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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의 소리

월간지 <변화>를 사랑하는 독자들로부터 온 전화, 문자, 편지, 이메일 등을 정리했습니다. 여러분의 감동을 나눠주시면 이곳에 올려드리겠습니다.
보내실 곳: 한국-010-3848-1116, 미국-706-988-4090, 이메일: editor@changesoul.com

 

남양주 황보OO 님께서 보내주신 문자입니다.

영혼을 찾아가고 영혼을 살리는 월간지 <변화>에 남다른 애정이 있는 한 사람입니다. 성령의 바람이 이 마지막 시대에 진리를 찾고 갈망하는 영혼들에겐 월간지 <변화>가 반드시 인도되리라 믿습니다.

 

종로구 김OO 님께서 보내주신 카톡입니다.

할렐루야~ 하나님의 은총이 진리횃불 사역 위에 넘쳐나기를 기도합니다. 이번에 보내주신 월간지 24호 잘 받았습니다. 참 귀하고 귀하다는 생각밖에는 더 드릴 말씀이 없네요. 진리의 말씀을 접할 수 있다는 것에 더 없는 감사드립니다. 지난 호가 너무나 사모됩니다. 더 받아볼 수 있을까요?

 

양평 설OO 님께서 보내주신 이메일입니다.

월간지 <변화>를 읽고, 진리횃불에서 제공하는 예언학교와 설교들을 열심히 듣던 중, 어떤 부부를 만나게 되었습니다. 불교신자였던 그들에게 성경을 쉽게 가르쳐 주면서 진리횃불 웹사이트에서 도움이 될 설교를 골라 하루에 한 개씩 듣게 했습니다. 세 달 만에 우상을 섬기던 불교신자가 자신 삶의 첫째 자리에 하나님을 모실 것을 고백하고 침례를 받았습니다. 앞으로 예언학교에서 예언공부도 할 예정입니다. 다른 분들도 불신자와 영혼들에게 말씀을 전할 때 월간지 변화와 진리횃불 사이트를 적극적으로 활용하면 참 좋을 것 같습니다. 영혼 구원하는 일에 동역자가 되어 주신 편집장님과 그 외 모든 진리횃불 봉사자들께 감사드립니다.

 

원주 김OO 님과의 전화 통화 내용입니다.

월간지 <변화> 합본집 1권과 2권을 하나하나 읽어보니 보물을 찾은 것처럼 흥분을 감출 수 없습니다. 월간지 <변화>에 본인 혼자 읽기 아까울 만큼 중요한 내용이 실려 있기에 머지않아 다른 사람에게 소개할 것이고 아울러 진리의 목마른 자를 위해 형편이 어렵지만 매달 조금이라도 후원하고자 합니다. 월간지 <변화> 위한 자기 변화와 영적 발전을 빌어요. 마라나타!

 

수원 장OO 님과의 전화 통화 내용입니다.

마음이 공허해서 말씀을 찾고 있던 중 동생의 권유로 진리횃불 웹사이트를 찾아가게 되었습니다. 거기서 <영성수업>에 있는 말씀을 듣게 되었습니다. 첫 말씀부터 제 마음을 빼앗아 가버렸습니다. 제가 오랫동안 고민하던 문제를 설명해 주시는데 얼마나 감사했는지 모르겠습니다. 제 마음속에서 투쟁하고 승리하지 못해서 고민했는데 문제의 원인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영성수업은 단순한 교리가 아니라 그리스도인의 경험을 설명하고 풀어주기 때문에 너무나 좋습니다. 제가 매일 50여 명에게 카카오톡으로 말씀을 나누고 있는데, 앞으로는 <영성수업>의 말씀도 나누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원주 김OO 님께서 보내주신 문자입니다.

가게에 있는 다른 사람 앞으로 매월 월간지<변화>가 왔었습니다. 그런데 제가 월간지를 틈틈이 읽어서 알게 되었습니다. 월간지<변화>가 마지막 시대를 살아가는 성도들에게 성경의 핵심을 날카로운 분석과 해박한 논리로 풀어주어 신선한 충격을 받았습니다. 월간지 <변화>는 제 생명의 안내자이자 나침판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많은 지도와 편달을 바라겠습니다. 그동안 달마다 <변화>를 읽고 느끼는 바가 있는데, 이제 합본으로 된 <변화> 1권과 2권을 주문하려고 합니다. 특히 과월호인 22호에 지옥의 관한 상세한 말씀을 읽고 큰 영향을 받았습니다.《그도 그럴 것이 개역한글성경, 킹제임스(이송오)성경, 킹제임스흠정(정동수)성경 등에 대부분의 주석들이 불타는 지옥의 영원한 형벌과 영혼불멸사상에 젖어 있어서 고민과 갈등과 혼란이 있었습니다.》 감사합니다.

 

광양 김OO 님과의 전화 통화 내용입니다.

그리스도인들을 깨우는 월간지 <변화> 글이 너무 좋고 너무 감동을 받고 감사해서 헌금도 하렵니다. 이번 달에 <변화> 23호를 받고 진리를 전할 수 있는 좋은 기회라고 생각돼서 열네 분의 구도자들과 잃은양들에게 사후세계에 대해서 설명을 해주었습니다. 그분들에게 월간지 22호와 23호를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인천 순OO 님과의 전화 통화 내용입니다.

월간지 <변화>를 창간호부터 계속 감명 깊게 잘 보고 있습니다. 별도로 집회는 안 여나요? 기회가 되면 한번 편집장님을 찾아뵙고 싶습니다. 월간지<변화>는 정말 영감적인 말씀연구지입니다. 진짜 대단합니다. 아직 웹사이트에서 설교는 안 들어봤지만 책만 읽어도 감동이 큽니다.

 

대전 주OO 님께서 보내주신 문자입니다.

무척 날씨가 더운데 수고가 많으십니다. 기다리던 월간지 <변화> 23호가 오늘 도착했네요. 고맙고 감사합니다. 22호를 읽고 감명 받아서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진리를 깨달으니 신앙생활에 더 열심이 생기고 마음이 맑아집니다. 내 인생에 지침이 되도록 월간지를 열심히 읽겠습니다. 진리횃불 직원 모두 건강하세요. 성경은 하나님 말씀인데 우리가 잘 모르는 부분을 알기 쉽게 풀이해서 설명하시니 큰 도움이 됩니다. 수고하세요.

 

아산 유OO 님께서 보내주신 문자입니다.

며칠 전에 기다리고 기다리던 월간지 <변화> 23호를 받고 기뻤습니다. 여름휴가로 친정에 가는 길에 읽으려 가져갔는데 교회에 다니시다가 지금은 집에서 성경책만 보고 계신 70이 넘으신 시골 어머니께서 성경에 대해서 너무 많은 것들을 물어보시는데 제가 제대로 대답을 할 수가 없었어요. 그런데 그날 어머니께서 물어보신 내용이 23호 속에 답이 있는 거예요. 저는 너무나 기쁘고 놀라 어머니의 질문에 자세하게 말씀드릴 수 있었어요. 그런데 엄마도 그 책을 좀 받아 볼 수 있냐고 하셔서~ 요청 드려도 될까요?

 

광명 박OO 님과의 전화 통화 내용입니다.

그동안 월간지 <변화>를 보내주셔서 영적으로 얼마나 밝게 살았었는지 모릅니다. 너무 내용이 좋고 이 말씀은 어느 교회에서도 못 들어봅니다. 이렇게 깊이 있는 말씀은 처음 봅니다. 저는 70 넘은 노인이고 혼자 살거든요. 형편이 넉넉지 못하지만 무료로 보기만 하는 게 죄송해서 10만 원 입금하려고 합니다. 감사합니다.

 

부산 김OO 님께서 보내주신 문자입니다.

22호까지 보내주신 <변화>의 말씀으로 은혜 풍성히 받고 있습니다. 시대를 구분할 줄 아는 영안이 밝아지고 확고한 믿음의 신념을 갖게 해주신  목사님 등 여러분들을 위한 감사기도 날마다 날마다 잊지 않고 앞으로도 계속 이어질 거예요! 폭염도 믿음으로 감사하며 성경 통독하는 중이예요. 사탄의 유혹에 중도에서 넘어질까 봐 변화 20호부터 붙잡고 묵상하며 시편까지 성령님의 도우심으로 이 시간까지 왔어요. <변화>의 귀하신 모든 한 분 한 분께 주님의 역사하심이 함께하시길 기도드립니다.

 

서초구 심OO 목사님께서 보내주신 문자입니다.

늘 새 힘을 주시는 진리횃불선교회를 이끄시는 여러분들께 하나님의 크신 사랑으로 위로해주시기 바랍니다. 넘치는 감동을 “감사합니다”라는 말로 표현하기에 너무 부족함을 솔직한 맘으로 전합니다. 강 목사님의 건강과 지혜를 물 붙듯 부어주사 갈급한 심령들, 갈한 목마름들을 목 축이기에 부족함 없게 하소서. 주께서 사랑하시는 진리횃불선교회 모든 사역 위에 무더운 여름철 잘 지내도록 시원한 성령에 바람으로 위로해주소서.

 

남양주 전OO 님께서 보내주신 이메일입니다.

영적 술 취함이라 함은 거짓 교리를 받아들여서 영적 혼란 속에 살아감을 의미한다는 사실을 깨달았습니다. 나의 삶이 온전히 구별되지 못하고 술 취했기 때문에 분명히 서지 못하고 있음을 인식하게 되었고 옳지 않은 삶을 수용함이 얼마나 위험한가 깨닫게 되었습니다. 불의를 용납하지 않으면서 자애롭고 순종하는 삶으로 빛을 가리는 사람이 되지 않도록 항상 깨어있도록 하겠습니다.

 

거제 김OO 님과의 전화 통화 내용입니다.

인터넷에서 우연히 진리횃불의 설교를 들었는데 방언에 대한 말씀이 너무 은혜스러워서, 제가 전화를 잘 안 하는 사람인데 전화 드렸습니다. 주위에 방언하는 사람이 많은데 제가 왕따 비슷하게 당했었거든요. 목사님 목소리도 좋고 딱딱 집어주시니까 그 외의 설교도 한 말씀 한 말씀 전체가 너무 은혜스럽습니다. 제가 감동받고 많이 알리고 있거든요. 진리횃불의 설교 듣고 옳다고 동의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방언에 대한 월간지 변화를 보내주십시오. 제가 홍보를 또 잘 하거든요. 홍보해서 소중한 한 영혼이라도 살려야죠. 우리가 말씀을 모르고 영이 죽었으니까 마귀한테 당하지 않습니까? 진리횃불 설교 말씀을 매일 듣고 있습니다.

 

인천 김OO 님께서 보내주신 문자입니다.

월간지<변화>와 예언학교를 들으면서 이해하기 어려웠던 말씀들이 실타래 풀리듯, 역사의 증거들이 짜 맞추어 풀리듯, 의심의 먹구름이 거둬진 새 하늘의 맑음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고양 안OO 님과의 전화 통화 내용입니다.

장로교를 엉터리 신자로 다녔고 영어강사를 하면서 영어 배우려고 몰몬교도 다녀보았습니다. 그러다 다시 장로교 다녔고 부인이 천주교인이라 성당도 다녀보다가 또 다시 장로교, 나중에 독립교회도 나가봤습니다. 방언과 예언 잘하는 교회도 다녀봤는데 영적인 갈증이 채워지지 않아서 떠났습니다. 그런데 호기심에 외국인 형제들이 예배드리는 교회를 우연히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교회를 못 찾아서 갈피 못 잡고 있었고 예수님에 대해 제대로 알고 싶던 와중에 접했던 것입니다. 안내 책자와 함께 그 교회에서 말씀 나누기를 하면서 참 깊은 깨달음을 얻었고 진리에 대해 관심을 갖게 되었습니다. 그러던 중에 장로교 집사님으로부터 아내가 월간지 <변화>를 소개받고 진리를 확실히 알게 되었습니다. 월간지 <변화>를 읽고 더 이상 방황할 필요가 없다는 것을 아내와 함께 깨달았습니다. 다니던 교회 성도들이 현재 다 뿔뿔이 흩어져서 방황하고 있는데 그분들에게도 월간지 <변화>를 전하려고 합니다. 성경말씀에 근거해서 확실한 진리를 찾아갈 수 있는 교회가 있다는 사실을 소개하려고 합니다. 얼마나 감사한지 모릅니다. 월간지 <변화>의 지나간 호들도 읽고 싶습니다. 보내주세요.

