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부, 거짓 성령에 빠지면 진리를 보지 못한다

1900년 초, 퀘이커 교도인 헤나 스미스 여사는 기독교계에 큰 관심을 끈 책을 저술했는데, 그 책은 <행복한 삶을 사는 그리스도인의 비밀>입니다. 그 책은 당시로서는 놀라운 판매량인 2백만 권 이상 팔려 나갔습니다. 그런데 재판, 삼판을 출판하는 동안 이상한 일이 생겼습니다. 출판사에서 그 책에서 중요한 장 하나를 통째로 빼어버렸습니다. 놀랍게도 거의 백 년이 지난 후에 사라진 책의 내용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