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부, 어떤 목사의 고백, “나는 이렇게 무너졌습니다”

이 글은 내 개인의 경험입니다. 모든 신학생과 목회자가 나와 같은 경험을 하지는 않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런 글을 쓰고 싶지 않았지만, 성령께서 날마다 찾아와서 괴롭히시기 때문에 이렇게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부족하지만 내 경험을 사람들 앞에 펼쳐놓을 때 하나님께서 어떤 사람들의 마음을 만지시고 감동시키실 것이라고 믿습니다. 나는 모태로부터 교인이 되었습니다. 나의 어머니는 어렸을 때부터 내 마음속에 순결한…

결론, 교회를 선택하는 기준

여러분은 자신이 다니는 교회를 어떻게 선택하셨습니까? 많은 분들이 교회의 프로그램, 목사님의 인품, 교인들의 사랑, 집과의 거리, 자신과 친한 사람들이 있는지의 여부, 교인이 많은지의 여부, 어린이와 청년 프로그램이 있는지 등을 기준으로 교회를 선택합니다. 그러나 그런 것들은 교회를 선택하는 진정한 기준이 될 수 없습니다. 성경은 그리스도인이 교회를 선택하는 일에 있어서 매우 분명한 지침을 제시해주고 있습니다.   “만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