 

울산 송OO 목사님께서 보내주신 이메일입니다.

이메일로 보내주신 해석, 참으로 눈을 뜨게 하는 말씀이었습니다. 너무나도 분명하고 명료한 해석으로서 부자와 나사로의 비유에 대한 의문이 풀렸습니다. 감사합니다. 계속해서 변화에 대한 기다림이 더해집니다. 건강하세요~^^

 

인천 김OO 님께서 보내주신 카톡입니다.

고맙습니다. 열심히 배우고 있습니다. 이렇게 확실한 책자는 처음입니다. 감사합니다!!!!!!

 

남양주 권OO 님께서 보내주신 문자입니다.

 목사님께 감사합니다. 정말 힘든 시기에 말씀을 듣고 또 들었습니다. 용기를 주셨고 하늘 본향을 바라보며 힘들어도 포기하지 않고 열심히 살아가고 있습니다. 귀한 말씀대로 살려고 합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평창 추OO 님께서 보내주신 문자입니다.

늘 감사드립니다. <변화> 책을 받으면 설렙니다. ‘이번 말씀은 어떤 말씀일까?’ 하고요. 몰랐던 말씀을 깨닫는 순간 희열을 느끼기도 하지요. 제가 살아있는 것에 감사하기도 합니다. 하나님이 계시다는 것에 확신을 갖게 하니까요. 모든 분께 다시 한번 감사드리며 건강하시길 기도합니다.

 

부산 김OO 님께서 보내주신 이메일입니다.

목사님! 좋은 말씀 너무 너무 감사합니다. 제가 들을 때마다 더 새롭고 성령 충만한 마음으로 이끌어주셔서 차~암 고맙습니다. 말씀 들으면서 얼마나 더 하나님 아버지께로, 예수님께로, 성령님께로 정신과 마음이 집중되는지 모르겠습니다. 이전에 전혀 느껴보지 못한 진귀한 경험으로 들어가는 제 자신을 봅니다. 어떻게 생계를 유지하시는지 걱정이 됩니다. 저도 사실 하루하루 벌어 사는 영육이 약한 가사도우미를 해서 사는 형편이다 보니 참 경제적인 힘이 못 돼서 정말 마음에는 원인데 송구합니다. 전능하신 하나님께서 목사님의 갈급하고 소망하시는 기도를 들으셔서 영육 간에 더욱더 강건하시고 말씀 안에서 위로와 화평을 누리시고 모든 생계에 필요한 모든 요건들이 충족되어지시기를 간절히 기도드리겠습니다. 주님께서 칭찬하시고 큰 상급을 주시길 간구 드리겠습니다. 어떠한 핍박과 시련이 와도 설교하신 대로 끝까지 주님을 붙드시고 말씀으로 승리하십시다. 다시 한번 머리 조아려 감사드립니다. 하나님께 복 많이 받으십시오.

 

어느 분이 보내주신 이메일입니다.

지인의 도움으로 <변화> 월간지를 보고 있습니다. 어떠한 잡지보다 탁월합니다. 비닐에 담겨 배달되는 따끈한 변화를 볼 때마다 설렘과 미소가 절로 나옵니다. 지금은 무료로 보고 있지만 언젠가 저도 꼭 선교 후원금으로 도울 것을 약속합니다. 하나님의 이루심이 나의 변화로부터 시작될 것입니다. 고맙습니다.

 

남양주 이OO 님께서 보내주신 이메일입니다.

모태신앙으로 자라면서 나도 성경의 위인들처럼 환난 때 멋지게 믿음을 지킬 거라 생각했던 제 자신이 시험에 넘어지는 경험을 하며 가슴이 많이 아팠습니다. 처음에는 왜 이런 시험이 나에게 닥쳤을까 그것이 그저 이해할 수 없고 원망스러웠지만 나약한 내 자신을 제대로 바라보게 되면서 훗날 야곱의 환난 때에 나약한 내 자신이 아닌 하나님만을 전적으로 의지할 수 있도록 미리 가르쳐주시는 하나님의 사랑임을 깨닫습니다. 그 사랑 잊지 않고 내 자신이 아닌 하나님만 바라보는 제가 되도록 말씀 들으며 깨어 있으려 노력하겠습니다. 항상 귀한 말씀으로 죽은 영혼을 살려주시니 감사합니다. 이 일에 헌신하시는 모든 분들 위해 기도드리겠습니다. 항상 건강하세요.^^

 

광주 최OO 님과의 전화 통화 내용입니다.

뇌출혈로 아들을 잃은 지 5년이 됐어요. 하나님의 뜻이 어디에 있는지 답을 몰라서 눈물로 괴로워하고 있었습니다. 그러던 중에 예언학교를 통해 다니엘과 요한계시록 말씀을 들으면서 깨달았습니다. 참 하나님의 말씀을 10년 동안 보고 듣고 했지만 예언학교 설교 듣고 절실하게 가슴이 이렇게 미어질 수가 없어요. ‘아! 그래서 내 아들을 잠재우셨구나. 그때 안 도와주셨던 것이 내 가족을 구하기 위해서 그러셨구나.’ 이제서 뼈저리게 느낍니다. 절대 교회 다닐 일이 없다고 했던 남편도 다니게 되었고 큰 딸도 열심히 교회를 다니게 되었습니다. 세상이 얼마 남지 않았고 주님 오실 날이 바로 내 눈앞에 있음을 깨닫습니다. 월간지 <변화>를 위해서 매일 기도합니다. 혹시라도 사탄이 일하시는 직원 여러분들을 방해하지 않게 하시고 강한 천사가 도와주게 해달라고 항상 기도합니다. 일주일에 한 번 교회 가서가 아니고 진리횃불 말씀을 통해 예수님과 일주일 내내 날마다 교통하고 있는 것에 대해 감사드립니다. 첫째 건강하셔야 하는데  선교사님 강의를 듣다보면 ‘목소리가 이상하다. 감기 기운이 있으신가?’ 걱정될 때도 있습니다. 표현은 안 하시지만 하나님 사업하는 데에 온몸을 바치시는 분들이 ‘얼마나 자금이 필요하실까?’를 생각하며 걱정됩니다. 자금이 급하실 것이라는 생각이 강하게 들어서 예언학교를 들을 때부터 모은 헌금 백만 원이라도 오늘 입금하려고 합니다. 어떤 단체로부터도 후원을 받지 않고 어려우시지만 하나님의 마지막 사업이기 때문에 누군가가 도와주실 겁니다. 하나님의 마지막 바울 사업을 하시는 것에 정말 감사드립니다. 용기 잃지 마지고 하나님 사업 잘 해주시길 기도합니다.

 

당진 이OO 님과의 전화 통화 내용입니다.

읽을 책들이 많아서 월간지 <변화>를 안 보고 미루고 있다가 읽게 되었습니다. 너무 너무 마음 가운데 감동을 받았습니다. 지금껏 읽은 어느 말씀보다 영적 깊이가 있고 진리를 분명하게 보여주는 말씀이었습니다. 마음을 찌르고 사람을 변화시키는 말씀에 큰 감동을 받고 감사한 마음에 전화했습니다.

 

아산 오OO 님께서 보내주신 문자입니다.

바쁘실 텐데 일일이 답변해주셔서 너무나 감사합니다. 그리고 아주 적은 금액이지만 4월 1일부터 정기적으로 자동이체 신청했습니다. 진리횃불의 귀하신 사역을 통하여 이 땅에 하나님의 뜻이 이루어지기를 기도드립니다. 제가 어떻게 해서 이 귀한 참 복음을 듣게 되었는지 감사하고 또 감사드립니다. 저에게 월간지 <변화>를 보내주신 분이 누군지 궁금합니다. 알려주실 수 있나요? 정말로 감사 인사를 드리고 싶습니다. 이 시대의 주의 종들과 믿는 자들이 TCMC 예언학교도 반드시 듣고 죽었던 영혼들이 살아나야 된다고 믿습니다.

 

광주 OO 님께서 보내주신 문자입니다.

걱정해주신 마음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면담 후에 귀가하면서 지난날을 생각해보니 먼 길을 돌아온 것 같습니다 이제야 저의 마음이 하나둘씩 정리가 되어가고 있습니다. 의사 되신 예수님처럼 진리횃불에서 나오는 말씀이 저의 의사 되어주셔서 치료해주시고 위로해주시니 감사합니다. 때로는 송곳 같은 말씀도 필요하지만 위로와 평안을 주시는 말씀에 많은 은혜를 받게 됩니다. 저와 같은 이들이 많이 있을 줄 압니다. 그때마다 월간지 <변화>에서 들려오는 음성으로 많은 영혼들을 위로해주시길 바랍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지나가시는 길에 꼭 방문해주시길 바랍니다. 편집장님을 위해 기도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철원 이OO 님께서 보내주신 문자입니다.

먼저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월간지 <변화>를 알게 되어 너무나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진리의 말씀을 전하는 기별자가 되는 것이 꿈이었는데 이번 기회를 통해 잘 준비하고 있습니다. 예언학교는 재방송이 나올 때 토시 하나도 빠짐없이 밤을 새워가며 펜으로 모두 기록하며 보고 있습니다. 편집인토크를 모두 잘 들었고 예배설교 등 나머지 방송도 부지런히 듣고 있습니다. 하나님 안에서 세운 꿈과 계획이 하나님의 섭리 가운데서 이번 예언학교를 통해 잘 준비될 수 있도록 인도하시는 하나님께 감사드리며 방송을 위해 수고하시고 애쓰시는 모든 분들에게 하나님의 은혜와 복에 복이 더하여 임하기를 기도드립니다. 월간지 <변화>를 올해 처음 알아서 1호부터 모두 보고 싶은 마음입니다. 책으로 볼 때가 메모하면서 내 것으로 만들기가 편하더라고요.

 

부안 최OO 님께서 보내주신 문자입니다.

설교 말씀이 너무도 은혜로워서 말씀을 다운받으면서 한 말씀, 한 말씀 새겨듣고 있습니다. 말씀을 근본적으로 파고들어서 크게 도움이 됩니다. 두리뭉실하게 알았던 부분을, 예를 들면 예수의 피가 어떤 것인지 구체적인 면을 보여주심이 너무나 좋습니다. 논리적인 면과 감동적인 면을 복합적으로 터치해주셔서 또한 감사합니다. 제가 사는 곳은 부안인데 오프라인 예배에도 참석하고 싶습니다.

 

동대문구 진OO 님께서 보내주신 문자입니다.

많은 사람들은 복음이 너무나 쉽고 구원의 확신을 자신하고 있는데 저는 20여 년이 넘도록 교회를 다니면서도 구원 문제가 해결되지 않았습니다. 사람들에게 무시당할까 봐 말도 못하고 끙끙 앓고 있었습니다. 더욱이 무서운 건 “주여 주여 하는 자마다 천국에 갈 것이 아니요 내 뜻대로 행하는 자”(마 7:21)라는 말씀에서는 숨이 탁 막히는 것이었습니다. 도대체 사람들은 쉽게 믿는데 나는 왜 이럴까? 나는 저주 받은 인생인가? 직장 일에 올인 하는 생활을 하다가 퇴직한 후에는 새롭게 구원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말씀 공부를 하러 쫓아다녔습니다. 구원받고 싶었습니다. 하나님께 마태복음 7:7~11을 가지고 기도하면서 하나님께서 약속하신 말씀을 붙들었습니다. 그러나 나의 갈증은 해소되지 않았어요. 성경을 읽으면서 많이 어려웠던 중에 월간지 <변화>change의 “교회 안의 두 개의 십자가”를 받아보았습니다. 예수님의 십자가와 나와의 관계성을 낱낱이 설명함에 감사했습니다. 저는 그동안 예수님의 골고다 언덕을 오르시는 고통과 십자가에 못 박힌 고통을 표면적인 것만 보고 있었는데, 그것보다는 더 본질적인 죄의 무게로 인한 고통과 하나님과 분리의 고통을 보게 하셨습니다. 그로 인한 죄의 무게를 볼 수 있었습니다. 선한 삶을 다시 조명하게 되었습니다. 선하지도 못하지만 선하다는 것이 더러운 누더기일 뿐이었음을 발견하였습니다. 하나님의 인도하심으로 보석과 같은 귀한 메시지 주심에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구하라 그리하면 너희에게 주실 것이요 찾아라 그리하면 찾아낼 것이요 문을 두드리라 그리하면 너희에게 열릴 것이니”(마 7:7)

 

은평구 신OO 님과의 전화 통화 내용입니다.

