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om the desk of the Change

중세기에는 참 복음과 거짓 복음이 정확하게 구분되어 있었습니다. 왜냐하면 복음이 지역에 따라서 구분되어 있었기 때문입니다. 유럽 대도시의 교회들에서는 신부와 사제들이 성경을 읽지 못하게 했고 거짓 복음과 거짓 계명을 가르쳤습니다. 왜냐하면 태양신과 이교의 가르침이 카톨릭교회 속으로 깊이 스며들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카톨릭교회와 완전히 분리되어 있는 교회들이 있었는데 그들은 깊은 산과 계곡에 숨어서 진리를 탐구하며 예배를 드렸습니다. 카톨릭교회의…

서론, 지금이 중요한 시기입니다!

마지막 시대는 미혹의 시대입니다. 사도 바울은 하나님께서 말세에 거짓 복음과 거짓 가르침을 교회 안에 허락하실 것이라고 했습니다. “이러므로 하나님이 유혹을 저의 가운데 역사하게 하사 거짓 것을 믿게 하심은 진리를 믿지 않고 불의를 좋아하는 모든 자로 심판을 받게 하려 하심이니라”(살후 2:11,12) 이 말씀은 정말 이상한 말씀입니다. 왜냐하면 하나님께서 신자들이 거짓 가르침을 믿도록 허락하신다고 했기 때문입니다. 그렇다면…

1부, 영적 전쟁을 이해하면 복음이 보인다 – Part1

현대 기독교회는 변화의 경험을 잃어버렸다 오늘날 많은 사람들이 이런 고민을 가슴에 품고 살아가고 있습니다. “수년 동안 기다려온 방언의 은사를 받고 너무나 감격했습니다. 그런데 변화된 것이 하나도 없었습니다. 여전히 세상을 사랑하였고, 미워하던 사람을 여전히 미워했습니다. 분명히 성령의 큰 역사를 받았는데, 왜 내 마음과 감정과 삶은 변화되지 않을까요? 도대체 무엇이 잘못된 것입니까? 내가 정말 성령을 받은 것일까요?…

2부, 영적 전쟁을 알아야만 승리할 수 있다 – Part2

거듭남은 재창조의 경험이다 기독교회 안에 두 무리가 있습니다. 한 무리는 육체에 끌려다니면서 살고, 다른 무리는 육체를 십자가에 못 박으면서 삽니다. 여러분은 가정에서 그리스도인으로 살아갑니까? 아무도 여러분을 보지 않는 곳에 혼자 있을 때 여러분은 무엇을 하고 어떤 것을 보십니까? 만일 지옥과 형벌이 없다면, 여러분은 어떻게 살아가겠습니까? 여전히 그리스도를 위해서 충성을 바치시겠습니까? 여러분은 성령을 따라가기 원하십니까? 아니면…

3부, 믿음과 감정을 구별해야만 진리가 보인다

오늘날 많은 그리스도인이 이런 고민을 합니다. “어떻게 하면 예배를 통해서 행복을 느낄 수 있을까? 어떻게 하면 기도하고 찬양할 때 뜨거움을 느낄 수 있을까?” 그러나 중요한 것은 내가 어떤 감정을 느끼고 어떤 뜨거움을 느끼는가가 아닙니다. 문제는 “내가 정말 하나님의 말씀을 따라가기 원하는가?”입니다. “내가 정말 십자가를 지고 그리스도를 끝까지 따라가기 원하는가?”입니다. 예수께서 재림하실 때가 가까우면 가까울수록 하나님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