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9, 언제부터 그리스도와 함께 있을 수 있습니까?

바울이 말하는 “그리스도와 함께 있”을 수 있는 시기   빌립보서 1:21-24 “이는 내게 사는 것이 그리스도니 죽는 것도 유익함이라 그러나 만일 육신으로 사는 이것이 내 일의 열매일진대, 무엇을 가릴는지 나는 알지 못하노라 내가 그 두 사이에 끼었으니 떠나서 그리스도와 함께 있을 욕망을 가진 이것이 더욱 좋으나 그러나 내가 육신에 거하는 것이 너희를 위하여 더 유익하리라”…

질문10, 천국에 다녀왔다는 주장을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미국의 라이프 지는 다음과 같은 내용의 기사를 “죽음 저편 세계(Near death experiences)”라는 제목하에 특집으로 다루었습니다.   “그레이스가 응급실로 실려왔을 때, 그녀는 고열과 극심한 고통으로 거의 사경을 헤매고 있었다. 그녀는 정신을 잃어가고 있는 중이었지만, 자신의 주변에서 간호원들이 바쁘게 움직이는 모습을 느낄 수 있었으며 “혈압이 급속하게 떨어지고 있습니다!”라고 외치는 소리를 들을 수 있었다. 그리고는 얼마 있다가 그레이스는…

질문11, 영혼불멸의 사상은 어떻게 시작되었나요?

“몸은 죽어도 영혼은 불멸한다”는 영혼불멸 사상의 근원은 어디이며, 그것이 오늘날까지 이어져 내려온 역사적 배경은 무엇일까요? 동양의 불교나 유교는 물론이고 로마 천주교회, 희랍정교 그리고 대부분의 개신교회와 심령과학이라는 이름으로 불리우는 강신술 그리고 무당까지도 공유하고 있는 영혼불멸 신앙의 근원은 어디일까요?   영혼불멸 사상의 시작점 하나님께서는 인류의 시조에게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의 실과는 먹지 말라 네가 먹는 날에는 정녕…

질문12, 개신교를 세운 종교개혁자들은 어떻게 믿었습니까?

틴데일 영국을 대표하는 종교개혁자인 틴데일은 헬라어 성경을 최초로 영어로 번역함으로 화형을 당하여 순교했습니다. 그는 중세기의 천주교회가 가르쳐온 영혼불멸과 “사람이 죽으면 영혼이 몸에서 빠져나가서 천국이나 지옥 또는 연옥에 간다”는 가르침을 부인하였고 재림 시에 있을 부활을 그리스도인의 유일한 소망으로 제시했습니다. 틴데일은 목숨을 걸고 교황과 천주교회를 향해서 다음과 같이 논박했습니다.   “그대들은 몸을 떠난 영혼이 천국이나 지옥에 간다고…

결론, 영혼불멸설과 최후의 기만

모든 거짓말에는 목적이 있습니다. 사탄은 왜 “몸은 죽어도 영혼은 결코 죽지 않는다”는 영혼불멸설을 퍼트렸을까요? 왜냐하면 사탄과 악령들이 죽은 사람의 영혼으로 가장하여 나타나서 사람들을 속이고 온갖 미신으로 사로잡기를 원하기 때문입니다. 사탄은 “죽은 자의 영혼은 살아있다”는 영혼불멸설을 토대로 귀신이나 죽은 자의 영혼과 교통하는 강신술을 사람들이 받아들이도록 만들었습니다. 사탄은 영혼불멸설과 강신술을 통하여 굿을 하는 무속신앙으로부터 시작해서 뉴에이지와 심령과학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