진리횃불 말씀으로 많은 은혜 받고 회개를 할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설교가 너무 좋습니다. 따뜻하면서도 강한 메시지고 깨어 있게 해주시는 말씀입니다. 게다가 한쪽으로 치우치지 않으셔서 더 좋습니다. 정기후원 금액을 늘리고 싶습니다.

 

하동 박OO 님께서 보내주신 문자입니다.

진리횃불로 인하여 삶이 새로워집니다. 이렇게 좋은 참 진리를 어디 가서 들을 수 있겠습니까? 이 진리가 만천하에 알려지기를 기도하며 직원분들 모두 건강하시길 기원합니다.

 

청주 박OO 목사님과의 전화 통화 내용입니다.

저는 은퇴한 목사입니다. 그런데 목사들이 말세인데 정신들 못 차리고 있습니다. 지금은 교단이 중요한 게 아니지 않습니까? 생명의 말씀인가 아닌가가 중요한 것이지! 제가 은퇴한 다음에 여러 교회를 다녀보면 설교가 너무 마음에 안 들어서 고민했습니다. 그러던 중에 월간지 변화를 읽어보니 너무 좋은 것입니다. 게다가 라디오 <변화>는 더 좋은 겁니다. 이렇게 좋은 말씀이 있는데 목사들이 왜 그렇게 못 깨닫나 싶습니다. 안타깝습니다. 6명에게 라디오 <변화> 선물하려고 합니다.

 

가평 조OO 님과의 전화 통화 내용입니다.

저희 교회는 목사님 설교가 성도를 변화시킬 수 있는 능력이 없는 것 같습니다. 변화시키지 못하는 저희 목사님 설교 때문에 안타깝습니다. 저희 목사님 설교가 제대로 영혼을 살리는 설교가 되도록 어떻게 도와주실 수 없나요? 고민입니다. 그래서 그런지 제 남편도 몇 십 년 교회를 다녔건만 형식적으로 술과 세상 것을 그대로 가지고 있습니다. 변화될 수 없는 이 믿음 언제까지 갈지 걱정입니다. 저는 성경을 파고들고 월간지<변화>를 읽으면서 은혜를 많이 받지만 제 말을 남편이 절대 듣지를 않고 읽지를 않습니다. 제 말을 절대 듣지 않는 남편이지만 목사님의 달라진 설교는 들을 것입니다. 그러니 평생 변화되지 못해서 아무것도 희망이 없는 영혼을 거듭나게 해서 다시 살릴 수 있는 월간지 <변화> 과월호 모두 묶어서 목사님께 보내주십시오. 저희 교회 목사님이 이 월간지 <변화>도 읽고 예언학교 강의도 들으셔야 합니다. 후원계좌 부탁드리겠습니다. 겨울 노동일이라 힘들지만 10만 원이라도 우선 입금하겠습니다. 성경은 단순한 것 같지만 그 속에는 굉장한 비밀이 많지 않습니까? <변화>를 읽다보면 ‘아, 이거구나’라며 금은보화를 캐낸 것처럼 얻었거든요. 이 월간지는 설명을 요약해줘서 싫증나지도 않고 골수를 쪼개는 말씀이 있습니다.

 

고양 남OO 님께서 보내주신 이메일입니다.

오직 성경이라는 기치 아래 진리를 전파하기 위해 불철주야 노고를 아끼시지 않는 모든 분들께 감사의 말씀드립니다. 늘 긴장되고 조심스러운 심정으로 월간지 <변화>를 공부하고 있습니다. 이번 20호 내용은 더욱 긴장할 수밖에 없는 놀라운 내용이었습니다. 더 깊이 알고 싶고 더 심도 있는 성경공부가 되기를 원합니다. 이달의 성경연구를 신청합니다. 첨언하자면, 가끔 눈에 띄는 오자 또는 탈자 등으로 인해 의도하는 뜻이 잘못 해석될 수도 있다는 걱정을 해봅니다. 모든 분들이 수고하시지만 조금만 더 신경을 써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진리를 찾아가는 걸음을 밤낮으로 조력해주시는 모든 분들께 주의 깊은 사랑과 은혜가 함께 하시기를 축원 드립니다.

 

창원 윤OO 목사님께서 보내주신 이메일입니다.

은퇴한 목사입니다. 1호부터 20호까지 월간지 <변화>를 감사히 은혜롭게 읽고 있습니다. 지난날 저의 목회가 너무나 부족했음을 후회하며 회개하고 있습니다. 나이 70이 넘어 이제서 성경의 말씀이 새로워지며, 진리에 빠져드는 것은 오로지 진리횃불의 살아있는 말씀 덕분입니다. 남은 저의 인생을 진리횃불과 더불어 성경을 새롭게 조명할 수 있어 참으로 행복합니다. 진리횃불과 관련하시는 목사님들과 모든 분들을 위하여, 또한 가족들을 위하여 늘 기도하겠습니다. 새해를 맞아 하느님의 은혜가 풍성하시기를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감사합니다.

 

평택 선OO 님과의 전화 통화 내용입니다.

월간지 <변화> 20호를 읽으면서 적그리스도 문제가 깨끗하게 정리되었습니다. 예언학교 강의를 두 번 들으면서 강의 내용을 모두 노트에 기록해놓았는데, 20호 월간지를 읽으면서 부족한 부분이 완전히 채워졌습니다. 아내에게도 예언학교를 들으라고 설득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분명한 진리를 왜 교회 목사님들은 설교하지 않을까요? 사탄에게 모두 기만당하고 있는데 이 일을 어떡합니까? 저는 장로교회에서 장로로서 봉사하면서 기도원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저희 교회 담임 목사님과 진지하게 이야기를 나눠봐야겠습니다. 너무나 답답합니다. 월간지 <변화> 예배 모임에도 참석을 원합니다.

 

아산 유OO 님께서 보내주신 문자입니다.

“월간지 <변화>가 우편함에 있는 날은 너무나 반가운 손님을 집안에 모시는 것 같은 설렘과 기쁨과 기대가 있습니다. 월간지 <변화>는 어디에서도 들을 수 없었던 진리의 말씀들을 명쾌하게 풀어나갑니다. 월간지 <변화>를 읽을 때마다 너무나 충만함을 느낍니다. 진리는 그 자체로써 사람의 마음을 사로잡고 움직이는 강한 힘이 있는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화성 염OO 님과의 전화 통화 내용입니다.

진리횃불 웹사이트에 올려 있는 주말 강의를 들었습니다. 너무 진솔하고 진심어린 마음으로 목사님들이 설교를 하셨더라구요. 힘들 때 좋았고 거기서 얻어지는 성경 지식들이 있습니다. 더 많이 깨달아갑니다. 눈이 가려서 해석할 줄을 모르는데 이런 설교를 어디 가서 듣겠습니까! 제가 겸손해지게 됩니다. 말씀을 잘 안다고 잘난 척할 수 없게 만듭니다. 요즘은 연애하는 기분입니다. 저도 카톨릭에서 나왔지만, 카톨릭에서 진리를 찾아 요즘 많이 나오고 있습니다. 개신교에서 결혼 등의 이유로 큰집이라는 명목으로 카톨릭으로 간 사람들이 많은데 그런 사람들 중에서도 신실한 신자들은 나올 겁니다. 대기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월간지 <변화>가 진리를 외치지 않으면 어떻게 알고 나오겠습니까? 말씀을 많이 보고 듣고 또 실천하고, 그것이 굉장히 중요한 것 같습니다. 모르면 미혹당하지 않습니까? 안다고 해도 당하는데요… 예언학교를 공부하면서 많이 깨달았습니다. 예언학교를 공부한 지인들이 다들 좋아합니다. 군더더기 없이 깔끔하게 설명을 잘하셨습니다. 진리횃불 사업에 정말 감사드립니다.

 

보성 정OO 님과의 전화 통화 내용입니다.

월간지 <변화>가 아주 심오하고 깊고 진실한 진리를 말씀해주신 것에 너무 감사드립니다. 책이 너무 좋습니다. 이런 좋은 책이 없습니다. 고생이 많으시네요. 나이 80입니다. 방금 5킬로 거리의 은행에 5만 원 헌금하고 왔습니다. 경제적으로 도움이 안 돼서 죄송합니다.

 

남양주 김OO 님께서 보내주신 문자입니다.

수고 많으십니다. 귀한 말씀, 확실한 말씀, 진리의 말씀 너무 감사합니다. 매호를 읽고 또 읽어도 새롭습니다. 자신을 돌아보며 결심도 하고 신앙을 점검하게 해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매호마다 마지막 페이지에 이달의 성경연구라는 책자가 소개되어 있는데 받아볼 수 있는지요?

 

인천 김OO 님께서 보내주신 문자입니다.

월간지 <변화> 책자 받아서 8편까지 읽고 참 많은 감동 속에 신앙생활하고 있는 성도입니다. 아는 지인 소개로 처음 받아보았는데 다음 편도 이어보려면 신청해야 한다 해서 연락드립니다. 19편까지 나온 것으로 아는데 부탁드릴께요. 참 감사하네요. 말씀이 범람하는 마지막 때 진리를 전하는 곳 만나기가 쉽지 않은데 전 행운아인가 봅니다. <변화> 만드시는 분들 생각나게 해주실 때마다 중보로 힘껏 응원하고 있습니다. 감사하고 고맙습니다. 아울러 센터가 남양주시 별내 지역에 있다 들었는데 교회나 예배드릴 수 있는 곳은 없는지 궁금하네요. 교회를 알아보고 있습니다. 십자가 복음만 전하는 곳 찾기가 쉽지 않네요. 아울러 부탁드립니다.

 

서울 지OO 님께서 보내주신 문자입니다.

천주교회를 비롯 여러 교회를 다녀보면서 말씀을 들을 때마다 성경 속에 있는 내용과 다른 말씀하는 성직자를 많이 보았습니다. 교회를 나가지 않고 혼자 성경을 자주 읽던 차에 어느 지인의 추천으로 월간지 <변화>의 말씀을 듣기 시작했습니다. 70세가 다 되도록 정말 여타 어느 곳에서도 듣지 못했던 듣고 싶은 복음을 들을 수 있어서 너무 감사히 즐겨 듣고 있습니다. 그리고 제가 아는 성도들에게 소개도 해봅니다. 열심으로 다 듣겠으며 신앙의 변화를 갖겠습니다.

 

남양주 황OOO 님께서 보내주신 문자입니다.

월간지 <변화>의 내용들을 보면 어느 한 교파에 근거됨이 아니고 오직 말씀 위주로 풀어주시는 게 공감과 신뢰가 갑니다. 말씀에 밑줄 쫙쫙 치면서 묵상합니다. 그러나 내 안에 계시는 성령님의 인도하심에 귀 기울임이 우선이고 순종함이 최고겠지요.

 

서울 임OO 님께서 보내주신 문자입니다.

월간지 <변화>가 매달 기다려지고 잘 받아보고 있습니다. 성령의 결핍을 느낄 때 믿음을 활용해야 하고 어두운 구름이 마음을 덮을 때 하나님께 간구할 때임을 다시 한 번 마음속에 새겨봅니다. 항상 감사드리고 재정이 많이 힘드실 텐데 준비되는 대로 조금이라도 후원하겠습니다. 정말 하나님이 기뻐하실 것입니다.

 

서울 심OO 목사님께서 보내주신 문자입니다.

진리횃불선교회 때문에 지금까지 설교해오던 모든 것을 다 바꾸었습니다. 그것은 참 진리가 아니었고 내가 배우고 알았던 것으로는 신자들을 천국으로 인도할 수 없다는 판단으로 2016년부터 귀 선교회가 보내주는 월간지 <변화> 속에서 보화를 캐내어 교인들에게 전하고 있습니다. 너무나 소중한 진리를 잘 구성해서 발간하는 귀 선교지에 찬사를 주님과 귀 선교단체 모든 구성원들께 감사를 드립니다. 하나님이 함께하시는 진리횃불이 온 천하만국에 널리 보급되어 벌거벗은 무리들이 흰옷을 사 입고 구원의 방주로 들어가게 되길 기도합니다.

 

창원 유OO  님께서 보내주신 문자입니다.

