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om the desk of the Change

미국의 어떤 목사님이 설교 후에 이런 기도를 드렸습니다. “하나님, 지금 교회가 어디로 가고 있는 것입니까? 제가 무엇을 해야 할까요? 하나님께서 명하시면 지금이라도 불속에 뛰어들겠습니다. 목사인 제가 무엇을 해야 하는지 가르쳐 주시옵소서. 순종하지 않는 교인들 앞에서 설교하는 일에 지쳐 있지만 하루 종일 설교하라면 하겠습니다. 하나님, 지금 교회가 지옥으로 달려가고 있습니다. 제 몸뚱이를 던져서라도 그 길을 막아…