는 엘리야의 신앙이 없으면 길을 잃어버리게 됩니다. 성령께서 여러분의 마음속에 빛을 주시길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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