<변화> 선교 잡지가 너무 은혜롭게 잘 집필되어 있네요. 감사합니다. 제 이웃에게 이 잡지를 보내주고 싶은데 어떻게 하죠?

 

순천 김OO  님께서 보내주신 문자입니다.

죄인의 마음으로 하나님 앞에 서지만 사형수와 같은 마음으로 내 자신을 드리지는 못했던 것 같습니다. 하나님의 사면 받은 우리가 어떻게 살아야 되는지 다시 한 번 일깨워줍니다. 월간지 <변화> 2호를 통해 사형수와 같은 마음으로 십자가 앞에 서게 됩니다. 월간지 <변화>를 만드신 분께 감사드립니다.

 

전주 김OO  님께서 보내주신 문자입니다.

저는 이 월간지를 통해 바른 신앙을 하게 되었을 뿐만 아니라 감동이 되어 가끔 성도님들께 설교의 자료로 대신하곤 합니다. 앞으로 더욱 감동의 글과 진리를 밝히는 아름다운 월간지가 되길 바라며 수고하시는 관계자 모든 분께 하나님의 복이 임하시길 기원 드립니다.^^

 

순천 김OO 님과의 전화 통화 내용입니다.

월간지 <변화> 19호를 읽고 많은 공감을 했습니다. 초신자 때부터 말씀과 다른 사탄의 종노릇하는 자신을 느껴왔었는데 19호 읽으면서 더 뚜렷하게 제 자신을 발견했습니다. 하나님 앞에 바르게 서려고 노력하다가 다시 쓰러지는 나를 어찌할 줄 몰라 괴로웠습니다. 어떻게 하나님의 자녀로서 살아야 하는지 고민하고 사투하고 있던 문제들에 대한 답이 명확하게 쓰여 있어서 기뻤습니다. 말씀이 바로 답이더군요. 지금은 제 자신을 말씀으로 세워가고자 하고 있습니다. 영적인 투쟁을 월간지 <변화> 19호에서 독수리와 비둘기로 표현을 참 잘해주셨어요. 독수리의 본성이 내 안에 있는 것들을 보면서 공감하는 부분들이 많더라고요. 말씀을 안다 하면서도 하나님의 자녀라는 것이 부끄럽게 혈기 부리고 내 안의 독한 뿌리들을 뿜어내고 나면 우울하고 깊은 수렁 속에 빠져들고 늘 그랬습니다. 게다가 상대방 탓을 많이 해왔습니다. 월간지 <변화>는 말씀 중심이라는 것을 다시 읽으면서 깨달았습니다. 물두멍, 휘장, 법궤, 금촛대, 지성소, 대제사장 등등, 초신자 때 한 목사님으로부터 배운 성소를 다시 배우고 싶습니다. 은혜가 있고 깊이가 있는 경험이었거든요. 그 이후로는 성소를 제대로 설명해 주는 목사님을 본 적이 없었는데 www.changesoul.com의 주말강의에 있어서 반가웠습니다.

 

강릉 강OO 님께서 보내주신 이메일입니다.

주여~!를 외치면서 눈물 흘리면 성령 가득 은혜의 한가운데에 서 있단 착각에 빠져 니골라당의 행위를 일삼아왔던 저의 죄를 깨닫게 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회개합니다. 월간지 <변화>를 알게끔 이끌어주신 주님께 감사드립니다. 이 땅의 모든 영광이 주님과 함께 있습니다. 아멘!

 

광주 박OO 님께서 보내주신 문자입니다.

먼저 감사를 드립니다. 월간지 <변화> 19호를 읽고 가슴속에 강하게 와 닿는 무언가를 느끼면서 큰 감동과 은혜 그리고 회개 결심들이 일어난 것을 느껴봅니다. 특히 내 속에 독수리를 십자가에 못 박아야 참 예수님을 만날 수 있다는 사실 너무나 공감되는 말씀입니다. 우리 힘으로는 안 되고 예수께서 벌레만도 못한 우리 죄인의 죄를 대신해서 심장이 터지는 고통 속에서 보혈을 흘려주셨다는 사실을 깨닫고 바라볼 때만이 독수리를 죽일 수 있다는 은혜로운 말씀 깊이 묵상해봅니다.

 

남양주 황OOO  님께서 보내주신 문자입니다.

설레는 마음으로 월간지 <변화> 19호를 정독했습니다. 저는 장로교인이지만 교파가 중요하다고 생각지 않습니다. 바른 복음, 참 복음이면 되죠. 생명이 아닌 설교는 귀에서 밀어내고 있답니다. 내가 만난 하나님, 내가 아는 참 복음과 같은 맥락에 글을 보니 떨리고 더 사모됩니다. 너무나도 모든 말씀에 아멘이며 생명의 말씀입니다. 이전 것은 지나갔고 새로운 사람입니다. 옛 사람은 내 것이 아니지요. 이제 육체 가운데 사는 것은 내가 아니요, 내 안에 계신 예수 그리스도십니다. 나는 성전이니 주님 닮아가는 동행과 친밀감으로 주님 오시는 그날까지 성화되어지는 삶을 소망하는 사람입니다. 혹시 1~18호까지도 읽어볼 수 있을까요? 그리고 19호를 다른 사람에게 전하고 싶은데 어떻게 해야 하나요?

 

장흥 고OO 목사님께서 보내주신 문자입니다.

보내주시는 월간지를 통해서 말씀을 확신하게 됩니다. 광고하신 라디오 <변화>를 청취하며 새로움을 느끼고 있습니다. 편집인토크에서의 시원시원한 설교와 음성으로 답답함이 풀리는 감동을 받습니다. 14호 성경연구자료 <세상 끝에 미국은 어떤 역할을 할까요?>를 보내주시기 원합니다. 진리횃불의 구독자요 애청자가 된 것을 하나님께 영광 돌립니다. 다음 호도 기다려집니다. 한국교회를 살리는 진리횃불이 되어지리라 소망합니다. 할렐루~~야 샬롬

 

교도소 이OO님께서 보내주신 편지입니다.

삼위일체에 대한 귀한 자료 너무나 고맙고 감사합니다. 그 자료를 처음부터 끝까지 성경을 토대로 맞춰보며 확실히 깨달았습니다. 모든 신앙적 갈증과 영적 피로를 일시에 불식시켜주고 깨닫게 해주신 월간지 <변화> Change 선교팀에게 많은 고마움과 감사함을 느끼고 또한 전하고 싶습니다. 옛날에 기독교인 생활을 할 때 자가당착적이고 이기적이고 이중적이면서 일반인들보다도 못한 저를 비롯한 대부분의 기독교인들 모습을 보면서 너무나 많은 실망을 했었습니다. 이제는 영적으로 장성하는 신앙인이 되고 싶습니다. 이 세상에서 신앙만큼 중요한 것은 없다고 느낍니다. 출소 후에도 믿음생활을 계속 해나가고 싶습니다. 성경을 더욱 배우기 원합니다.

 

군포 이OO 님과의 전화 통화 내용입니다.

월간지 <변화> 17호와 18호를 누가 읽어보라고 주셔서 읽어봤는데 많은 공감을 했습니다. 주님에 대한 생각이 더 확실해졌습니다. 30여 페이지 분량이 너무 짜임새 있게 편집되어 있어서 어떤 분들이 하시나 궁금했습니다. 정말 소중한 신앙 월간지인 것 같아요. 지금까지 이런 책을 보지 못했습니다. 월간지 <변화>를 읽을수록 새록 새록이 정말 진리의 말씀인 것 같고 진리이신 예수님에 대해서 제대로 쓰신 것 보니까 귀한 책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처음에는 이상한 책이 아닌가 하고 봤는데 읽다보니 말씀에 집중하게 되었고 ‘진리를 말씀하고 있구나’라고 느꼈습니다. 월간지 <변화> 1호부터 읽어보고 도움을 받고 또 도움을 나누고 싶어서 전화를 드렸습니다. 예언학교도 신청하고 싶습니다. 하나님이 함께 하셔서 더 좋은 월간지 사업이 되도록 기도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수원 공OO 님께서 보내주신 문자입니다.

“아! 진리를 있는 그대로 나눠주시는 사역에 이렇게까지 올인 해주시니 정말로 감사합니다. 읽고 배우고 깨닫고 겸허해지고..‥ 이 일을 하시는 사역자와 선교팀원들 그리고 그 가족들을 하나님께서 특별히 보호해주십사 절로 기도하게 됩니다. 사탄이 월간지 <변화>를 얼마나 싫어할지 모르겠습니다. 사탄이 월간지 <변화>를 공격하려고 틈을 보고 있을지 생각하면 소름끼치지만 하나님은 얼마나 속이 후련하실까요! 안타까워하시는 하늘 아버지의 심정을 알아드리는 귀하고 효자이신 월간지 <변화>에 아버지의 보호와 축복이 충분할거라 믿어지니 마음이 놓입니다. 그래도 저는 응원 겸 기도합니다! 모두 건강하세요!

 

대전 조OO 목사님께서 보내주신 문자입니다.

저는 20년째 목회하고 있습니다. 월간지 <변화> 18호 받아 읽으면서 많은 회개를 했습니다. 쉽지 않은 좁은 길을 잘 갈 수 있도록 노력해야겠습니다. 월간지 <변화> 1호부터 17호까지 받아볼 수 있나 해서 문자드립니다.

 

경주 서OO 님께서 보내주신 팩스입니다.

영적 삶의 기준과 가치와 기름 준비를 위한 믿음 생활 등, 말씀의 깊이를, 새로운 말씀의 가치를 월간지 <변화>를 통해 배우고 있습니다. 저에게 <변화>를 만나게 해주신 은혜에 대하여 항상 감사드립니다. 주위 몇 분에게 권유하고 싶어서 주소 전송합니다.

 

대전 박OO 님께서 보내주신 문자입니다.

할렐루야! 변화 17호에 의한 귀한 사역으로 성경을 아는 지식이 아닌 믿음의 눈으로 바라보게 도와주심 감사합니다. 고난주간에 주님의 손과 발 옆구리의 상처, 온 몸의 채찍질 당한 고통의 주님을 바라보면 그 아픔에 가슴 저리고 사랑하는 아들을 보내셔야 했던 하나님의 심정을 생각해 눈물의 주간을 보냈습니다. 잘못된 것은 아니지만 인류의 죄를 짊어진 고통과 가책, 하나님과의 분리로 온 두려움이 얼마나 크셨으면 심장이 파열되어 일찍 운명하셨는지… 밤새워 피땀을 흘려 기도하신 심정이 느껴져 가슴이 저리고 아파옵니다. 죄도 없으신 나의 주님이 그토록 사랑하신 우리인데… 현실이… 마른 막대기만도 못한 저이지만 증거하겠습니다. 내 죄를 위해 기꺼이 십자가에 달리신 사랑하는 주님. 그 아들을 보내기까지 날 사랑하시는 하나님의 사랑의 빚을 진 사람으로 빛 된 삶을 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강건하시고 또 강건하시어 이 사역 끝까지 감당하시고 많은 믿음의 식구들이 바른 믿음 갖도록 도와주십시오.

 

남양주 문OO 님께서 보내주신 편지입니다.

월간지 <변화>를 깊이 탐독하면서 정말 제가 변화 받는 경험을 하고 있습니다. 받은 월간지마다 몇 권씩 제본해서 사람들에게 나눠주고 있습니다. 특히, 일곱 교회 예언은 제게 있어서 큰 빛이었고 기쁨이 되었습니다. 주변 사람들에게 말씀을 전하도록 하겠습니다. 진리횃불 예언학교 3기에 등록해서 듣고 있는데 정말 귀하고 귀한 말씀 소중히 공부하고 있습니다. 매 시간마다 하나님의 계획을 미리 보는 것 같은 감동을 느낍니다. 이제부터 말씀을 전하기 위해서 제 생각과 입과 발이 더 빨라져야겠다는 다짐을 하고 있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경기 광주 박OO 님께서 보내주신 문자입니다.

