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o

질문6, 죄의 결과는 영원한 고통입니까? 멸망입니까?

죄를 범한 결과는 무엇입니까? 멸망입니다. “욕심이 잉태한즉 죄를 낳고 죄가 장성한즉 사망을 낳느니라”(약 1:15). 누구든지 죄를 범한 자는 멸망당하게 됩니다. 오직 십자가 앞에 나가 회개하고 죄를 버리는 자만이 영원한 생명을 얻을 수 있습니다.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저를 믿는 자마다 멸망치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요 3:16)

모든 사람은 두 가지 중 하나의 운명에 처하게 되는데 그것은 멸망과 영원한 생명입니다. 영원한 생명은 의인만 받을 수 있는 것입니다. 사도 바울은 죄의 결과는 사망이라고 했습니다.

“죄의 삯은 사망이요 하나님의 은사는 그리스도 예수 우리 주 안에 있는 영생이니라”(롬 6:23)

성도 여러분, 죄의 삯은 사망이고 멸망입니다. 그러나 오늘날 영원한 생명에 대한 진리가 크게 비틀어져 버렸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죄의 삯”은 생명을 유지하면서 지옥불에서 끝없이 고통당하는 것이라고 이해하고 있습니다. 영원한 생명은 오직 그리스도의 죽음을 통해서 구원받는 의인들에게만 주어지는 선물입니다.

사탄이 에덴동산에서 첫 번째 했던 거짓말이 무엇입니까? 사탄은 죄를 범해도 영원한 생명을 가질 수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뱀이 여자에게 이르되 너희가 결코 죽지 아니하리라”(창 3:4).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죄를 범하면 반드시 죽는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여호와 하나님이 …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의 실과는 먹지 말라 네가 먹는 날에는 정녕 죽으리라 하시니라”(창 2:16-17).

하나님의 말씀 -> 정녕 죽으리라         

사탄의 주장 -> 결코 죽지 아니하리라

사탄은 죄를 범한 사람도 영원한 생명을 가질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이것이 사탄이 아담과 하와에게 했던 거짓말입니다. 안타깝게도 오늘날 사탄의 거짓말에 미혹당한 사람들이 너무나 많이 있습니다. 수많은 설교자들이 “악인은 지옥불 속에서 죽지 않고 영원한 생명을 갖게 된다.”고 가르치고 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말씀은 악인의 멸망에 대해서 분명히 말하고 있습니다. 악인은 지옥불로 타서 연기처럼 없어질 것입니다!

“악인이 없어지리니 네가 그곳을 자세히 살필지라도 없으리로다 … 악인은 멸망하고 여호와의 원수는 어린양의 기름같이 타서 연기 되어 없어지리로다”(시 37:10,20)

말라기서는 악인들의 형벌에 대해서 매우 구체적으로 설명하고 있습니다.

“만군의 여호와가 이르노라 보라 극렬한 풀무불 같은 날이 이르리니 교만한 자와 악을 행하는 자는 다 초개(마른 풀) 같을 것이라 그 이르는 날이 그들을 살라 그 뿌리와 가지를 남기지 아니할 것이로되 … 그들이(악인들) 나의 정한 날에 너희 발바닥 밑에 재와 같으리라 만군의 여호와의 말이니라”(말 4:1,3). “And ye shall tread down the wicked; for they shall be ashes under the soles of your feet in the day that I shall do this, saith the LORD of hosts”(Mal 4:3).

이 말씀에서 악인들이 풀무불로 태워지는 형벌의 장면은 과거나 현재가 아닌 미래 시제로 기록되었습니다. 말라기 선지자는 계시를 통해서 장차 악인들이 지옥불로 태워지는 장면을 보았습니다. 그는 끝까지 죄를 붙잡고 있는 악인들이 장차 유황불에 의해서 마른 풀처럼 태워질 것을 보았습니다. 유황불이 악인들의 몸을 아무 것도 남기지 않고 태울 것이고 재만 남게 될 것이라고 했습니다. 성경은 “악인은 타서 재가 될 것이다.”라고 선포하고 있습니다.

사도 요한은 세상 끝에 있을 지옥불에 대해서 다음과 같은 말씀을 남겼습니다. “두려워하는 자들과 믿지 아니하는 자들과 흉악한 자들과 살인자들과 행음자들과 술객들과 우상숭배자들과 모든 거짓말하는 자들은 불과 유황으로 타는 못에 참여하리니 이것이 둘째 사망이라”(계 21:8). 죄의 결과는 유황불로 타서 재가 되어 소멸되는 것입니다. ■

 

이교도의 지옥이 기독교 안에 들어왔다

모든 종교에는 지옥에 대한 개념이 있는데, 한 가지 공통 점은 “지옥은 영원히 계속된다”는 생각입니다. 어떤 사람 들은 지옥에서 뱀이나 구렁이에 감긴 채 영원토록 고통당 하게 된다고 말하며, 어떤 사람들은 이생에서 악하게 살았 던 사람들은 죽어서 귀신이 되어 영원히 허공을 방황하게 된다고 말합니다. 또 어떤 사람들은 악인은 죽는 순간에 지옥불에 떨어져서 영원토록 유황불 속에서 지글지글 타 는 고통을 당하게 된다고 믿습니다. 태초에 사탄이 아담과 하와를 미혹했던 거짓말, 즉 “죄를 범해도 결코 죽지 않는 다”는 기만이 불교나 각종 토속신앙을 통해서 온 세상으 로 퍼졌고 그것이 중세기에 기독교회 안까지 깊숙히 들어 왔습니다. “뱀이 여자에게 이르되 너희가 결코 죽지 아니 하리라”(창 3:4).

질문 또는 소감을 보내주세요

* 필수 항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