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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the dest of the Change

종교와 신앙의 유무를 떠나서 오늘날 많은 사람들이 다음과 같은 의문을 갖고 있습니다.

1. 신(神)이 존재한다면 어떻게 이 세상에 이렇게 고통과 죽음과 슬픔이 많을 수 있을까?

2. 이 세상은 하나님이 창조한 것인가? 신의 도움 없이 진화된 것인가?

3. 이 세상은 어떻게 시작되었고 어떻게 끝나게 되는가?

4. 신이 있다면, 왜 이 세상에 이토록 죄악이 번창하도록 방치하는가?

5. 신이 정말 있다면, 왜 신을 믿는 사람들이 믿지 않는 사람들과 별다른 차이가 없는가? 이런 질문에 대한 답을 찾지 못하면, 신과 종교에 대해서 의심과 회의를 갖게 됩니다. 그런 분들에게 있어서 신은 “알고 싶은 존재”가 아니라 “원망과 불신의 대상”이 됩니다. 현대인들 중에는 신과 종교에 대해서 이렇게 생각하는 분들이 정말 많이 있습니다.

“하나님은 높은 산의 꼭대기에 살고 계신다. 하나님을 만나려면 산에 올라가야 하는데, 산 정상까지 올라가는 여러 가지 길이 있다. 종교인들은 저마다 자신이 가는 길에서만 하나님을 만날 수 있다고 믿지만, 모든 길은 결국 산 정상으로 통해 있다. 어떤 길을 가든지 하나님을 만날 수 있다.” 정말 그럴까요? 아무 길이나 올라가도 결국에는 우주를 창조하신 신을 만나게 될까요? 이 세상에 수많은 신들이 있고 종교가 있는 것은 사실입니다. 그러나 정말 신을 찾기 원한다면, 우리는 신들(gods)의 신(God)을 찾아야 합니다.

이번 호에서는 어떤 신이 정말로 우주에서 가장 강하고 가장 높은 곳에 있는 신인지 살펴보려고 합니다. 이번에 살펴볼 문제는 이 세상에 태어나서 사는 사람이라면, 반드시 한번은 깊이 생각하고 확인해 보아야 할 중요한 주제입니다. 여러분은 이번 호를 통해서, 하나님을 믿든지 믿지 않든지를 막론하고 인생을 마치기 전에 반드시 답을 얻어야 하는 중요한 문제를 살펴보게 될 것입니다. 독자 여러분께서 마음을 열고 이번 호를 읽으시면, 우주를 창조하신 신이 직접 여러분께 와서 마음을 감동시키고 양심에 음성을 주셔서 진리가 무엇인지 보여주실 것입니다. 원하는 자는 신들의 신, 최고의 신을 만나게 될 것입니다.

■ 디렉터 앤드류 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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