하나님! 감사합니다. 응답 주신 월간지 <변화> 감사, 감사, 감사합니다. 너무 좋아요. 두드리라! 열렸어요. 아멘! 다니엘과 요한계시록도 공부하고 싶어요. 열심히 알고 싶어요. 도와주세요. 월간지를 보면서 너무 늦게 만났다는 생각입니다. 말씀 말씀이 너무도 확실하고 월간지들을 합쳐서 책을 발간하실 것을 권해드립니다. 어떻게 빨리 이 소식을 전할까 생각하고 있고요. 텔레비전과 이 세상에 꼭꼭 필요한 말씀 널리 널리 전하셨으면 합니다. CD로도 듣고 싶어요. 성경 말씀은 잘 이해가 안 되었는데 월간지 변화는 처음부터 이해되어서 기뻤어요. 평소 기도 제목이 말씀과 은혜로 성령 받기였는데 기도 중에 만난 월간지입니다.

 

대전 백OO 님께서 보내주신 문자입니다.

월간지 <변화>를 보면서 처음에는 혹시 이단에서 보낸 것이 아닌가 해서 경계를 했는데 말씀이 너무 좋아서 은혜를 많이 받았습니다. 제 안에는 항상 뭔가 희미한 것 같은 답답함이 있었는데 이 월간지 덕분에 눈이 너무나 밝아지면서 선명해지고 안약을 바른 것 같습니다. 성경의 맥이 확 뚫려버린 감동이 있어요. 너무 감사합니다. 신비한 꿈을 꿨고 의미를 궁금해 하고 있던 중에 17호를 받은 거예요. 17호를 읽고 나서 그 계시가 무엇이었는지 깨닫게 되는 거예요. 웹사이트 방문해서 올리신 말씀 강의들 다 들었습니다. 그런데 <변화>를 통해 글로 읽으니까 감동이 또 다른 거예요. 그래서 못 읽어본 과월호를 전부 읽어보고 싶은 마음이 듭니다. 남편과 아이들한테도 보여주고 싶습니다. 정기후원도 하고 싶습니다.

 

여수 서OO 님께서 보내주신 문자입니다.

<변화> 17호 읽고 제 마음속에 받은 은혜를 나만 알기엔 너무 귀한 말씀이었습니다. 많은 분들이 이 귀한 말씀을 듣고 깨어나기를 바랍니다. 정말 어떤 것과 비교할 수 없는 일을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일하시면서 사탄의 유혹 속에서도 넘어지지 마시고 아직 진리를 알지 못하는 영혼들을 생각하면서 다시 일어서시고 힘내시길 바랍니다.

 

정선 김OO 님과의 전화 통화 내용입니다.

교회에서 나오는 책을 다 구입해서 읽는 저인데 월간지 <변화>는 맥을 딱딱 짚고 급소를 찌르면서 얘기를 해주는 것이 정말 기막히더라고요. 이런 월간지가 요즘 어디 있겠습니까? 기독교회에 보석 같은 존재라고 생각합니다. 읽다 보면 제 가슴이 벅차오릅니다. 평소 막혔던 것을 시원하게 뚫어주는 월간지입니다. 여지껏 우리가 두리뭉실 넘어간 것을 일목요연하게 지적해주고 너무 좋더라고요. 앞으로 기대를 많이 하겠습니다. 그리고 기도하겠습니다.

 

의정부 양OO 님께서 보내주신 이메일입니다.

예수를 믿는 것이 점점 더 어려워지는 시대에 과연 무엇이 진리이고 왜, 무엇을, 어떻게 믿는 것이 진짜 믿음이고 진짜 그리스도인이 되는 건지 스스로 깨닫는 데 많은 도움이 될 만한 내용들이라 생각합니다. 할렐루야!!! 아멘~~

 

군산 최OO 님과의 전화 통화 내용입니다.

월간지 <변화>  17호의 전체적인 내용을 보고 깜짝 놀랐습니다. 너무 좋았습니다. 제가 인터넷에서 목사님들의 설교를 많이 듣는데 월간지 변화를 쓰신 편집장님은 알아야 할 내용을 일목요연하게 정리해주셔서 특히 좋았습니다. 좋은 일 하시는데 경비를 어떻게 조달하시는지요? 헌금으로 하시나요? 도움 드리겠습니다.

 

제주 김OO 님께서 보내주신 편지입니다.

월간지 <변화> 과월호 보내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귀한 말씀 마음 깊숙이 새기며 옛 육신이 변화되기를 원합니다. 그래서 죄악 가운데 헤매고 있는 불쌍한 수감동료들, 열심히 전도하여 주님의 품으로 인도하여 더 이상 재범 안 하고 예수님 영접하여 자연 속에서 농사지으며 다시 오시는 예수님 영접하게끔 인도하겠습니다. 월간지 <변화>에서 말씀하신 대로 “영적인 사형수가 되어야 뜨거운 신앙을 가질 수 있”다고 믿습니다. <변화>를 동료들끼리 나눠보고 있습니다. 출소하는 그날까지 내 삶 내면의 영을 살찌워 육이나 혼이나 티 없이 준비되어 수감동료들을 주님의 품으로 인도하겠습니다. 주 안에서 하시는 셋째 천사의 기별 사업에 헌신하셔서 많은 가정을 이끄시는 파수꾼이 되어주십시오. 주 안에서 사랑합니다.

 

김해 이OO 목사님께서 보내주신 문자입니다.

살롬~ 월간지 <변화>는 영감 있는 성경적 해석이 담겨 있는 책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기도해서 만들어진 귀한 내용들 예수님 사랑으로 아낌없이 보내주셔서 감사히 읽고 있습니다. 한국 교회의 말씀 강단이 변화되어 새롭게 되어지기를 바라는 마음입니다. 주님 은총으로 말세에 귀한 사역 끝까지 잘 감당하시도록 기도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천안 박OO 님께서 보내주신 문자입니다.

월간지 <변화> 글들을 읽고 저에게는 상당히 충격적으로 다가왔습니다. 신앙적으로나 성경 말씀에서 숨겨져 있던 비밀들 그리고 제가 현재 다니고 있고 과거에 다녔었던 교회에서 가르치지 않았던 부분 등 잘 알지 못했던 점에 대하여 많은 것을 공부하고 배울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그동안 무너져 내렸던 신앙심을 다시 회복시키고 싶습니다.

 

가평 조OO 님께서 보내주신 문자입니다.

30년 신앙생활 하는 동안 주의 종이나 성도들이 말씀 따로 듣고 행함이 없는 모습을 많이 보아왔습니다. 진리가 가려져 마귀의 좋아하는 인생들 그래서 하나님의 나라는 찾는 이가 적다는 것도 알았습니다. 수십 년 교회를 다녔지만 기름이 뭔지 등불이 뭔지 질문하면 하나도 대답할 수 없는 완전히 형식적인 모양이었습니다. 가짜가 진짜보다 더 진짜인 셈입니다. 이것이 지옥의 권능자인 걸 하나님의 자식이 아니면 모르겠지요. 너무나 진리가 와 닿아 모두에게 알리고 싶은데 딸도 남편도 그 마음이 가려져 있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사모하며 주야로 묵상하는 자가 복 있는 자죠. 천국의 비밀을 맡으셨으니 부디 몸조심하시고 슬기롭고 지혜롭게 하나님의 일꾼으로 승리하시길 기도드립니다. 곤란을 당할 때 이 동네에서 저 동네로 예수님처럼 피하세요. 악한 이와 굳이 맞부딪치지 마시고 승리하세요.

 

부산 김OO 님께서 보내주신 문자입니다.

성경과 월간지 <변화>를 함께 보고 있어요. 변화가 성경의 참고서같이 느껴졌어요. 요즘은 성경 읽는 시간이 너무 너무 즐거워요~

 

당진 구OO 님께서 보내주신 문자입니다.

너무도 감동해서 문자드립니다. 전에 변화를 접한 후 신청해서 읽어보니 진리의 말씀이 너무도 귀하고 감격스럽습니다. 하나님께서 주의 살아있는 복음 전파를 위해 특별히 사용하시는 곳인 것 같습니다. 지난 호를 보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강진 곽OO 목사님과의 전화 통화 내용입니다.

우편물이 교회로 많이 오지만 다른 월간지들하고는 많이 틀린 것 같습니다. 말씀이 깊이 있고 참 좋습니다. 성경을 많이 아시는 목사님이 쓰셨나 봅니다. 나중에 신청해야지 하고 한쪽에 치워놓았다가 오랜만에 다시 2호를 읽으니 은혜롭습니다. 나머지도 신청합니다. 

 

가평 조OO 님과의 전화 통화 내용입니다.

월간지 <변화>를 통해 요즘 듣기 어려운 설교를 읽고 큰 은혜와 감동을 받았습니다. 나머지도 빨리 읽고 싶습니다. 이렇게 자세하게 정신 차리도록 하는 말씀을 본 적이 없거든요. 요즘 기독교인들이 정말 형편없는 신앙을 하고 있는데 이 월간지 <변화>는 정신을 바짝 차리게 하는 글들입니다. 후원하고 싶습니다. 요즘에는 목사님들이 성도들 다칠까 혹은 시험 들까 봐 자극 있는 말도 잘 안 하는데 이 월간지 글은 정말 나중에 땅을 치고 후회해도 소용없는 말씀들이 성서적으로 잘 쓰여서 너무 좋았습니다.

 

일산에서 보내주신 편지입니다.

저는 천주교회에 이름만 걸쳐놓고 있는 사람인데, 월간지 <변화>를 받을 때마다 마음이 숙연해집니다. 항상 말씀을 있는 그대로 펼쳐 보여주셔서 매달 놀라지만 감사합니다. 그리고 한편으로 걱정도 됩니다. 왜냐하면 한국 사람들은 자신에게 손해가 생기면 참지 않으니까요. 진리가 정확하게 드러나는 것을 싫어하는 목회자나 교회들의 항의도 많을 것 같은데 괜찮으세요? 걱정도 되지만, 월간지 <변화>는 성경 중심으로 말씀을 공정하게 다루니까 양심적인 성도들은 깊이 생각해 볼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이 세상에 이렇게 교회도 많고 성직자도 많은데 왜 지금까지 이런 문제들이 제대로 다뤄지지 않았을까요? 말씀을 사모하는 성도들은 성경의 중요한 진리와 말씀을 알려주는 말씀을 찾는데, 왜 오늘날 교회들은 그런 일을 하지 않고 예배 분위기를 띄우고 방언이나 찬양에만 열중하는지 모르겠습니다. 목이 쉬도록 통성 기도하고 온몸이 땀에 젖도록 찬양하면 마음에 쌓인 한과 스트레스는 풀립니다. 그러나 허전한 마음은 지울 수 없습니다. 진리가 무엇인지도 알 수 없었습니다. 그런데 다들 왜 거기에 매달리는지 모르겠어요. 이런 기독교 환경 때문에 교회를 수십 년 다녀도 진리가 무엇인지 모른 채 세월을 보내는 사람들이 너무나 많이 있습니다. 교회가 어두워지면 어두워질수록, 월간지<변화>의 가치는 점점 더 빛나는 것 같습니다. 월간지 <변화>를 좋아하는 사람들은 진지한 신앙을 갖고 있거나 진리가 무엇인지 살펴보는 사람들이라고 생각합니다. 요즘 기독교회가 필요로 하는 바로 그것을 채워주는 월간지 <변화>가 너무나 귀하게 생각됩니다. 매달 월간지를 만들어 주는 분들에게 감사와 존경을 보냅니다. 힘내세요.

 

충주 유OO 님께서 보내주신 문자입니다.

보내주신 월간지 <변화> 12~15호 잘 읽고 있습니다. 한 번은 통독으로, 한 번은 밑줄 그으며 정독으로 읽고 있는데 두 번 읽는 것으로도 부족한 것 같습니다. 잡지를 읽으면서 제 신앙의 주소를 재확인하며 때로는 부끄럽고 때로는 안도감을 느끼기도 합니다. 무엇보다 이 잡지가 믿음의 중심을 잡아주는 것 같습니다. 월간지 <변화>는 두고두고 읽고 싶고 가정예배 때 활용하기에도 좋을 듯해서 잘 보관하고 있습니다. 다시 한 번 감사드리며 오늘도 주님의 은혜 가운데 머무시길 기도합니다!♡

 

서울 광진구 오OO 님께서 보내주신 문자입니다.

<변화> 14호를 한번에 다 읽어가면서 눈을 뗄 수가 없었습니다. 계속 받고 싶습니다.

 

예산 김OO 목사님과의 전화 통화 내용입니다.

