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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 사탄의 거짓말과 참신앙

오늘날 교회 안에 하나님께 대한 진정한 감사와 사랑 없이 신앙생활을 하는 사람들이 많이 있습니다. 어떤 사람들은 지옥불이 무서워서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고, 어떤 사람들은 하나님을 사랑하지 않으면서 구원만 받으려고 합니다. 어떤 분들은 하나님의 말씀과 계명을 순종하는 것이 어떤 희생과 대가를 요구하면 피하고 등을 돌립니다. 그런 분들은 온 마음을 다해서 순종하는 신앙까지 나가지 못하게 됩니다. 사탄은 그런 사람들에게 접근해서 놀라운 거짓말을 합니다.

 

사탄은 지금은 새 언약 시대이므로 계명을 지키지 않아도 된다.고 거짓말합니다. 사탄은 새 언약 시대에는 예수를 영접하고 서로 사랑하기만 하면 구원받을 수 있다.고 거짓말합니다.

 

사탄은 “구약시대는 율법으로 구원받았지만, 신약시대는 십자가의 은혜로 구원받는 것이므로 누구든지 예수를 믿고 영접했으면 어떻게 살든지 간에 구원은 보장된다.”고 거짓말합니다. 

사탄은 “예수를 믿기만 하면 은혜 아래 있기 때문에 율법에서 해방되므로 더 이상 계명에 묶일 필요 없다.”고 거짓말합니다. 사탄은 “죄와 불순종의 자녀로 살아가도 구원받을 수 있다.”고 거짓말합니다.

 

참신앙

하나님의 아들이 하늘로부터 지구까지 오셔서 피를 뿌림으로써 우리를 구원하셨는데, 어떻게 불순종의 자녀로 살아갈 수 있습니까? 어떻게 우리가 아무 생각없이 인생을 죄로 소모해버릴 수 있습니까? 어떻게 내 욕심과 내 갈증을 풀기 위해서 하나님의 말씀과 계명을 짓밟을 수 있습니까? 누가 쾌락과 즐거움을 위해서 인생을 허공에 날려버리려고 합니까?

우리는 결코 우리의 인생을 아무렇게나 소모해버릴 수 없습니다. 그렇게 하기에는 너무나 큰 희생이 치러졌습니다.

 

너희는 너희의 것이 아니라 값으로 산 것이 되었으니 그런즉 너희 몸으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라”(고전 6:19-20)

 

여호와 하나님께서 허락하지 않으면, 우리는 아무것도 “내 것”이라고 주장할 수 없으며 “내 것”처럼 사용할 수 없습니다. 왜냐하면 우리 모두는 예수님께 빚진 자들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내 인생이니까 내 마음대로 살겠다. 내 소유니까 내 마음대로 쓰겠다. 내 힘으로 벌었다. 나에게 권리가 있다. 내 것이다.”라는 말을 함부로 해서는 안 됩니다. 우리가 가지고 있는 모든 것 위에 하나님의 피가 뿌려져 있다는 사실을 기억해야 합니다!

 

“우리는 이 세상 생애에 있어서 그리스도 죽으심의 은혜를 입고 있다. 우리가 먹는 떡도 그분의 찢어진 육체로 산 것이다. 우리가 마시는 물도 그분의 흘리신 보혈로 산 것이다. 날마다 음식을 먹는 자들 중에서, 그가 성자이건 죄인이건 간에 그리스도의 몸과 피로 양육을 받지 않는 자는 하나도 없다. 모든 떡덩이마다 갈바리 십자가의 인이 찍혀 있다. 모든 샘물에도 십자가가 반사되어 있다. 그리스도께서는 이 모든 것이 당신의 큰 희생의 상징을 가리키는 것이라고 가르치셨다.”(Life of Jesus, 660)

성도 여러분, 오늘 아침 잠자리에서 눈을 뜰 수 있었다면, 그것은 예수님의 희생 때문입니다. 우리가 살아있는 매 시간, 매 분, 매 초가 그리스도의 죽음으로 산 바 되었습니다. 우리의 시간이 아닙니다. 우리가 어떻게 살아야 할까요? 오늘 평안을 누렸으면, 그것은 예수께서 고통당했기 때문입니다. 우리의 지갑에 돈이 들어있다면, 그것도 예수님 때문입니다. 왜냐하면 예수께서 우리에게 힘을 주고 지혜과 지식을 주지 않았다면, 모든 것이 불가능하기 때문입니다. 우리 스스로는 아무것도 할 수 없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지금 이런 고백을 하는 사람들을 찾고 계십니다. “내 몸은 내 것이 아니고, 내 인생도 내 것이 아닙니다. 주께서 주신 인생을 여호와께 드리겠습니다. 죄된 욕망과 갈증을 풀기 위해서 인생을 소모하지 않겠습니다.”

 

“그러므로 형제들아 내가 하나님의 모든 자비하심으로 너희를 권하노니 너희 몸을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거룩한 산 제사로 드리라 이는 너희의 드릴 영적 예배니라”(롬 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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