월간지 <변화>를 읽다 보니 신앙의 능력이나 삶의 변화가 생성됨을 느낍니다. 한국을 살려야 합니다. 한국 교회는 질적이 아닌 양적인 복을 너무 많이 받다 보니까 비대할 대로 비대해져서 머리가 비어 있습니다. 한국기독교총회 일을 하다가 지금은 하나님과 교제하는 일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전에는 앞에서 나서서 일하는 것이 하나님의 사역인 줄만 알고 멋모르고 하다가 이제는 거추장스러운 것 다 내려놓으니까 마음이 홀가분하고 주님과 가까이 할 수 있는 시간이 너무나 감사합니다.

 

가평 심OO 님과의 전화 통화 내용입니다.

종의 영으로 살다 이제서 아버지를 발견한 듯합니다. 오늘 아침에는 걷다가 문득 모든 근심을 내려놓고 아버지께 모든 문제 해결을 맡겨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변화가 많이 일어나는 말씀들입니다.

 

홍성 장OO 님에게서 받은 전화입니다.

월간지 <변화>를 처음 받았을 때는 사이비인가 해서 무시했는데 읽어보니 이것이야 말로 마지막 때에 하나님께서 주시는 메시지가 아닌가 싶어서요. 월간지 <변화> 15호에서 지적하셨듯이 교회가 두 무리로 나눠지고 있다는 것을 교회 갈 때마다 많이 느끼고 있었습니다. 교회 다니고 있지만 깨끗한 곳이 없어요. 요즘은 어느 교회를 가도 너무나 세속적으로 변질되어서 복만 추구하고 깨끗한 영이 없다는 것을 느끼고 있었습니다. 말씀 읽으면서 주님 안에서 살아야겠다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이렇게 월간지 <변화>를 접하면서 마지막 때에 내게 주시는 마지막 경고이자 메시지구나라는 생각에 바르게 살아야겠다는 결심도 하게 되었습니다. 마지막 때의 나팔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월간지<변화>를 계속 보다가 성령께서 인도하시면 저도 월간지 사업에 협력해서 헌금을 통해 선을 이룰 수도 있겠다는 생각도 듭니다. 어디에나 의지할 데가 없는 현 시대인 만큼 지금 주위에는 하나님 중심인 말씀으로 살아가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월간지<변화>를 뜻이 같은 성도들과 나눠서 보고 있습니다. 아! 주님 오실 때가 되었구나. 깨어 있어야겠다고 느끼는데 교회는 전혀 그런 준비가 안 되어 있잖아요. ‘왜 임박한 재림에 대한 설교를 안 하실까? 언제까지 저러고 있을 것인가!’ 하는 생각에 마음이 급하고 답답합니다. 월간지 <변화> 받아보고 너무나 감사했습니다.

 

뉴질랜드 김OO 목사님께서 보내주신 이메일입니다.

편집장님께서 고독할 수도, 힘들 수도 있는, 그렇지만 정말 누군가는 해야 하는 사역, 세례 요한 같은 광야의 외치는 자와 같은 소리가 돼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세례 요한이 외칠 때 많은 이들이 경청하고 따르리란 생각은 하지 않았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이 시대, 수많은 설교와 동영상과 기독교 서적들 사이에서 월간지 <변화>를 많은 분들이 경청하고 따르리란 생각은 하지 않으셨을 것 같습니다. 그런데 세례 요한은 마침내 자신의 사명을 완수해 주님 오실 길을 예비했는데, <변화>도 다시 오실 주님의 길을 예비하고 있는 것 같다는, 그것이 사명이란 생각을 해봅니다. 하나님께 감사드리는 것은 좌로나 우로 치우치지않고 성경을 바로 볼 수 있는 중요한 기본을 배웠다는 것입니다. 제 생각엔 사람들에게 인정받기는 힘들어도(?) 하나님께선 인정하시는 광야신학이야말로 정말 귀하고 이 시대에 필요한 것이라 생각합니다.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변함없이 정도를 걸으시길, 그래서 수많은 사람들이 믿고 따를 수 있는 그런 분이 되시길 기도합니다. 말씀하신 대로 각 교파엔 버려야 될 것도 많고, 서로 배워야 할 것도 많은데… 각 교파가 진리 안에서 하나 되면 더 많은 이들에게 하나님의 영광이 드러날 텐데… 예수님께선 제자들에게 서로 사랑하라고 그러면 세상이 너희가 당신의 제자인 줄 알 것이라 하셨는데… 예수님께선 제자들에게 하나 되라고 하셨고 그러면 세상이 아버지께서 당신을 보내신 줄 알 것이라 하셨는데… 인자가 올 때에 세상에서 믿음을 보겠느냐?… 제 마음 판에 새겨진 말씀들 중 한 말씀인데, 이 말씀을 편집장님의 글에서도 읽었습니다. 이 땅위, 제 나그네 삶에서 여전히 배우고 있는 것 중 하나입니다. 믿음… 또 연락드리겠습니다. 평안한 밤 되시고, 아프지 마세요.^^

 

진주 최OO 님께서 보내주신 문자입니다.

개신교 30년 신앙생활 해왔지만 다니엘과 요한계시록이 너무나 어려워 이해하기가 어려웠었는데 마침 이달에 시작한 〈TCMC 예언학교〉를 알게 돼서 반가웠습니다. 이 예언학교에 등록해서 하나님의 예언을 집중해서 공부하고 싶습니다. 현재 문서 선교를 하면서 월간지<변화> 웹사이트를 활용하고 있고 너무나 좋은 말씀 듣고 있습니다. 신앙들을 정리하면서 분명하고 확실하게 결단할 수 있음에 감사드립니다. 영적으로 갈급하는 자들에게 양식을 두루 나눠주는 삶을 사시는 월간지<변화> 관계자분들께 감사하다는 인사를 전합니다. 경제적 자금난으로 어려우시겠지만 이 사업이 하나님이 원하시는 사업이기에 때를 따라 하나님께서 채워주실 것을 믿고 기도하고 있습니다. 저도 후원하겠습니다. 이 세상 어둠 가운데서 진리횃불이 선한 등대의 역할을 할 수 있게 되길 기도하겠습니다.

 

서울 윤OO 님께서 보내주신 문자입니다.

저는 신앙생활한 지 60년이 넘었는데요, 어제 월간지 <변화>를 읽고 큰 감동을 받았던 것은 처음입니다. 제 신앙이 진짜 신앙이 아니었음을 깨달았습니다. 저에게 기회 주신 것 감사합니다. 매일 고난과 병마를 없애달라고 기도했는데 오늘은 고난과 아픔을 주셔서 감사했습니다. 열심히 읽고 깨닫겠습니다. 월간지 <변화>가 제게는 하늘같습니다.

 

포천 나OO 님에게서 받은 전화입니다.

라오디게아 교인들은 양심적인 고민이 없다는 월간지 <변화>의 한 문구에 공감을 합니다. 다수의 결정에 의해서 흘러가는 교회를 보면서 외롭게 혼자가 되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많은 그리스도인들이 전혀 고민하지 않고 대세라는 물결을 따라 흘러가는 모습들을 보면서 가슴이 아파옵니다. 월간지 <변화> 12호에는 “혼자 있을 수 있는 신앙”이라는 소제목도 있지만, <변화>를 구독하면서 나도 외롭지 않다는 생각을 하게 됐어요. 용기가 납니다. 월간지 <변화>는 하나님의 남은 교회 성도들이 먼저 읽어야 한다는 반응이 많이 있다고 하니까 엘리야의 심정처럼 위로가 됩니다. <변화>는 모든 기독교인들이 읽어야 하는 글입니다. 내용이 순수하기 때문에 감사하면서 저도 많이 변화가 되는 것 같습니다. 억지로 한다고 되는 게 아니지 않습니까? 지금 현재 순간마다의 내 삶 속에서 진리가 드러나기를 간구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이 <변화> 월간지가 제게 정말 많은 도움이 되고 은혜를 많이 받고 있습니다. 지금도 일하면서 읽고 있습니다. 요즘 구체적으로 마음에 와 닿는 글들이 없었는데 이 <변화> 글은 성경 그대로 역사를 통해서 방향을 제시해주고 마음을 진단해줍니다. 설교를 위한 자리가 아니더라도 어딜 가서 복음을 전하기 위한 자료로 월간지 <변화>는 손색이 없습니다. 감사합니다.

 

남양주 이OO 목사님에게서 받은 전화입니다.

월간지 <변화>  13호 내용이 너무 좋습니다. 어디서 나온 신앙 월간지인가요? 나도 목회를 하고 있지만 마음이 변화되지 않고 머뭇거리는 자처럼 살아오고 있는데 이 책을 보면서 예수님께 큰 탕감을 받고 사는 빚진 자라는 큰 울림이 있었습니다. ‘여태 이런 경험이 없어서 변화가 되지 않았구나’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계속 구독해야겠습니다. 내용이 진솔하고 성서적입니다. 집회가 있으면 만나 뵙고 조언도 받고 싶습니다. 정말 변화되고 싶거든요.

 

진주 최OO 님께서 보내주신 문자입니다.

신앙 월간지 변화와 진리횃불 웹사이트에서 많은 도움을 받고 있습니다. 감사하다는 인사드립니다. 그전의 월간지들을 구할 수 있으면 다 보고 싶어요. 13호 받아서 어젯밤 한 번에 다 읽었네요. 정말 많은 도움을 받았습니다. 하나님의 자녀가 진리 안에서 주님을 만나는 과정을 상세하게 쓰신 글을 통해서 공감하게 되었습니다. 저와 같은 개신교에서 행위로서 천국만 가면 된다는 생각으로 이 복음을 모른 채 교회만 다니는 그들에게 전해야 되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어제 보냈던 주소 하나가 개신교 여자 목사님입니다. 얼마 전부터 이 진리에 대해 공부를 하고 싶다고 해서 보내려고 하는 겁니다. 꼭 좀 부탁드립니다. 특히 이번 달 13호는 꼭 보내주세요.

 

창원 김OO 님과의 전화 통화 내용입니다.

그동안 월간지 <변화>가 매달 배달되는 것을 무관심하게 받다가 11호와 12호를 처음 읽고 너무나 큰 충격과 감격을 받았습니다. 창간호부터 10호까지 다시 받아볼 수 있을까요? 저는 장로교회 은퇴 장로인데 정말 변화되어야 한다는 생각을 깊이 하게 되었습니다. 기독교회가 어둡고 능력을 잃었는데 이렇게 귀한 월간지를 보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월간지 <변화>가 정말 이 시대에 필요합니다. 저희 딸에게도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딸이 월간지를 꼭 읽도록 하겠습니다. 월간지 변화를 만드는 분들에게 지지와 격려를 보냅니다.

 

전주교도소에 수감 중인 이OO 님께서 보내주신 편지입니다.

할렐루야! 전주교도소에 수감 중인 이 ◯◯입니다. 얼마 전에 성경지식과 지혜가 듬뿍 담긴 Change 과월호를 잘 섭취했고 많은 은혜 받았습니다. 대단히 감사하고 고맙습니다. 성경공부를 좀 더 체계적으로 하고 싶고 너무나 배우고 싶어서 이렇게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여기서는 특히 교리를 체계적으로 배울 기회조차 없어서 갈증이 납니다. 보유하고 계신 헌책이라도 신학서적 있으면 보내주십시오. 성경책으로 독학하려고 하니 성경의 양과 지식이 너무 방대하고 어려운 말도 많아서요. 저를 도와주시면 신앙생활 잘 해서 반드시 은혜를 갚아드릴께요. 주님의 말씀과 하나님께서 하시고자 하는 합당한 일들을 나타내주세요. 공부를 제대로 해서 참 그리스도인으로 거듭나고 싶고 새 삶을 살고 싶어요. 도와주세요.

 

한 독자와 나눈 전화 통화 내용입니다.

월간지 <변화>에 감사합니다. 수십 년을 신앙했지만 헛살았다는 마음이 들어서 요즘 새벽마다 깨어서 회개하고 있답니다. 진정한 애통함이 무엇인지 깨닫고 있습니다. 변화(Change)는 정확하게 저의 심장을 파고드네요! 수십 년을 율법 아래 갇혀 산 제 모습을 발견하면서 가슴 벅찬 변화가 제게 일어나고 있습니다! 수고하시는 손길에 감사 또 감사합니다. 우리 하나님께 영광입니다. 할렐루야! 아멘! 아멘! 머리만 크고 몸뚱이는 뼈만 앙상한 가지만 남은, 과분수가 되어 괴물같이 생긴 제 모습을 발견합니다. 교리와 율법만 존재하고 사랑은 메말라 가물어 있는 요즘 교회 모습! 저라도 정신 차리고 교단이 아닌, 사람의 말이 아닌, 말씀 위에 굳건하게 서야겠다는 뜨거움이 저를 변화시키고 있답니다. 거듭거듭 감사드리면서 변화(Change)를 만드시는 손길 위에 축복이 눈송이처럼 쌓이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청송교도소 수감자께서 보내주신 편지입니다.

저는 무기형을 받고 16년째 청송교도소에서 복무하고 있습니다. 교도소에서 신앙을 받아들인 지 9년이 되었습니다. 교도소 생활이 너무나 외로워서 힘들게 살아가고 있었는데, 강원도에 계신 어떤 장로님이 월간지 <변화>를 보내주셔서 심령에 큰 위로를 받고 한 걸음 한 걸음씩 믿음이 전진하고 있습니다. 제가 편지를 쓰는 이유는 앞으로도 계속 월간지 <변화>를 받고 싶기 때문입니다. 제가 경제적으로 어려워서 구독료를 낼 수 없기에 도와주시면 진심으로 감사하겠습니다. 이 은혜를 훗날 갚게 되기를 기도하고 있습니다. 남은 인생은 주님의 아들로서 바쳐진 삶을 살게 되기를 기도해주시기 바랍니다.

 

아르헨티나에서 보내주신 편지입니다.

저는 아르헨티나에 살고 있는데 칠레에 계시는 목사님이 변화 11번째의 방언 이야기를 받아보고 너무 좋아하셨습니다. 저 역시 필요한 답을 얻을 수 있어서 구독신청을 하게 됐습니다. 변화 월간지를 남미 3개 교회에 소개하겠습니다. 지금 한국에 나가 있는 아내가 아르헨티나로 월간지를 가지고 오면 교인들에게 알려서 월간지를 통해서 말씀의 바른 지식을 쌓고 올바른 선교의 소명을 이루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뜻을 모아서 이런 좋은 일을 하시며 월간지를 보내주시니 정말 감사합니다.

 

사천 박OO 님과 전화 통화 내용입니다.

편집인토크 설교가 좋습니다. 훌륭하십니다. 너무 흥분됩니다. 눈물이 나올 정도로 감격을 받았습니다. 교회를 오래 다녔지만 이런 설교는 처음입니다. 나머지도 보내주세요.

 

서울 OOO 목사님과 전화 통화 내용입니다.

월간지 변화가 초교파로 하는 사업이지만, 이렇게 참 복음을 전하면 일반 목회자들이 가만히 있지 않을 것입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TCMC에서 전하는 복음이 순수하고 성서적이라 좋아서 마음으로 응원하면서도, 꺼려하는 사람들이 훨씬 많을 것이 걱정됩니다. 너무나 오랫동안 복음이 빗나가 버렸기 때문에 올바로 교정하는 것이 불가능하게 느껴질 정도이니까요. 제가 볼 때, 월간지 변화는 단순한 문서 사역이 아니라 종교개혁운동을 하는 것처럼 보입니다. 정말 용기가 대단하십니다. 월간지 변화 사역을 위해서 기도하겠습니다.

 

OO 님과 전화 통화 내용입니다.

장로교회 목회자와 전도사들을 교육시키는 사역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제부터는 월간지 <변화>에 실린 일곱 교회 예언을 가르치려고 합니다. 지금 그 내용을 외우고 있습니다. 현재까지 월간지를 100번 읽었습니다. 저를 위해서 기도해주시기 바랍니다.

 

서울 성북구 김OO 님과 전화 통화 내용입니다.

<변화> 처음 11호 받았는데 내용이 성경에 근거했고 실용적이라 도움 많이 받았습니다.

 

광주 박OO 님과 전화 통화 내용입니다.

14호를 보내주셔서 감사합니다. 시대가 하도 험해서 이 잡지를 위해 성령께 물었더니 읽으라 하시며 주위 사람들한테 전하라고 하셨습니다. 읽어봤는데 너무 좋았습니다. 개척하려는 주의 종으로서 과월호를 읽고 배우고 싶습니다. 어떤 분이 보내주셨는지 알고 싶고 감사하네요. 요한계시록을 자세하게 가르쳐 주셔서 감사합니다. 주위 목사님들에게 전하려고 합니다.

 

진천 박OO 님과 전화 통화 내용입니다.

이 시대에 이런 내용이 있다는 게 귀하고 신기합니다.

 

광주 안OO 님과 전화 통화 내용입니다.

이사한 집에 가니까 우편함에 있길래 읽어보았습니다. 9월호 변화였는데 너무 좋았습니다. 이런 글을 어떤 분들이 쓰실까 하고 읽으면서 은혜 받고 있어요. 요즘 하도 이상한 단체들이 난립해서 조심스럽게 읽어봤는데 나의 모든 것들이 모두 적혀 있는 것 같아서 너무 좋았습니다. 9호와 11호를 몇 번을 읽었는지 모를 정도입니다. 동력으로 믿음생활하시는 분들에게 변화를 얘기해 봤는데 다 모르고 있었고 자기도 읽어보고 싶다고 그랬습니다. 감사합니다. 더 많은 호응이 있어서 모든 사람들이 하나님의 자녀가 됐으면 좋겠습니다.

 

대전 윤OO 님과 전화 통화 내용입니다.

이번 13호 말씀에서처럼 교회들이 교파에 묶일 가능성이 굉장히 높고 잘못된 것이라고 생각하고 있던 차에 월간지를 처음 받으면서 ‘나처럼 생각한 사람도 있었구나’ 하고 반가워서 전화했습니다. 아버님이 목회하셨고 저도 개인적으로 성경을 오래 공부했습니다만 그럴 때마다 현재 기독교 안에 비성경적인 교리들이 많이 전파되어 있다는 것을 느끼면서 답답하기 그지없습니다. 그중에 예정론이 제일 심각합니다. 아버님이 칼빈주의셨고 칼빈 예정론은 성경적이 아닌 터무니없는 교리라고 생각하고 13호 변화를 보면 한국에 75프로가 예정론를 따라가고 있다고 나오는데 동감합니다. 여러 개신교 목회자들과 대화도 해봤지만 예정론이 잘못되었다고 하면 저를 무시하는 태도를 보이기까지 합니다. 먼저 외쳐야 할 것은 잘못된 예정론이라는 것이고 이것을 교회에 알려야겠다는 사명감도 가지고 있습니다. 오프라인에서도 만나고 싶은 마음 간절합니다.

 

창원 김OO 님과 전화 통화 내용입니다.

그동안 월간지 <변화>가 매달 배달되는 것을 무관심하게 받다가 11호와 12호를 처음 읽고 너무나 큰 충격과 감격을 받았습니다. 창간호부터 10호까지 다시 받아볼 수 있을까요? 저는 장로교회 은퇴 장로인데 정말 변화되어야 한다는 생각을 깊이 하게 되었습니다. 기독교회가 이렇게 어둡고 능력을 잃었는데 이렇게 귀한 월간지를 보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월간지 <변화>가 정말 이 시대에 필요합니다. 저희 딸에게도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딸이 월간지를 꼭 읽도록 하겠습니다. 월간지 변화를 만드는 분들에게 지지와 격려를 보냅니다.

 

원주 김OO 님께서 보내주신 문자입니다.

감사합니다. 수십 년을 신앙했지만 헛살았다는 마음이 들어서 요즘 새벽마다 깨어서 회개하고 있답니다. 애통함이 무엇인지 깨닫고 있습니다. <변화>는 정확하게 저의 심장을 파고드네요! 수십 년을 율법 아래 갇혀 산 제 모습을 발견하면서 가슴 벅찬 변화가 제게 일어나고 있습니다! 수고하시는 손길에 감사 또 감사합니다. 우리 하나님께 영광입니다. 할렐루야! 아멘! 아멘! <변화>를 만드시는 손길 위에 축복이 눈송이처럼 쌓이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음성 박OO 님께서 보내주신 문자입니다.

<변화>라는 책자를 보고 큰 감동과 죄 사함의 은혜를 경험하며 눈물로 마음으로 보았습니다. 좋은 말씀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경주 박OO 님께서 보내주신 문자입니다.

약소한 선교비 일백만 원 송금합니다. 1~8호 받아볼 수 있으면 감사드립니다. 진리횃불이 한국교회 미래를 밝히는 등대가 될 것을 믿습니다.

 

남양주시 이OO  목사님과 전화 통화 내용입니다.

13호 내용이 너무 좋습니다. 어디서 나온 잡지인가요? 나도 목회를 나가고 있지만 마음이 사실은 변화되지 않고 머뭇거리는 자처럼 살아오고 있는데 이 책을 보면서 예수님께 큰 탕감을 받고 사는 빚진 자라는 큰 울림이 있었습니다. 여태 이런 게 없어서 변화가 되지 않았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계속 구독해야겠습니다. 내용이 진솔하고 성서적입니다. 집회가 있으면 만나 뵙고 조언도 받고 싶습니다. 정말 변화되고 싶거든요.

 

대전 최OO 목사님께서 보내주신 문자입니다.

할렐루야! 변화 12호를 읽고 제가 스스로 변화되지 못한 목회자로서 양심의 가책과 부끄러움을 느꼈습니다. 감사합니다.

 

용인 이OO 님께서 보내주신 이메일입니다.

저는 천주교 신자지만 성경책을 들고 왔다갔다하는 신앙이 없는 사람입니다. 오랫동안 천주교회를 다녔지만, 한 번도 성경 말씀에 대한 관심이나 호기심이 없었는데 월간지 변화는 읽을 때마다 성경을 공부하고 싶다는 충동을 느끼게 됩니다. 그동안 설교도 많이 듣고 주변 교인들이 성경이야기 하는 것도 들어보았지만, 그때마다 귓가를 스쳐지나갔을 뿐입니다. 마음이 전혀 움직이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월간지 <변화>를 읽으면서 하나님 말씀이 제 가슴에 와 닿기 시작했습니다. 그래서 이제는 성경 말씀을 교파를 떠나서 진솔하게 공부하고 싶습니다. 성경을 공부하기 원하는 사람들끼리 모여서 성경 말씀을 체계적으로 배우고 싶습니다. 진리횃불에서 그 일을 해줄 수 없나요? 이번에 올라온 제 마음속의 불길이 없어지지 않게 기도해 주세요.

 

서울 심OO 목사님께서 보내주신 문자입니다.

오늘날 교회가 진리의 기둥과 터가 되지 못하고 있음에 제가 평소 의분을 참지 못하고 미진한 목소리로라도 외롭게 기도하며 소리 없는 외침으로 얼마 안 되는 성도들을 가르쳐오다 월간지 ‘변화’를 만났을 때 하나님이 제 손을 꼭 잡아주시는 기쁨의 감동이었습니다. 종교혁명을 기대하시는 하나님께서 ‘변화’에 친히 간섭하고 계심을 확신하고 이에 찬사를 보내며 요즘은 아예 변화 책 속에서의 하나님의 음성을 설교로 준비해서 자료로 쓰고 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그리스도의 팬이 아닌 제자로 돌아오기만을 기도하면서요. 멸망해 가는 교회 안의 구원이 지금은 시급하기 때문에 그리고 더 이상 다른 방법으로는 변화처럼 짙은 목소리를 낼 수 없기 때문입니다. 세상 대부분 교회가 교단과 교리 위주의 신앙 수준으로 하나님의 거룩한 일을 망쳐가는 모습을 보면서 지금은 모든 기독교 단체 일에 손을 놓은 상태고 조용히 40여 명의 성도들을 가르치고 있습니다. 재림을 기다리며 기도와 말씀과 찬양으로 주님만 바라보고 갑니다. 주께서 큰 힘 주시길 빕니다.

 

당진 이OO 님과 전화 통화 내용입니다.

너무 고마운 월간지입니다. 방언이 외국어라면 일반적으로 기독교회에서 하는 방언은 어떻게 해석을 해야 하나요? 변화에 실린 글들은 다른 곳에서는 쉽게 볼 수 없는 특별한 말씀입니다. TCMC처럼 멀리서도 빛을 비춰주시는 분들이 계셔서 감사합니다. 월간지가 나올 때마다 몇 번씩 읽어보면서 도움을 많이 받았어요. 하나님 곁에 가까이 가지도 않으면서 이런 책을 읽는 게 위선인 것 같아서 그만 볼까도 생각했는데 ‘더 봐야 하는데’ ‘너무 좋은데’ 하면서 환자들이 없는 시간에 다시 보곤 했습니다. 교회 나가는 것보다 하나님 말씀대로 사는 게 더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어떻게 하는 것이 하나님의 뜻대로 사는 것입니까? 많이 배웠고 감사합니다.

 

순천 수용소 OO 님에게서 받은 편지입니다.

고아로 살다 9년째 복역 중인 수감자입니다. “그들은 혹시 잊을지라도 나는 너를 잊지 아니할 것이라” “내가 주는 물은 그 속에서 영생하도록 솟아나는 샘물이 되리라” 이 말씀으로 하나님 아버지를 영접하고 예수님 앞에 무릎 꿇고 회개하며 살고 있습니다. 혼자서 성경공부하며 어려워하던 중에 관도서 책꽂이에 변화라는 월간지 2호가 왜 그리도 예뻐 보였는지 어떤 이끌림에 보게 됐습니다. 2부에 사형수의 경험담을 눈물로 읽으면서 변화를 만드신 분들의 정성과 노력이 느껴졌습니다. ‘이 은혜와 진리를 미리 알았더라면 얼마나 좋았을까’라는 생각에 성경구절들을 묵상하며 암송하고 있습니다. 옆방 수감자에게도 소개했더니 읽고 좋아하는 모습을 보면서 사람 낚는 어부의 책이 될 거라는 확신이 생겼습니다. ‘어떤 사형수의 경험, 2호’를 몇 권 보내주시면 아론의 지팡이에도 꽃이 피었듯이 이곳에도 진리의 꽃이 필 수 있도록 노력해 보겠습니다.

 

청주 조OO 님에게서 받은 편지입니다.

구원파에서 힘든 일들을 겪고 가끔 후회와 원망으로 가슴이 답답할 때면 월간지 변화로 충전시켜 평화를 되찾으며 살고 있습니다. 만일 고통이 있다면 자신의 죄나 부족함이 없었는지 돌이켜 생각해보고 반성해야 할 일이며 우리를 연단시키기 위한 고통이라면 감당할 만큼만 주신다고 했으니 감사하는 마음으로 달게 받아야 한다고 저도 생각합니다. “하나님께서 주시는 고통은 우리를 죽이기 위한 것이 아니라 살리기 위한 것이고 고통이 없는 자는 하나님의 사랑을 받지 못하는 자이다. 고통으로 시작하지만 은혜로 끝난다. 우리는 고통에 대해서는 아주 조금 말하고 은혜에 대해서 많이 생각해야 한다. 하나님을 모르면 고통의 의미를 알 수 없고 또한 인생의 의미를 알 수 없으며 참된 위로와 평화를 찾을 수 없다.”는 말씀에 표현할 수 없는 감동과 은혜를 받았습니다. 정말 열심히 읽었습니다. ‘변화’는 이 혼탁한 시대를 위한 광야의 소리가 되어 그리스도인들의 삶 속에 신선한 바람을 일으키고도 남을 것이라는 확신을 가지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Change로 많이 변화시켜주시기를 간절히 부탁드립니다.

 

서울 심OO 목사님께서 보내주신 문자입니다.

변화를 통해 먼저 제가 변화되고 교인들에게 많은 부분을 전해서 교인들이 변화되어가는 모습을 보면서 진리횃불선교회가 마지막 시대에 하나님께서 이 땅에 보내신 선지자적 사도적 신실한 주의 종들임을 확신합니다.

 

강릉 한OO 님과의 전화 통화 내용입니다.

아파트에 들어오는데 옆집 우편함에 방언이라는 글자가 보여서 이끌림에 나도 모르게 가져와 읽게 되었는데 요즘 하도 이단들이 많아서 조심스럽게 읽었습니다. 그런데 신학교 교수도 못하는 기가 막힌 설명들을 발견했습니다. 사도행전 2장과 고린도전서 14장을 공부하자마자 7월에 한국에 왔는데 우연인지 방언에 대한 책을 접하게 돼서 신기하고 반갑고 기분이 좋습니다. “샬랄라” 하는 알 수 없는 소리는 성령이 아니면 악령인가요? 과월호 전부 보내주세요. 읽고 내 믿음과 비교해보고 싶습니다. 틀렸으면 정정할 것이고 맞으면 기뻐할 것입니다. 그런데 이렇게 전도를 하더라도 사람들이 대부분 안 받잖아요. 나는 성경공부를 하는 사람이니까 이런 보석이 여기 있었네 하며 아는 것입니다. 이 책이 너무 아깝습니다.

 

남원 이OO 님과의 전화 통화 내용입니다.

방언을 가르치는 사람이나 배우는 사람이나 엉망인데 11호에서 하나하나 잘 지적해 주신 통쾌한 말씀, 논리적이고 체계적인 말씀에 감사해서 ‘야! 이게 맞다’라는 기쁜 마음에 전화했습니다. 이 말씀을 교회에서 한다면 반응이 어떨까요? 하나님의 말씀이 이렇게 명확한데도 일반 기독교인들이 안 받아들이는 현실이 너무도 안타깝습니다. 진리횃불 사업하시는 분들 정말 열정이 대단하신 분들입니다. 받아보는 사람들은 아무 생각 없이 받겠지만 이 사업이 장난이 아닐 텐데 자금은 어떻게 충당하십니까? 무슨 일이 일어나려고 이런 일이 시작이 됐을까요? 이런 책은 본 적이 없습니다.

 

감사의 편지

아는 분에게 소개를 받아 이번 달부터 읽게 되었습니다. 읽으면서 가장 먼저 들었던 생각은 ‘아, 그래도 대한민국은 희망이 있다’라는 거였어요. ‘진리를 알고 선포하는 주님의 귀한 종들이 아직까지 곳곳에 있구나.’ 얼마나 하나님께 감사한지요. 오늘은 세 번째 이야기에 신부의 마음에 대해서 읽는데 눈물이 나오더라구요. ‘그래 이렇게 예수님을 기다려야겠구나.’ 다짐했습니다. 하나님의 귀한 계획에 동참하시고 헌신하시는 진리횃불선교회에게 큰 축복이 임하길 기도합니다.

 

서울시 노원구 김OO님과의 전화 통화 내용입니다.

내 나이 71인데 어쩜 이렇게 주옥같은 글을 쓸 수 있는지 월간지 변화 책이 너무 맘에 듭니다. 내가 너무 놀랐고 감동적입니다. 이 글들은 대박이고 해외까지 진출해야 합니다. 변화를 같이 읽어본 사람들이 관심 있게 물어보기도 합니다. 초교파로 일하고 계시다고요? 교리에 어긋나지 않게 잘 쓰시면서 힘들게 봉사하고 계신 분들이 계시다는 것에 천사와 같은 음성으로 들립니다.

 

순천 신OO님에게서 받은 편지입니다.

저는 4년 형을 받아 3년째 살고 있습니다. 다시는 과거와 같은 인생을 살지 않으려고 성경말씀 붙들고 기도하며 지내왔는데 크게 깨닫지도 못했고 신앙심이 성숙해지지도 못했었습니다. 그런데 우연히 월간지 변화를 읽고 얼마나 많은 주님의 사랑을 느끼며 울었는지 모릅니다. 성경책을 몇 번을 반복해서 읽었어도 깨닫지 못했던 것을 변화를 통해 눈이 떠지고 가슴 깊이 충족한 은혜의 감동을 많이 받으며 깨우치게 되었답니다. 1호부터 13호를 계속 반복해서 읽고 있습니다. 다시 읽을 때마다 새롭게 깨닫습니다. 성경말씀을 깊이 배우고 주님의 말씀대로 살아갈 수 있도록 길을 가르쳐 주고 실천하게 만드는, 힘이 있는 정말 훌륭한 살아있는 말씀들입니다. 제가 변화를 읽게 인도해주신 하나님께 깊이 고마움과 감사함을 느낀답니다. 이곳에서 출소하면 과거의 인연은 모두 끊고 새로운 사람으로 살아가려고 굳게 결심하고 있습니다. 믿음 생활이 흐트러지지 않게 하려는 저만의 생각입니다. 진리횃불에서 고생하시는 모든 형제분들께 주님의 은혜와 사랑이 늘 함께하시길 두 손 모아 기도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원주 안OO 님과의 전화 통화 내용입니다.

신앙적으로 이해 못하는 부분들이 있었는데 마침 설명이 잘 되어 있는 <변화>를 접하게 돼서 많은 도움이 되어 있습니다. 4호를 통해서 ‘교인들에게서 상처를 받을 필요가 없구나. 실망해서 교회 안 나가는 이유가 사단의 시험이었구나.’라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여주 성OO 님과의 전화 통화 내용입니다.

책 내용이 너무 좋습니다. 신앙적으로 같은 방향을 보고 있는 선교회 같아서 좋습니다. 각박한 세상에 개인적으로 깨어나야 할 시대인 만큼 절실히 필요한 월간지입니다.

 

의정부 양OO 님께서 보내주신 문자입니다.

제가 교회를 다니다 못나간 기간이 길었어요. 그러다보니 맘이 메마르고 몸에 병이 와 입원 중인데 언니가 변화 잡지를 갔다줘서 메마른 제 심령을 단숨에 적셨어요. 너무 공부해보고 싶던 것을 알게 되면서 너무 기뻤어요. 그래서 신청하게 됐어요. 그 책이 제겐 꼭 필요해요. 보내주시면 감사하며 은혜 받겠습니다.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이 책을 통해서 하나님 앞으로 나가겠습니다. 하나님께서 제게 이런 기회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천안 한OO 님께서 보내주신 문자입니다.

너무나 이해하기 쉽게 가슴에 확 박히도록 풀어나가신 월간지 <변화>의 모든 말씀들이 아주 감동적입니다. 감사합니다.

 

대구 조OO 님께서 보내주신 문자입니다.

신앙생활에 큰 도움이 되고 있고 정말 유익한 변화가 있습니다. 보관하여 두고두고 보겠습니다. 신앙교육자료로도 사용하려고 합니다. 진리횃불선교회를 위해 기도하겠습니다.

 

고양 김OO 님과의 전화 통화 내용입니다.

나이도 있지만 재림을 사모하고 있습니다.  월간지 <변화> 이 책을 보는 것이 여태 성경 공부한 것보다 더 보람을 느끼고 있습니다.

 

광주 양OO 님께서 보내주신 이메일입니다.

전도를 해 본 적이 한 번도 없습니다. 그런데 이런 쉬운 행동으로 한 영혼이 하나님께 나갈 수 있다니…이런 길을 가르쳐주신 하나님께, 진리횃불에게 감사드립니다.

 

부산 왕OO 님과의 전화 통화 내용입니다.

월간지 <변화> 과월호 8호까지 보내주세요. <변화> 읽고  심난했어요. 가슴이 두근거리기까지 했습니다.”

 

남양주 최OO 님과의 전화 통화 내용입니다.

월간지 <변화>가 너무 좋습니다. ‘어떤 사형수의 경험’도 읽고 싶습니다. 일곱 교회 편지서를 읽고 많이 놀랐습니다. 라오디게아 편지서에 대해 들어보질 못했는데 ‘이런 말씀도 있구나’ 싶어서 감동 받았습니다. 월간지 계속 보내주세요.

 

태안 가OO 목사님과의 전화 통화 내용입니다.

월간지 <변화>를 처음 받아봤는데 말씀이 좋습니다. 1~8호까지 과월호와 성경연구자료를 신청합니다. 오늘날 한국교회가 기복주의와 실용주의에 빠져있는데, 월간지 <변화>는 사도들의 신앙을 잘 나타내고 있고 바른 신앙을 추구하도록 쓰였습니다. 월간지<변화>를 통해서 많은 영적 유익을 얻습니다. 진리의 말씀이 희귀한 때에 진리의 말씀을 밝혀 영혼을 주께 인도하는 귀한 사역에 더욱 힘쓰시기를 바라며 또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사역에 좋은 자료가 될 것 같습니다.

 

고성 이OO님과의 전화 통화 내용입니다.

이 책을 안 읽고 있는 목사, 지도자, 평신도들 전부 읽어야 합니다. 그래서 한국교회에 새로운 기독교 개혁이 일어나야 합니다. 일하시는 분들 수고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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